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 몇부작? 웹툰 원작 결말?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여기서 일 할래요" 박서준 단밤포차 입성

사진=JTBC '이태원 클라쓰' 제공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 몇부작, 웹툰 원작 결말이 관심인 가운데 김다미가 '단밤' 입성에 도전한다.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3일(금일) 박새로이(박서준)의 단밤포차를 찾아온 당돌한 지원자 조이서(김다미)의 조금 특별한 면접 현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단밤포차를 뒤집어 놓은 조이서의 깜짝 등장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단밤즈' 3인방 박새로이, 최승권(류경수), 마현이(이주영)에 이어 절친 장근수(김동희)까지 한자리에 모은 조이서는 폭풍 어필로 단밤포차 입성을 꾀한다. 역시 조이서답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면접 분위기가 흥미진진하다.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 들어 셀카를 찍는가 하면, 눈치 따위 보지 않고 '팩폭' 일침을 날리며 박새로이와 원년 멤버들을 당혹시킨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서는 조이서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나타난 박새로이의 결연한 눈빛이 심상치 않다. 과연 조이서가 자신 때문에 벌어진 단밤포차의 위기를 극복할 구원자로 등극할 수 있을지, 박새로이의 선택이 궁금증을 더한다. 박서준은 중졸이자 전과자, 단밤 사장인 박새로이 역을 맡았다.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에서 개인주의자이자 요보호아동, 장가 전략기획팀장인 오수아 역을 맡았다.동명 원작 웹툰 '이태원 클라쓰' 줄거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해피엔딩 결말을 맞는다.한편 이태원 클라쓰는 총 16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라디오스타 송대관 나이? 송대관 빚? 라디오스타, 송대관 "연기 때문에 보톡스 맞았다가 웃지도 못해"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송대관 나이, 송대관 빚이 주목받는 가운데 송대관이 보톡스 시술로 난감했던 과거를 떠올렸다.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져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송대관은 연기에 도전했다가 보톡스 때문에 큰 코를 다쳤다고 고백했다.송대관은 “SBS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했을 때다. 초장기엔 나 때문에 드라마를 본다고 할 정도였다. 웃는 얼굴이 내 자본인데 계속되는 촬영에 너무 피곤하고 피부가 처졌다. 40회가 넘어가니까 얼굴이 뻣뻣하고 불편했다”고 설명했다. “매니저가 보톡스를 추천해서 맞았다. 그런데 웃어야 되는데 눈 옆이 안 움직였다. 입은 벌려 있는데 눈만 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송대관은 지난 2013년 사기 혐의에 휘말리며 160억의 빚을 진 바가 있다.한편 송대관 나이는 7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슈가맨 시즌3, 진주 난괜찮아로 등장 최초로 100불 기록 "찢었다"

사진=JTBC '슈가맨3' 방송 캡처 '슈가맨3' 진주가 소환됐다.7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이하 ‘슈가맨3’)에선 조이디(테리, 지노)에 이어 진주가 등장했다.유희열은 "우리 팀의 슈가맨은 상당히 히트곡이 많다. 91불 정도를 예상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진주는 1997년 발표한 '난 괜찮아'를 열창했다. 진주는 파워풀한 고음과 화려한 애드리브를 뽐내며 무대를 장악해 관객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진주의 열정적인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찢었다"면서 감탄했다. 특히 '슈가맨3' 최초로 100불 달성에 성공해 박수를 자아냈다. 진주는 “1등한 기분이다”라고 기쁜 표정을 드러냈다. '이어 유희열은 고음이 얼마나 올라가냐고 물었다. 진주는 “음이 금액과 장소에 따라 다르다. 최고 B6~B7까지 올라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슈가맨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고윤정 나이? 박보검 연인 케미 고윤정, 청순함 넘쳐나는 인형 같은 미모

