응답하라 1994 고아라 나이? 고아라, 사랑스러움 가득 담은 미소로 눈길

응답하라 1994 고아라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고아라가 SNS를 통해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케이크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특히 러블리함이 가득한 고아라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 시킨다.고아라는 최근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주인공으로 결정됐다.한편 고아라 나이는 3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맛남의 광장 나은? 밤크림빵? 밤밥 달래장? 밤라면? 레시피? 맛남의 광장, 공주 밤 살리기...밤의 무한 변신

'맛남의 광장' 나은, 밤크림빵, 밤밥 달래장, 밤라면, 레시피가 관심인 가운데 밤죽부터 밤밥, 밥빵까지 밤의 무한한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13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충청남도 공주에서 밤을 이용한 신메뉴 개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공주에 도착한 후 첫 요리는 밤밥이었다. 백종원은 향긋하고 매콤한 달래장으로 특별함을 더했고, 여기에 시금치 된장국을 곁들여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 담긴 밤밥 정식을 완성했다. 특히 달콤한 밤밥에 매콤하고 알싸한 달래장은 평소 입이 짧은 편인 김희철도 밥 두 공기를 뚝딱 비우게 했다.이어 백종원은 두 번째 메뉴로 밤 막걸리 빵을 준비했다. 밀가루에 달걀, 소금, 이스트, 그리고 밤 막걸리를 섞어 만든 반죽을 발효를 시킨 후 삶은 밤을 넣고 스팀으로 20여 분 정도 쪄주면 완성. 멤버들은 한마음으로 빵이 완성되기를 기다렸다. 20분 후 확인한 빵은 비주얼은 성공적이었으나 익지 않은 상태였다. 당황한 백종원은 원인을 찾아 나섰다. 알고 보니 찜기 속 물의 양이 턱없이 부족했던 것. 분노한 백종원은 “아까 누가 물 조금 잡았냐”라며 범인 색출에 나섰다. 당시 상황이 담긴 장면이 공개됐고, 물을 적게 받은 범인은 다름 아닌 양세형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무엇보다 양세형이 한국의 카약토스트 버전으로 밤잼 토스트를 완성, 하지만 장사하기에는 다소 부적합했다. 백종원은 이를 보완해 장사에 알맞은 밤크림빵 만들어보자고 했고, 밤새 고민했다.장사 당일이 됐다. 탄천 휴게소로 향하던 중 오전장사로 밤밥 백반과 밤크림빵을 시도해보자고 했다. 백종원은 "세형이 했던 메뉴를 응용, 생크림을 이용해보자"면서 생크림에 으깬 밤을 이용할 것이라 했고 두 사람 합작으로 밤크림빵을 탄생시켰다. 그런가하면 밤과 딸기를 라면과 조합하는 메뉴도 언급했다. 백종원은 맛이 잘 상상되지 않는 밤라면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였다.한편 에이프릴 멤버 나은이 알바생으로 등장 해 화제를 모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머니게임 몇부작? 인물관계도-원작 웹툰? 머니게임, 유태오 심은경 대신 총 맞았다

