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봄꽃 매력 듬뿍…'프리지아 미모'

배우 권민아가 봄을 닮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권민아는 월간지 '아나드론' 3월호를 통해 봄꽃 같은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를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화보는 한 송이 노란 꽃이 피어 봄을 완성하는 과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권민아는 프리지아 같은 빼어난 비주얼과 레몬을 연상케 하는 상큼한 미소를 보이며 팬심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권민아는 봄의 다양한 느낌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며 권민아만의 여러 매력을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권민아는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 연기의 매력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권민아는 "연기의 매력은 상상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라며 "연기는 설렘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특히 그녀는 "'권민아'라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 권민아를 떠올렸을 때 어떤 이미지보다 기대되는 배우, 연기 잘 하는 배우,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연기자로서의 당찬 포부를 전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7년 동안 큰 사랑을 받았다. 2013년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를 시작으로 '모던파머', '부탁해요 엄마', '병원선', '추리의 여왕2'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권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월간지 '아나드론(ANA DRONE)'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수미네 반찬' 최보민, 3기 졸업생 등극 '요리 어른이' 변신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최보민이 '수미네 반찬' 3기 졸업 소감을 밝혔다.지난 26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요리 뽀시래기'에서 '요리 어른이'로 거듭난 최보민의 마지막 수업이 공개됐다.이날 김수미는 3기 제자들과의 마지막 수업을 위해 맞춤형 집 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엄마표 반찬이 그리운 자취생들을 위해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반찬들을 준비한 것. 첫 수업 당시 감자칼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최보민은 이제 능숙하게 감자 껍질을 벗겨내는 감자 깎기 마스터가 됐다.이어 간단하지만 조금은 특이한 면 요리 2종도 공개됐다. 냉장고에 묵혀뒀던 어묵을 면처럼 길게 썰어서 만드는 어묵 우동은 애호박의 껍질만 넣어 식감을 살렸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간을 정확하게 맞추는 손맛으로 '간보민'이라는 별명을 얻은 최보민은 마지막 수업에서도 어묵 우동의 간을 완벽하게 맞춰내 졸업반 다운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특히 매 회마다 미숙한 요리 실력으로 김수미의 무한 도움을 받았던 최보민은 영화 '기생충' 속 채끝 짜파구리를 완벽하게 재현해내며 '요리 우등생' 타이틀을 거머쥐어 김수미의 극찬을 받았다.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에 힘입어 '수미네 반찬'을 무사히 졸업한 최보민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 첫 예능이자, 처음 도전하는 요리여서 많이 서툴고 부족했지만 모두가 한 번도 다그치지 않고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며 "수미 선생님, 동민이 형, 태곤이 형, 송훈 형, 광희 형 모두 방송뿐만 아니라 방송 외적으로도 힘을 주셔서 감사했다. 8주라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그저 감사한 기억뿐이다"라며 훈훈한 소감을 밝혔다. 남겼다.한편, '수미네 반찬'을 졸업한 최보민은 이후 JTBC 드라마 '에이틴 어게인'을 통해 계속해서 시청자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박건형 나이? 박건형 아들? 라디오스타, 박건형 "트라우마로 국수 잘 안먹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재조명

박건형 나이, 박건형 아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박건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국수 배우' 오명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한다. 26일(금일) 오후 11시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연극 '아트'로 뭉친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출연하는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으로 꾸며진다.박건형은 지난 ‘라스’ 출연 당시 이것저것 다 말아먹는 전적 덕분에 '국수 배우'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제가 국수를 잘 안 먹는다"며 이후 '라스'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장난스럽게 투정을 부렸다는 후문.김구라가 연방 사과를 거듭한 가운데 박건형이 '라스' 출연 걱정으로 금주까지 한 사연을 공개한다. 알고 보니 그가 애증의 '라스'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한 사실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박건형이 토크 중 의문의 웃음을 투척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한다. 맥락 없는 웃음에 모두가 어리둥절한 가운데 박건형과 김구라가 복도에서 인사를 나눈 일화가 공개됐다고. 이에 박건형이 CCTV까지 요청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박건형 나이는 41세다.한편 박건형은 2017년 아들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조재윤 부인? 조은애 쇼호스트? 조재윤, 양머리로 의외의 귀여움 뽐내

조재윤 부인, 조은애 쇼호스트가 관심인 가운데 조재윤이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조재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양머리를 하고 셀카를 촬영하는 조재윤의 모습이 담겨있다.평소의 다양한 모습에서 의외의 귀여움을 자랑하는 조재윤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킨다.조재윤은 영화 '영웅' 개봉을 앞두고 있다.한편 조재윤의 아내 조은애는 미모의 쇼핑호스트로 유명하다. 그는 2009년 GS홈쇼핑에 합격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가수 김미성 나이? 타미 김? 김미성 아들? 인생다큐 마이웨이, 김미성 "불법체류자로 10년간 전전"