사진=고윤정 SNS 고윤정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박보검 연인 케미를 가진 고윤정이 SNS를 통해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인형 같이 청순한 고윤정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 잡는다.고윤정은 박보검과 함께 이승철 뮤직비디오 '내가 많이 사랑해요'에 출연 해 연인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한편 고윤정은 2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도티 나이? 도티, 학생 같은 동안 얼굴에 눈길

사진=도티 SNS 도티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도티가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도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도티는 후드티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어려보이는 도티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 시킨다.도티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이며 초통령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한편 도티 나이는 3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윤계상♥이하늬 나이차이? 이하늬, 연보라색 수트로 포스 가득

사진=이하늬 SNS 윤계상♥이하늬 나이차이가 궁금한 가운데 이하늬가 포스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연보라색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수트로 포스가 가득한 모습에서 뿜어나오는 러블리함은 시선을 사로 잡는다.이하늬 나이는 1983년생으로 38세, 윤계상 나이는 1978년생으로 43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한편 배우 이하늬는 윤계상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미스터트롯 정동원?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과 데스매치 후 본선 3차 진출...압도적 승리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궁금한 가운데 정동원이 남승민과의 대결에서 압승하며 눈물을 보였다.1월 3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2라운드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남승민은 서로 뽑지 말자고 했던 정동원과의 약속을 깨고, 데스매치의 상대로 정동원을 지목했다. 쟁쟁한 형들과의 매치가 자신이 없었던 것. 정동원은 믿고 의지했던 남승민에게 "배신감을 느낀다"고 농담섞인 어조로 토로했다.남승민과 정동원 모두 나훈아 노래를 선곡해 정면 대결을 예고했다. 남승민은 '사모'로 먼저 무대에 올라 깔끔한 음색 사이 감정을 깊게 녹여내 흠잡을 곳 없는 무대를 꾸몄다. 뒤이어 오른 정동원은 비장의 무기인 색소폰을 꺼내어 들어 능수능란한 연주를 선보이며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더불어 정동원은 10대라고 믿어지지 않는 감정선을 선보이며 무대 마지막까지 감동을 더했다.조영수가 두 10대 도전자들에게 진심 어린 심사평을 전했다. 조영수는 "어려서 하는 말이 아니라 두 친구는 단점을 적을 수가 없었다"고 극찬했다.마스터들은 결점을 찾을 수 없는 두 사람의 무대에 쉽게 결정을 내리기 힘들어했지만 결국 정동원이 남승민을 10:1로 꺾고, 본선 3차에 진출했다. 정동원은 자신에게 패배하고도 따스한 격려를 건네는 남승민에게 "형 몫까지 할게"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정동원 나이는 1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현동은(동은원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치승 폭풍쇼핑과 근조직단 훠궈 무한리필집 방문 "단백질 섭취 필요"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현동은(동은원장)이 관심인 가운데 양치승의 지갑이 크게 열렸다.9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치승 관장의 폭풍 쇼핑과 근조직의 먹방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 웃음기를 싹 거두고 '호랑이 관장'으로 변신한 양치승은 "진짜 땀이 뭔지 보여주겠다", "땀 흘린 양까지 측정하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아 강도 높은 진짜 지옥 훈련을 예고했다.직원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예리하게 관찰하던 양치승은 기존 기구의 미흡한 점을 발견하고는 훈련을 마친 직원들과 함께 운동 기구 매장으로 향했다. 매장에 도착한 양치승은 운동 기구를 직접 테스트해보며 꼼꼼히 살펴보았고, “너희들 몸 만드는데 아깝겠어?”라며 고가의 헬스 머신 일곱 대를 망설임 없이 구매했다.