드라마 '머니게임' 몇부작, 인물관계도, 원작 웹툰이 궁금한 가운데 유태오가 심은경을 지키고 총에 맞았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 11회에서는 토빈세 관련 TF팀인 채이헌(고수)과 이혜준(심은경), 한상민(최웅), 조희봉(조재룡)이 토빈세 통과를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실패했다.유진한(유태오)은 허재(이성민)가 보는 앞에서 재영은행장에게 "내가 제안하나 해도 되냐. 최종 매매시점을 앞당겨 달라. 그렇게 해주면 가격 면에서도 합리적으로 해드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재가 분노하자 유진한은 "대한민국 경제당국은 민간기업의 자율성을 전적으로 보장하는 거 맞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허재는 유진한이 토빈세 관련 정보를 입수하고 정인은행을 매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이 국회의원 배진수(손종학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분노한 허재는 술에 취한 채 배진수 집 앞에 찾아갔고 총을 겨눴다. 당황한 배진수는 "무슨 짓이냐"고 했고 그 순간 허재는 방아쇠를 당겼다. 허재는 "유진한이 알지 얼마 받아 처먹었어. 대한민국을 위해 너 같은 새끼는 죽여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다"면서 분노를 폭발했다. 다음 날 허재를 찾은 이혜준은 "유진한이 채병학 교수의 토빈세를 알고 있더라.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다. 그걸 아는 사람은 채이헌 국장, 한상민, 조희봉 그리고 총리님뿐"이라고 말했고 이에 허재는 "두 사람에게 다른 정보를 흘려라. 흘린 정보 중 하나가 유진한 입에서 나온다고 하면 그 새끼가 스파이다"라고 말했다.방송 말미에서는 한국에서 아세안 + 한중일 재무장관 회의가 시작됐고 이 자리에 유진한이 나타났다. 유진한은 이혜준을 찾던 중, 괴한을 만났고 그 괴한은 유진한에게 총을 겨눴다. 그 순간 이혜준이 유진한 앞을 막았고 유진한은 이혜준을 대신해서 총을 맞았다.이성민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인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 역을, 심은경은 돈도 빽도 없이 근성과 노력만으로 공직에 올라온 흙수저이자 정의감 넘치는 신임 사무관 이혜준 역을 맡았다. '머니게임' 원작은 배진수 작가의 네이버 토요웹툰 만화와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만 내용의 전개나 스토리는 완전 다른 작품이다.한편 '머니게임'은 총 16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본 대로 말하라 몇부작? 사고? 인물관계도-재방송?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이제부터 시작...또 하나의 레전드

'본 대로 말하라' 몇부작, 사고, 인물관계도, 재방송이 관심인 가운데 장혁이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를 통해 또 하나의 ‘레전드’를 쓰고 있다. 16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6회에서 화제의 핵이 된 오현재(장혁). 5년 전 폭발 사고로 인해 걷지 못하고,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알려졌던 것이 사실 ‘그놈’을 끌어들이려는 현재의 계획이었음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함께 공조하던 차수영(최수영)과 황하영(진서연) 팀장은 물론 현재의 아지트를 찾은 ‘그놈’ 신경수(김바다)와 시청자들까지 완벽하게 속인 대반전이었다.폭발 사고 이후 철저하게 세상에서 사라진 현재. 그러나 그와 함께 ‘그놈’도 사라졌다. 공식적으로는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믿지 않았고 지난 5년간 그를 추적했다. 그리고 모방범 강승환(김흥래)이 나타났을 때, 영웅이 되라며 거짓 자수를 부추겼다. 진짜 ‘그놈’을 자극해 세상 밖으로 끌어내려 했던 것. 현재의 계획대로 ‘그놈’은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신의 업적을 가로채려던 강승환을 살해했고 나아가 생방송 예고 살인을 통해 공식적으로 자신의 부활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그놈’은 “꼭 뒤에 누군가 있는 것” 같은 신참 형사 수영을 발견했고, 현재의 치료를 돕고 있는 안박사(이현균)를 통해 현재의 아지트를 찾았다. 이마저도 현재의 계획이었다. 자신의 아지트로 ‘그놈’을 유인한 것. 현재가 알고 싶었던 건, 마지막 타깃이 약혼녀 이수(이시원)였던 이유, 그리고 죽음을 사주한 인물이 누구인가였다. ‘그놈’이 나타나자, 초점 없던 눈을 날카롭게 반짝이던 현재. “죽는 게 낫다 싶을 정도로 고통을 느껴봤어?”라며 그를 공격할 땐 섬뜩하기까지 했다. 사실을 알게 된 수영이 배신감을 느끼자 현재는 “모두 자신이 보고 싶고, 듣고 싶고, 경험한 것만 보게 돼 있어”라며 “그냥 네가 그렇게 믿은 것뿐”이라고 했다. 그의 말대로 현재는 이제껏 걷지 못한다거나 보지 못한다는 말을 한 적 없었다. 모두가 그저 보이는대로 믿었고 착각했던 것. 이는 장혁의 명불허전 연기력이었기에 가능했다. 은둔자 그 자체였던 모습에서 ‘그놈’ 앞에서 순간적으로 변화하는 장혁의 눈빛과 표정은 현재가 가진 상처, 절실함, 분노 등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냈고, 시청자들은 그에게 몰입할 수밖에 없었다. 장혁이 ‘믿보배’라는 반박 불가한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 시간들이었다.장혁은 장기미제사건들을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해결한 최고의 범죄 심리 분석가 오현재 역을 맡았다.최수영은 한 번 본 것은 사진처럼 기억해내는 픽처링 능력의 소유자 차수영 역을 맡았다.진서연은 특수사건 전담반, 지능범죄 수사부 등 경찰 내 요직을 섭렵한 최고의 실력자 광역수사대 팀장 황하영 역을 맡았다.'본 대로 말하라'는 OCN에서 오후 3시 00분에 5회부터 방송된다.한편 '본 대로 말하라'는 16부작 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숙행♥이종현 연애의 맛 시즌2, 숙행父 이종현에 "인상이 좋다" 호감 표현