가수 김미성 나이, 타미 김, 김미성 아들이 궁금한 가운데 가수 김미성이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26일(금일) 방송되는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무용수, 코미디언, MC, 가수 등으로 활약한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김미성이 출연한다.김미성은 가수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본인의 이름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당시 ‘김미숙’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그는 조금 더 가수에 어울리는 이름을 원해 故 서영춘에게 예명을 부탁했고 故 서영춘이 ‘아름답게 노래하라’는 뜻으로 ‘김미성’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붙여줬다. 김미성은 “‘아름다운 목소리가 전 세계로 울려 퍼져라’ ‘이 노래가 나오면 히트가 돼라’ 하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서른여섯이라는 조금 늦은 나이에 ‘아쉬움’이라는 곡으로 꿈을 드디어 이뤘다.하지만 가수로 데뷔 후 그녀의 삶은 녹록지 않았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활동하던 그녀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후 책임을 다하고자 합의금을 물어준 뒤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지만 비자 문제로 결국 불법체류자가 돼 10년간 빵과 우유로 굶주린 배를 채워야 했다. 그녀는 "전철 타고 다니는 분들이 앉아 계시면 가서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온 가수 김미성이에요. 노래 들어보세요'하면서 (노래 테이프를) 나눠드렸다"며 힘든 시절을 떠올렸다.또한 김미성은 여자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고백할 예정이다. 무용수 무명시절 만나 사랑을 키워온 당대 최고의 매니저였던 타미 킴과 열아홉에 사실혼 관계로 발전해 아이까지 낳았지만, 호적에 올리지 못해 아들에게 '이모'로 불려야 했던 슬픈 사연을 털어놓는다. 김미성은 "(아들에게) '엄마' 소리를 50번도 안 들어본 것 같다"고 말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한편 김미성 나이는 7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낭만닥터 김사부3 가능성은? 한석규 "시즌3 희망 가지고 기다린다"

'낭만닥터 김사부3' 가능성이 주목받는 가운데 한석규가 아쉬움과 소회가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25일 '낭만닥터 김사부 2'를 이끌었던 배우 한석규, 이성경, 안효섭이 열렬한 지지와 응원,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와 더불어 16회를 마무리 짓는 소감을 건넸다. 한석규는 "김사부는 제 인생관과 가치관이 많이 담겨있는 인물이다. 김사부를 통해서 개인 한석규가 배운 점도 많고 어떤 때는 평소에 생각했던 것들을 김사부를 통해 녹여내 보기도 했을 정도로 김사부는 나에게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며 김사부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운을 뗐다.이어 "'낭만닥터 김사부 2' 마지막 촬영을 끝마치면서 섭섭한 기분이 든다. 시즌 2를 시작하기 전, 동료 배우들과 감독들, 스태프들 모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시청자분들이 첫 회부터 너무 큰 성원과 응원, 큰 박수를 보내주셔서 정말 든든했다"라며 "시청자분들 덕분에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면서 최선을 다해 끝까지 열심히 달려왔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까지 잘 마무리해서 감사하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유종의 미를 거두며 시즌제 드라마로 성공적인 안착에 성공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에 대한 기대감도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다.이와 관련 한석규는 "기회가 된다면 시즌3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품고 기다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히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한편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오랜 시간 동안 혼신의 열정을 쏟아내며 정말 열연을 펼쳐준 한석규, 이성경, 안효섭을 비롯해 ‘낭만닥터 김사부 2’에 출연해주신 모든 배우, 그리고 최선을 다해 촬영해준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대한민국을 ‘낭만 메세지’로 아로새기며 엄청난 시청률 숫자를 확인하게 해준 시청자 분들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 줄거리? 최명길 나이? 우아한 모녀, 김흥수 의식 회복...지수원 조경숙에 거액요구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 줄거리, 최명길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지수원이 조경숙을 협박했다.25일 방송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는 서은하(지수원)가 조윤경(조경숙)에게 구해준(김흥수)의 회복 소식을 전하며 협박했다. 조윤경은 돈 가방을 들고 서은하를 찾아갔다. 서은하는 조윤경에게 “좋은 소식 알려줄까? 해준이 의식도 찾고 회복 중이니까 나한테 감사해야지”라고 말했다. 서은하는 조윤경이 준비한 돈 가방을 보며 "부족해. 널 어떻게 믿어. 돈 준비되면 다시 연락해"라고 말했다. 조윤경은 “나랑 캐리도 돈 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루 만에 그 큰 돈을 어떻게 모으냐. 나 믿고 해준이 넘겨달라”고 애원하자 서은하는 “돈 준비되면 다시 연락해라. 해준이 내가 잘 데려고 있겠다”며 무시했다. 이에 조윤경은 "어디까지 가려고 그래!"라고 소리쳤고, 조윤경은 "나 이제 무서운 거 없어. 내가 왜 이렇게 망가졌는데. 아니, 우리 다 망가졌어"라고 덧붙였다.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정미애, 캐리정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지만 후에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다. 한유진은 복수의 화신이 돼 사랑하는 남자까지 도구로 이용하고, 구해준은 사랑을 위해 왕좌까지 버리지만 배신당하고 만다.한편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이며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최명길 나이는 59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원라인? 왕지원 나이? 임시완 나이? 우리 대본대로 하면 돈 나옵니다