전문가들도 30~40분 걸린다는 헬스 기구 조립에 승부욕이 발동한 양치승은 기구 조립에 18분 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실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7대의 가격은 1233만원을 내고 배송비와 설치비 33만원을 아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양치승은 트레이너들과 함께 훠궈집으로 향했다. 이 훠궈집 역시 무한 리필이었다. 대부분 생소한 훠궈였지만 폭풍 먹방을 펼쳤다. 소고기만 8접시를 가져온 김동은 원장은 “고기 맛있게 먹자”며 훠궈를 고기죽으로 만들었다. 김동은 원장은 “맛있다”를 연신 외쳤다.이날도 김동은 원장의 끝없는 먹방에 다른 직원들까지 혀를 내둘렀다. 한편 동은원장의 별명 '현동은'은 필라테스 원장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대식가 면모를 보여 '여자 현주엽'에서 따온 별명으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최불암 나이? 한국인의 밥상, 겨울을 품은 초록밥상

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제공 최불암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 계절에는 특히나 초록 식재료들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면역력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13일(금일) KBS1에서 방송되는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추위에 잔뜩 움츠린 몸을 깨우는데 도움을 주는 새파란 식재료와 그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보기만 해도 절로 몸이 펴지는 자연이 준 선물로 차린 초록밥상을 맛보러 가보자.-독석마을의 곳간, 바다가 내어준 해조로 차린 밥상경북 포항시 송라면 독석마을에는 9명의 해녀가 물질을 한다. 많을 때는 20명도 넘는 해녀가 마을에 살았지만 현재는 9명이 남아 독석마을 앞바다를 일터삼아 헤엄쳐 다닌다. 바다 곳간에는 미역, 진저리(모자반), 문어, 성게, 소라 등등 해산물들이 풍성하다. 바다 산물이 넘쳐나던 시절에 비해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바다에서 잡아온 것들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전통을 계속해서 잇고 산다. 마냥 물속이 좋은 독석마을 해녀들이 바다에서 난 해조로 음식을 만든다고 한다.보기에는 갈색이지만 물에 닿으면 초록빛으로 변하는 진저리는 젓에 무치기만 해도 훌륭한 음식이 된다. 진저리로 만드는 또다른 별미가 있는데 바로 진저리장어탕수. 여름에 잡아 해풍에 반건조시킨 붕장어와 진저리를 튀기고 그 위에 탕수 소스를 끼얹으면 이 마을 최고의 별식이 된다. 향수를 일으키는 톳밥, 밀가루참도박찜에서 귀한 말똥성게를 푸짐하게 올린 톳전. 여기에 물질을 은퇴한 선배 해녀들이 후배들을 위해 끓인 진저리홍합미역국까지. 바다에서 난 초록빛 해조가 가득한 한 상이 차려진다.-정월 맞이 북마성마을의 단합을 위한 봄나물 밥상진주 사봉면 북마성마을 사람들이 모였다.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 정월 맞이 마을 단합을 하기 위해서다.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들판에도 자세히 보면 몸에 좋은 봄나물들이 지천이다. 산천에 자라는 푸른나물을 캐다가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이들의 특기. 봄나물들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법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요리는 하나의 놀이이기도 하다. 함께 있다 보면 자연스레 이야기꽃이 피고 또 절로 웃음이 난다. 이름은 생소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자라는 봄까치꽃부터 익히 들어왔던 봄나물인 씀바귀, 배추, 냉이까지. 북마성마을 사람들은 푸릇푸릇한 식재료로 보약보다 더 귀한 음식을 만든다. 이곳 마을에서는 잔치 때 가오리를 빠지지 않고 내놓는다. 정월에 먹으면 약이 된다 하여 약가오리라고도 불리는 가오리는 된장을 바르고 그 위에 봄나물을 올려 찌기만 하면 마을 보양식이 완성된다. 마치 숲을 연상시키는 배추쌈두부전골부터 엿꼬장(엿고추장)을 넣은 보리순장떡, 봄나물비빔밥, 보리순대추말이 튀김까지. 입으로 먼저 봄을 즐기는 북마성 마을의 향긋한 봄나물 밥상을 함께 차려보자. -포항초로 만든 색다른 음식을 맛보다추운 계절 속 노지에서 꿋꿋이 겨울을 나고 있는 식물이 있는데, 바로 포항초. 포항초는 동해바다의 바람과 햇빛에 자라는 포항의 재래종 시금치이다. 거센 해풍을 견디다보니 곧게 자라지 않고 옆으로 퍼진 형태이며, 일반 시금치와 달리 뿌리쪽이 빨간 것이 특징이다. 추위를 이기며 자란 만큼 당도가 높은 포항초는 지금이 제철이다.시금치를 이용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잡채, 김밥, 시금치된장국 외에도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 생들깨와 찹쌀가루 푼 물에 제철 해산물을 넣어 시원한 맛을 살리고, 여기에 포항초를 넣어 산천의 기운을 모두 담은 포항초해물찜국이 그 예다. 