숙행 부친이 이종현에 호감을 보였다.2019년 9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에서는 숙행 이종현 커플은 숙행 아버지를 뵈러 갔다.숙행 이종현 커플이 숙행 부친이 일하는 곳으로 찾아갔다. 숙행 부친은 이종현을 보고 “키가 많이 크다. 엄청 크다”고 말했고, 딸 숙행에게는 “너 이런 옷도 있었냐”고 물으며 어색해 했다. 숙행은 “예쁘게 입었어”라고 답했다. 또 이종현은 "아버님께 잘 보이려고 머리도 예쁘게 잘랐다"며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스타일로 부탁드렸다"고 말했다.숙행 아버지는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더 봤으면 좋겠다"며 웃었다.한편 트로트 가수 숙행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뮤지컬 배우 김소현 나이? 손준호 나이? 다정한 가족의 단체 사진

뮤지컬 배우 김소현 나이, 손준호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김소현이 가족 단체사진을 공개했다.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세명의 가족사진이 담겨있다.닮은듯 하면서 다정한 분위기가 가득한 가족 사진은 시선을 사로 잡는다.김소현과 손준호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만나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뮤지컬배우 김소현의 나이는 올해 46세이며 손호준은 김소현과 8살 나이 차이가 나는 38세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스물 결말? 뭉치면 빵 터지는 놈들이 온다!

영화 '스물' 결말이 주목받는 가운데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분),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 스펙의 엄친아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 경재(강하늘)이 모여 가지각색의 스무살을 보내는 모습을 그렸다. 누군가는 꿈을 찾고, 누군가는 꿈을 잃는 쉽지 않은 스무살의 이야기는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전개된다. 영원히 스물이고픈 덜 성숙한 남자들의 '병맛'가득한 코미디 작품이다. '스물'은 거창한 메시지를 말하는 대신에 일단 관객을 웃기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내 스물이 그랬었지, 혹은 스물이란게 이런 것인가 생각하기 앞서 일단 입꼬리를 올라가게 하는 영화다. 아주 진지한 메시지를 제시하지 않는다. 스무살은 이렇게 해야한다고 훈계하지도 않는다. 적당한 공감과 적당한 판타지가 어우러졌다. 그럼에도 이들은 스무살이 됐으니 “인생의 절반은 살았다”는 착각 아닌 착각을 하며 뭔가 큰 결단을 내든, 어떤 결과물을 내놓아야 한다는 고민에 열변을 토하기도 한다. “그걸 꼭 지금 정해야해? 그렇게 오래 살지도 않았는데” 하다가도 “인생의 전환점에서 하찮은 모습으로 시작한다”, “무게감 없이”라는 말들로 아쉬워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한 명씩 그들에게 놓여진 현실에서 각자가 살고 싶은대로, 아니면 살아지는 대로의 스무살을 그린다. 지금 스무살이 아닌, 이미 그 시절을 훌쩍 지나보낸 사람들이 더욱 공감할 이야기여서 20대보다는 30~40대에게 더욱 와닿는 영화다.한편 결말은 세 사람이 군입대를 앞두고 국토대장정을 이어가며 끝이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허지웅 혈액암? 허지웅 나이? 아는형님, 허지웅 "42살인데 지금이 제일 건강"

허지웅 혈액암, 허지웅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허지웅이 최근 건강상태를 전했다.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작가 허지웅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혈액암 투병했던 허지웅은 “지금 제일 건강하다. 건강 수치가 더 좋다”며 몸 상태를 언급했다. 허지웅은 "42살인데 태어나서 지금이 가장 건강하다"며 "정말 잘 먹었다. 토하면서 하루 5끼씩 먹었다"라고 밝혔다.그는 또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데드리프트를 했다. 그래서 병원에 실려갔다. 무균실에 갇혔다"며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특히 허지웅은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는 것 같다. 암에 걸리면 그 사람이 나빠서라기 보다는 그냥 의사말을 믿기 어려워진다. 그럼 인터넷을 찾아보게 된다. 치료시작하고 아파지는 건 항암제 때문인데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의사 선생님을 믿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허지웅은 2018년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음을 알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더크로스 김혁건 사고? 슈가맨 시즌3, 김혁건 "사고로 전신마비 후에도 음악 포기 안해"

더크로스 김혁건 사고가 궁금한 가운데 더 크로스의 감동적인 소환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는 ‘다시 찾은 노래 특집’으로 꾸며져 더 크로스가 출연했다.휠체어에 탄 멤버 김혁건은 이시하의 도움을 받아 무대 중앙에 나서 노래를 불렀다. 곡을 마친 김혁건은 "이 노래를 다시 무대에서 부를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몸이 아프게 돼서 다시는 부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17년 만에 시하와 같이 노래를 부를 수 있다니 감격스럽다"고 심경을 전했다.2012년 교통사고 직후 사지 마비 장애 판정을 받았다는 김혁건은 “목이 부러졌고, 신경이 3cm 정도 없어져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감각도 없었다. 여기가 지옥이구나 싶었다.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어깨 밑으로 감각이 없고, 움직이지 못한다. 복식호흡이 안 돼서 고음을 낼 수 없고, 오래 말하면 지장이 있는데 서울대 로봇 융합 연구소에서 복식호흡 보조 장치 로봇을 만들어주셔서 그 기계를 통해서 다시 노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시하는 “혁건이가 사고 후 성악 발성만 해서 초고음을 낼 수는 없었다. 근데 ‘슈가맨2’ 고사하고 혁건이가 정말 피나게 연습했다. 완벽하게는 못 불러도 ‘영원히’ 이 부분 만큼은 부르고 싶다고 했다”며 “나도 놀랐다. 1년 동안 혼자 몰래 연습한 줄 몰랐다. 근데 한 달 전에 그 소리가 나와서 ‘이제 되네?’ 했는데 그때 신기하게 ‘슈가맨3’ 섭외 전화가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시하와 김혁건이 속한 그룹 더 크로스는 지난 2003년 데뷔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브, '스튜디오 엠'서 '잠에 취해' 밴드 라이브 선사