또, 가자미와 갑오징어살을 밀가루 반죽에 올리고 그 위에 포항초를 한가득 올린 포항초어전과 포항초구움떡까지. 하나의 푸릇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이 무궁무진하다. -갯벌의 푸른빛을 담은 감태 밥상을 차리다태안반도 북부의 가로림만은 초록으로 가득하다. 푸른빛으로 물든 갯벌에 서해 어민들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갯벌에서 나는 감태를 뜯기 위해서다. 감태는 자산어보에도 등장할 만큼 유래가 깊은 해조이다. 양식이 되지 않고 오염된 곳에서 자라지 않아 귀한 감태는, 겨울철 수확물이 없는 어민들에게 소중한 자산이다. 갯벌을 누리는 송주현씨는 식재료 감태를 더 잘 알리고 싶은 욕심에 아버지 대를 잇겠다고 결심했다. 동생 원태씨는 누나보다 더 이전부터 아버지 뒤를 이어 감태 일을 하고 있다.단 풀이라는 뜻의 감태는 네모반듯한 틀에 넣고 말려 구워내면 훌륭한 밥도둑이 된다. 흰쌀밥과 어리굴젓에 감태를 싸서 먹으면 서산의 명물을 한 입으로 즐길 수 있다. 세모가사리(풀가사리)와 감태를 함께 넣고 끓인 국은 아버지의 특기이다. 아버지 뿐 아니라 남매도 음식에 감태를 넣어 만든다는데...전국 생산량의 약 70%를 자랑하는 달래를 넣고 만든 달래감태김밥은 이들의 별미. 채 썬 감자와 감태분말로 만든 감자전 역시 이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다.한편 최불암 나이는 1940년 생으로 8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승현♥장정윤 나이차이? 임신? 살림남 시즌2, 김승현 父 손녀 수빈 자취 하고 싶단 말에 "원룸 구해주고 싶다"

사진=KBS2 '살림남2' 방송 캡처 김승현♥장정윤 나이차이, 임신이 관심인 가운데 김승현 딸이 할아버지에게 자취를 향한 소망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승현 딸 수빈 양의 통학을 위해 운전기사로 변신한 김승현 아버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승현의 딸 수빈은 할아버지 언중과 이대에서 데이트를 했다. 수빈은 할아버지에게 목도리를 선물하고 길거리 분식점에서 음식을 먹는 등 데이트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수빈은 할아버지에게 ‘와플’을 먹자고 제안했다. 할아버지는 몰랐다며 와플을 먹고 감탄했다. 이어 스티커 사진까지 섭렵한 두 사람. 할아버지는 사진을 들고 신기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수빈은 할아버지에게 “나 자취 하고 싶은데”라고 물었고, 할아버지는 “무조건 그렇게 해주겠다”고 답했다. 할아버지는 “내가 이야기 하면 다 돼”라며 “오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고맙다. 이렇게 착하고 예쁜 애가 어디 있어요. 적금 깨서 좋은 원룸 구해주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김승현 나이는 1981년 생으로 40세이며, 장정윤 작가의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알려졌다.한편 장정윤 작가의 임신에 시선이 모아졌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해피투게더4 조세호 나이? 해피투게더4, 조세호 "일주일에 6일 이상 음주"...전문가 알콜 중독 경고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제공 '해피투게더4' 조세호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조세호가 알코올 중독 위험을 경고받았다.13일(금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2020년 '해투4'의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 1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의대 해부학 교실 최형진 교수와 김미림 섭식행동 분야 심리 전문가가 출연해 피실험 군의 문제점을 분석,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한 달 전 조세호는 일주일에 6~7일 술을 마신다는 생활 습관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았다. 조세호는 "한 잔이라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며 심각한 알코올 의존도를 고백했다. 이를 본 최형진 교수는 "이렇게 살다가는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와 함께 최 교수는 일상생활에서 마시는 술의 양을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했다.실험이 시작된 이후로도 술자리 프로 참석러 조세호에게 술자리를 줄이기란 쉽지 않았다. 이에 조세호는 술을 마신 다음 날 이를 속죄하기 위한 폭풍 운동에 돌입했다고. 하지만 전문가들은 "술을 마신 뒤 운동을 하면 오히려 몸에 더 안 좋다"고 충고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조세호 나이는 39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소녀와 나무, 비명소리'…드림캐쳐, 의미심장 '스포일러' 공개