밴드 이브의 색다른 라이브 무대가 '스튜디오 엠'을 찾는다.20일 W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브는 이날 오후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의 '스튜디오 엠'에 출연한다. 이들은 새 싱글 '잠에 취해'를 별도의 무대에서 밴드 라이브로 선사, 이브만의 특별한 감각을 전할 예정이다.'스튜디오 엠'은 시청자에게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색다른 매력을 담은 무대를 더 많이 선보이기 위한 코너. 특히 음악 프로그램에서 자주 만나보지 못했던 퍼포먼스들이 등장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브는 새 싱글 '잠에 취해'의 첫 방송 무대인만큼, 자신들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겠다는 각오. 오랫동안 다져온 완전체 멤버의 '합'은 물론, 특유의 음악성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WH엔터테인먼트는 "'스튜디오엠'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 오랜만에 음악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리는 만큼, 이브의 색깔을 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브는 지난 11일 새로운 싱글 '잠에 취해'를 발매하고 '2020 EVE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들은 '잠에 취해'를 시작으로 4곡의 디지털 싱글 발매와 4번의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며 풍성한 2020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이브의 신곡 '잠에 취해'는 프로듀서 G.고릴라가 2009년에 브라운아이드걸스와 함께 작업했던 원곡을 이브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이다. 가사와 감성에 따라 변화무쌍하면서도 긴장감을 잃지 않는 편곡기법과 김세헌의 드라이하면서도 터져 나오는 창법이 매력적이라는 귀띔이다.이브는 '잠에 취해' 발표를 기념해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롤링홀에서 'EVE 2020 PROJECT 1ST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잠에 취해'의 첫 라이브 무대는 물론 '완전체' 이브의 진한 색깔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 '초고속 성장' 빛났다…'스크림' MV 뜨거운 반응

그룹 드림캐쳐가 그린 새로운 세계에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20일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타이틀곡 'Scream'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36시간 만에 350만뷰를 돌파했다. 2017년 데뷔 이후 드림캐쳐의 뮤직비디오가 세운 가장 빠른 기록이다.이는 드림캐쳐의 새로운 스토리와 세계에 집중된 팬들의 관심이 입증됐다는 평가다. 앞서 '악몽' 스토리를 드림캐쳐는 첫 정규앨범을 통해 'Dystopia'라는 새로운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차트에서의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드림캐쳐의 새 앨범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차트에서 8개국 1위를 비롯, 25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한 것. 국내 차트 역시 벅스에서 앨범에 수록된 11트랙이 100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드림캐쳐는 20일 오후 방송하는 Mnet '엠타운트다운'에 출연해 본격적인 음악 프로그램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이번 'Scream' 무대의 경우, 최초로 댄서들과 함께 더욱 웅장한 퍼포먼스를 펼쳐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의 새로운 이야기에 성원을 보내주시는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더욱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드림캐쳐의 'Scream' 첫 음악 프로그램 무대는 20일 오후 6시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밴드 피싱걸스, 첫 日 공연 "통했다"...관계자들 찬사 속 성황리 마쳐

펑크락 밴드 피싱걸스(비엔나핑거, 양다양다, 유유)가 일본에서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개성 넘치는 신곡 ‘응 니얼굴’로 활발히 활동 중인 피싱걸스는 지난 18일 오사카 난바하찌 홀에서 열린 K-LOVERS FES 2020 콘서트에 참가해 일본 팬들에게 강렬한 임팩트와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피싱걸스 음악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첫 번째 무대로, 현장에서 지켜본 일본 현지 관계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현지 팬들에게는 케이팝(KPOP)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특별한 무대가 되었다.피싱걸스 리더 비엔나핑거는 이날 히트곡 ‘오천주’를 일본어로 개사해 부르며 일본 팬들에게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특히 케이팝의 다양성과 음악성 그리고 피싱걸스 만의 특별한 대중성을 자신 있게 보여준 첫 일본 무대는 국내를 벗어나 세계 속에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시험무대로 충분했다는 평가다.공연을 마친 후 피싱걸스 멤버들은 “공연장에 모인 팬들이 우리의 노래와 연주에 보여준 환호에 많은 에너지를 얻었으며, 아이돌 음악 뿐만이 아니라 피싱걸스 스타일의 펑크락도 일본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첫 일본 공연의 소감을 전했다.한편 피싱걸스는 올 하반기에 예정인 일본 도쿄 메인 스트리트 라이브 클럽 투어 콘서트와 실력파 일본 뮤지션들과의 합동 공연으로 활발한 해외 활동을 예고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옥택연 나이? 이연희 나이? 더게임, 2막 돌입...치밀해진 관전 포인트는?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옥택연 나이, 이연희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더 게임'이 더 예리하고 짜릿해진 서스펜스로 무장한 2막을 연다.‘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가 19일(금일) 방송되는 17-18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후반전에 돌입한다. 김태평(옥택연)과 서준영(이연희)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고, 구도경(임주환)은 태평에게 “날 자극시킨 걸, 후회하게 해줄게”라며 섬뜩한 선전포고를 하면서 이들 세 사람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져들었다. 20년 전 희망보육원에서 시작된 태평, 준영, 도경의 인연은 서로의 인생을 뒤흔들었다.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 충격적인 진실 앞에 세 사람은 혼란에 빠졌고, 이들의 비극적인 운명에 시청자들은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밖에 없었다. ‘0시의 살인마’라는 억울한 누명을 쓴 조필두의 아들 조현우는 신분을 세탁해 지금의 구도경이 되었고, 태평은 과거와 변함없이 경찰들 사이에 둘러싸여 자살을 선택하는 그의 죽음을 예언했다. 그렇게 다시 재회한 두 남자의 대립은 준영을 사이에 두고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여기에 준영과 함께 일하는 중앙서 강력 1팀 형사들의 심상치 않은 죽음을 본 태평은 이 모든 것이 도경과 연관되어 있음을 짐작했고, 이는 곧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그의 처절한 사투의 시작을 의미했다. 때문에 ‘더 게임’의 2막에서는 점점 더 비극 속으로 휘말리는 이들 세 사람의 대결이 더 스릴 넘치는 전개와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더 게임’에서 모든 비극의 시작은 바로 20년 전의 ‘0시의 살인마’ 사건에서 시작된다. 그로 인해 준영은 아버지를 잃었고, 누명을 쓴 조필두의 아들 조현우는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낸 끝에 구도경이라는 새 신분으로 살아왔다. 상대방의 눈을 통해 그 사람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태평은 어린 시절 백선생(정동환)과 함께 찾은 희망 보육원에서 두 사람을 만났고, 조현우의 끔찍한 죽음을 예견하면서 이들의 악연 또한 시작되었다.이후 국과수 법의관이 된 구도경은 아버지 조필두가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0시의 살인마’와 똑 같은 방법으로 과거 자신을 괴롭히던 기자 준희(박원상)의 딸 미진(최다인)을 죽였다. 하지만 도경은 자신이 조작한 DNA 증거로 조필두가 범인이라 생각한 미진의 엄마 지원(장소연)이 조필두를 칼로 찌르게 될 것이라는 것까지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그렇게 ‘0시의 살인마’ 사건은 마치 나비효과처럼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된 비극으로 이어졌다. 게다가 지난 방송에서 태평이 도경의 집 지하에 감금되어 있던 0시의 살인마 진범 김형수와 마주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했던 상황. 이에 진범의 등장으로 인해 태평과 준영 그리고 도경의 운명에 또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인지, 그리고 이 모든 비극의 시작부터 단단히 한 몫을 했던 하나일보의 시경캡이자 피해자의 아빠 준희가 이 사건에 어떻게 얽히게 될 것인지는 2막에서 또 다른 서스펜스의 한 축을 차지하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더 게임’이 장르물의 경계를 허물고 독보적인 스타일을 창출했다는 평을 받게 된 이유로는 범죄 수사물의 특성뿐만 아니라 극 전반에 휴머니즘과 멜로 요소까지 복합적인 장치들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극 중 태평과 준영의 운명적인 사랑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상대방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죽음을 보는 태평의 능력이 유일하게 준영에게만 통하지 않는 다는 설정은 이들의 사랑을 더욱 애틋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을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 자신의 예언이 바뀔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죽음이 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순간, 태평은 준영에게 설렘을 느꼈고, 범인을 잡기 위해서가 아닌 피해자를 구하기 위한 공조를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짙어졌다. 그리고 태평을 위해서라도 절대 죽지 말라고 말해 애틋함은 더욱 배가되었다. 과연 비극적 사랑을 암시했던 두 사람이 그 예언을 뒤 엎을 수 있을 지는 ‘더 게임’에서 절대 놓치면 안될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더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옥택연은 사람의 눈을 바라보면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 김태평 역을 맡았다.이연희는 사건 현장에서 냉철하고도 비상한 능력을 보이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았다.임주환은 어떤 사건이든 4주 후에 결과를 주겠다고 해서 '4주일남'으로 불리는 국과수 법의관 구도경 역을 맡았다. 한편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총 32부작이며 옥택연과 이연희는 33세로 동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신소율♥김지철 나이? 스몰웨딩? 아내의 맛, 신소율 부부 양평 신혼집 공개 "결혼식 비용 아껴 구입"