드림캐쳐의 스포일러 콘텐츠 /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드림캐쳐의 새로운 판타지가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드림캐쳐컴퍼니는 12일 공식 SNS 채널에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리릭 스포일러와 스토리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먼저, 정오를 기해 공개된 리릭 스포일러에서는 타이틀곡 'Scream'의 가사들이 서정적인 피아노와 특유의 웅장한 록 메탈 사운드, 그리고 비명소리와 어우러져 등장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의미심장한 가사 속 숨은 의미에 팬들의 추측이 쏟아졌다.팬들의 호기심은 스토리 스포일러 영상과 함께 더욱 불이 붙었다. 샌드아트로 완성된 감각적인 영상미는 물론, 의문의 나무와 소녀, 노인, 그리고 드림캐쳐 멤버들이 등장하면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특히 스토리 스포일러 속 나무의 흰 열매와 검은 열매, 좋은 언어와 나쁜 언어 등 직관적인 대비가 담겨 드림캐쳐가 이번 앨범을 통해 열어갈 판타지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드림캐쳐는 오는 18일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악몽'을 벗어난 드림캐쳐가 과연 어떠한 새로운 세계관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전 세계 '인썸니아'의 기대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정경천 작곡가 나이? 라디오스타, 정경천 "최근 원인불명 질병 얻었다" 눈물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정경천 작곡가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작곡가 겸 편곡가 정경천이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원인불명 질병을 얻고 인생에 회의감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털어놓는다.12일(금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송대관, 작곡가 박현우, 작곡가 겸 편곡가 정경천, 가수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경천은 나훈아, 현철, 하춘화 등 톱 가수들의 원 픽을 받아 무려 3000여 곡을 작업한 작곡가 겸 편곡가. 특히 최근 ‘놀면 뭐하니?-뽕포유’에 출연, ‘합정역 5번 출구’ 편곡 및 ‘인생라면’ 작곡을 맡아 ‘정차르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정경천이 아내에게 절대복종(?) 하는 이유를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젊은 시절 그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줬다는 것.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는 정경천은 여전히 달달한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해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정경천이 최근 원인불명 질병을 얻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인생 회의감까지 느끼고 눈물을 흘렸다고. 그는 “지금도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한편 정경천 나이는 1948년 생으로 7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방법 등장인물? 줄거리? 인물관계도? 몇부작? 방법, 조민수 정지소 존재 알았다...소름 엔딩

사진=tvN '방법' 방송 캡처 드라마 '방법' 등장인물, 줄거리, 인물관계도, 몇부작이 관심인 가운데 조민수가 정지소의 존재를 알아차리며 시청자들에게 뼛속까지 스며드는 압도적 공포를 선사했다.11일 방송에서는 포레스트 회장 진종현(성동일)의 영적 조력자이자 강력한 신기를 가진 무당 진경(조민수)이 백소진(정지소)의 존재를 알게 되고, 임진희(엄지원)가 백소진의 저주의 위력을 다시 확인하는 등 숨 막히는 스토리가 펼쳐졌다.임진희는 자신이 그토록 증오하던 신문사 부장 김주환(최병모 분)이 사지가 뒤틀린 채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을 접한 뒤 백소진이 가진 비범한 저주의 위력을 믿게 됐다. 그 시각 진종현은 자신의 회사와 유착관계에 있던 김주환의 뜻하지 않은 죽음과 함께 형체를 식별할 수조차 없는 기괴한 시신 사진을 보고 불현듯 자신을 노리는 의문의 존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빠졌다. 그런 그가 찾은 이는 다름아닌 포레스트 자회사 대표 진경. 과거 진종현 회장과 함께 백소진의 모친을 죽인 인물이기도 한 진경은 강한 신기로 진종현을 보필하는 무당답게 김주환의 시신 사진만 보고 그가 '방법(謗法)'에 의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려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백소진은 임진희 앞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학생에게 직접 저주를 가했고, 방법이 한자이름, 사진, 소지품 외에도 직접 만져 저주를 보낼 수 있음을 보여줘 충격을 선사했다. 또한 자신의 모친이 진종현에게 내림굿을 했던 장본인이라며 자신과 악귀 진종현의 10년 전 악연을 밝혀 임진희에게 함께 진종현을 ‘방법(謗法)’할 것을 제안했다.특히 이 날의 백미는 단언컨대 엔딩 10분에 펼쳐진 진경의 신들린 굿판으로 배우 조민수는 절정의 연기 포텐을 터트리며 그만의 아우라와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마치 까마귀를 연상시키는 검은 무복을 입은 채 죽은 김주환의 기억을 되짚으며 ‘방법사’ 백소진의 그림자를 쫓는 진경의 모습 그리고 절정을 향해 달려 가듯 점점 격해지는 음악과 거세지는 춤사위가 시청자들까지 숨 쉴 틈 없이 몰아쳤다.더욱이 “얼굴, 한자 이름 그리고 물건을 가지고 살을 내리는 놈이구먼. 재미있는 신이 붙은 놈이야”라며 피를 머금은 채 미소 짓는 진경의 소름 끼치는 표정은 긴장감을 높였다.엄지원이 맡은 임진희는 중진일보 사회부 기자다. 탐사보도를 전문으로 하며 남편 정송준 형사를 소울메이트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팩트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정지소가 맡은 백소진은 무당의 딸이자 방법사다. 강력한 신기를 가지고 있으며 의기소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임진희를 만나 삶을 살아갈 힘과 목표를 얻게 됐다. 성동일이 맡은 포레스트 회장 진종현은 성공 후 무속신앙 광신자가 되버린 인물이다. 신의 계시라면 천륜조차 저버리는 인물로 살아가게 된다. 또한 무당 진경(조민수)은 강한 신기로 진종현을 보필하는 무당이자 베일에 감춰진 인물이다. '방법'은 엄지원, 정지소, 성동일, 조민수, 최병모, 김인권, 고규필, 정문성, 김도윤, 김민재 등이 열연한다.‘방법’은 한자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한편 '방법'은 12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포레스트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뜻? 원작? OST? 재방송? 시청률?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파스 가득 붙이고 어부바 포착

사진=KBS2 '포레스트' 제공 '포레스트'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뜻, 원작, OST, 재방송, 시청률이 주목받는 가운데 박해진-조보아가 한밤 중 '파스 범벅 어부바'로 '끈끈이 케미'를 폭발시킨다. 12일(금일) 방송되는 KBS 2TV '포레스트'에서 박해진-조보아는 조용할 틈 없는 ‘강정 家 대소동’을 펼친다. 극중 강산혁(박해진)이 정영재(조보아)의 비명소리에 쏜살 같이 정영재의 방으로 달려가는 장면이다. 강산혁이 나타나자 잔뜩 겁먹은 표정의 정영재는 나비처럼 날아올라 강산혁 등에 찰싹 붙는다.이내 민망한 듯 허겁지겁 등에서 떨어진 정영재는 그제야 러닝셔츠 차림에 파스를 덕지덕지 붙인 강산혁을 발견한다. 온 몸 가득한 파스와 부스스 헤어로 빙구미를 한껏 발휘한 강산혁이 시선을 사로잡는 상황에서, 두 사람이 한밤중 어부바 소동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박해진은 개인 자산 1조원이라는 목표 외에는 관심을 주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법의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못 할 게 없는 냉혈남 강산혁 역, 조보아는 한때 놀았던 언니의 포스를 풍기며 잘난 척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밟아 주고 싶은 강한 뚝심을 지닌 떠오르는 에이스 외과의 정영재 역을 맡았다.'포레스트'는 박해진, 조보아, 정연주, 노광식, 류승수, 우정국, 금광산, 김은수, 안상우, 고수희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OST는 가수 루나(Luna)가 첫 주자로 나선다. 5일(금일) 정오(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OST Part. 1 ‘Take Me Now(테이크 미 나우)’를 발매했다.포레스트는 '숲'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드라마도 그에 걸맞게 배우 박해진과 조보아가 숲의 비밀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이야기를 담고 있다.한편 '포레스트'는 원작이 따로 없는 드라마이며 시청률은 2월 6일 8회 기준 5.3%다.'포레스트'는 드라맥스에서 오후 3시 10분에 5회부터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