신소율♥김지철 나이, 스몰웨딩이 관심인 가운데 신소율♥김지철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신혼집을 보기 위해 양평을 찾은 신소율♥김지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신소율은 김지철에게 "양평 군민이 될 건데 마음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김지철은 "좋다"라고 답했다. 신소율은 집을 매매했다며 "결혼식 전 계약금은 완료했고 올여름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몰 웨딩으로 아낀 비용을 신혼집에 모두 투자했다고. 신소율은 집이 세워질 부지를 둘러보고, 같은 형태의 샘플 하우스에 들어갔다. 신소율은 들어가자마자 "원룸에만 살다 보니까 운동장 같다"며 감탄했다.두 사람은 샘플인 타운하우스를 방문해 1층부터 옥상까지 구경했다. 에어컨, 조명, 레인지 등이 옵션인지 꼼꼼이 따져 물었다. 신소율은 "꿈에 그리던 2층집이다"라고 행복해했고, 이휘재와 장영란은 "애 낳으면 막아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한편 신소율은 올해 나이 35세, 김지철은 올해 나이 32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가 난다.신소율♥김지철 부부는 스몰웨딩으로 아낀 비용을 자가 마련에 보탰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함소원♥진화 나이차이? 함소원 시어머니? 아내의 맛, 중국 마마 함소원 카드 찬스로 폭풍 결제

함소원♥진화 나이차이, 함소원 시어머니가 궁금한 가운데 중국마마가 며느리 함소원의 카드로 통큰 면모를 보였다.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부모와 본격 합가 생활을 시작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함소원과 진화는 일이 있어서 마마와 파파를 집에 남겨둔 채 출근을 해야 됐다. 함소원은 자신들이 없는 사이가 걱정됐는지 마마를 불러 카드를 건넸다. 함소원은 "요즘에 일이 많아서 바빠요. 돈이 필요하실 수도 있으니 카드를 드릴게요. 이 카드는 중요할 때만 쓰세요. 꼭 긴급할 때만 쓰세요"라고 여러 번 강조했다. 하지만 마마는 함소원이 떠난 후 함소원의 베이비시터 이모에게 연락해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한껏 차려입은 마마가 방문한 장소는 네일숍. 숍 안에는 이미 시터 이모 친구들이 모여 있었다. 마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친구들을 소개받곤 본인도 네일 받기에 돌입했다. 기분이 좋아진 마마는 "며느리가 카드 긁으라고 했다. 이런 기회 안 놓친다." 자랑하며 골든벨을 울렸다. 마마가 긁은 네일샵 비용만 14만 원이었다.이어 노래방으로 향한 마마와 친구들. 마마는 함소원의 카드로 노래방 비용 6만 원을 결제했다.함소원은 실시간으로 마마의 결제 내역을 문자로 전송받고 있었다. 결국 '짠'소원은 마마에게 전화를 걸어 "제가 카드 준 건 혜정이 키즈카페나 놀이방 데려가거나 갑자기 배고프실 때 쓰시라고 드린거다. 노래방 가시라고 드린 게 아니다"라고 한소리를 했다. 그러나 마마의 여흥은 끝난게 아니었다. 마마가 아쉬운 마음에 "우리 집에 가자. 3차도 내가 쏘겠다. 먹을 거 사서 가자."라고 친구들을 집에 초대한 것. 이후 마마는 역시 함소원 카드로 잔뜩 장을 봐 친구들과 집으로 돌아갔다. 함소원은 "저날 어머니가 쓰신 돈이 총 30만 원."이라고 씁쓸하게 밝혔다. 한편 함소원♥진화 나이차이는 함소원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 진화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8살 차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