영화 '원라인' 왕지원 나이, 임시완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우연히 장과장(진구)을 만나 '작업 대출'이라 불리는 범죄에 빠져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민재는 머리도 좋고 잘 생겼지만 돈이 없는 무일푼 대학생이다. 베테랑 사기꾼 밑에서 본격적으로 사기를 배우기 시작한 민재는 순진한 얼굴로 고객을 낚아 빠른 두뇌 회전을 바탕으로 은행을 속이는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한다.실제 2005년 성행했던 사기 수법을 소재로 다뤄 신선함을 선사한다. 이미 최근 금융사기를 그린 '마스터'를 만났지만, '원라인'은 디테일이 살아 있는 사건 묘사가 전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원라인'의 주요 소재는 작업 대출이다. 은행을 상대로 벌이는 대출 사기를 이르는 말이다. 은어로는 '원라인'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사기꾼들이 이름과 나이, 직업 등 모든 것을 속이는 작업 수법을 뜻하기도 한다. 거나한 한판의 중심은 민 대리(임시완)다. 기울어진 가세 때문에 잡다한 사기극을 벌이던 그는 우연히 작업대출계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을 만나게 된다. 자신을 상대로 맹랑하게 눈속임을 하려던 민 대리의 끼를 알아본 장 과장은 그를 작업대출계의 샛별로 키운다. 모든 사업에는 전문적 분화가 필요하다. 작업대출 역시 마찬가지다. 큰 그림을 그리는 건 장 과장의 몫이지만, 각종 신분증과 증명서 등을 위조하는 건 송 차장(이동휘)의 몫이다. 또한 고객의 신상정보를 쓸어모으는 건 홍 대리(김선영), 수금은 박 실장(박병은)이 담당한다. 이쯤 되면 한국판 '오션스 일레븐'이라 할 만하다. 돈을 쫓는 만큼 묵직한 사회비판적 메시지가 매끄럽게 버무려졌다. 불법 대출에 현혹 될 수밖에 없는 서민들의 퍽퍽한 현실, 인간의 끝없는 물질욕, '돈 나고 사람 나는 돈 세상'을 꼬집는다. 현실과 맞닿아 있는 지점이 많아 자연스럽게 공감을 이끈다.범죄 오락 영화를 표방하는 만큼 '원라인'은 곳곳에 웃음을 유발하는 장치들이 자리한다. 여기에 작업 대출이라는 범죄의 신세계는 관객들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 임시완의 열연도 주요 관전 포인트. 마지막 반전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한편 왕지원 나이는 33세, 임시완 나이는 3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나의 특별한 형제 결말? 실존인물? 줄거리? 실화? 함께여서 신난다! 함께여서 힘난다!

'나의 특별한 형제' 결말, 실존인물, 줄거리, 실화가 주목받는 가운데 '나의 특별한 형제'는 관람객 평점 9.15, 네티즌 평점 8.91, 누적관객수 1,478,300명을 기록하고 있다.‘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코미디다. 지체 장애인 세하는 어린아이 수준의 지능을 가진 동구를 위해 생각과 판단을 대신해주고, 지적 장애인 동구는 목 아래로는 움직일 수 없는 세하의 손과 발이 되어준다. 오랜 세월을 한 몸이 되어 살아온 두 사람은 서로의 부족함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서로에게 필요한 것은 찰떡처럼 알아내며 곁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다.'나의 특별한 형제'는 '휴먼 코미디'를 내세운 만큼 웃음과 감동이 있다. 종종 영화 속에서는 특수한 두 사람의 상황을 이용한 유머가 발생하는데, 장애인의 삶을 관찰하며 불편하지 않지만 공감되는 웃음을 만들려고 한 감독의 노력이 엿보인다. 휠체어에 앉아있는 세하와 그런 그를 대신해 립싱크로 주문을 하는 동구의 모습이 담긴 신이라든가 함께 라면을 먹는 신 등이 그렇다. 이런 코미디를 통해 두 주인공의 일상은 '장애인의 불편한 삶'이 아닌, 아픔이 있지만 웃음과 행복 역시 존재하는 '평범한 삶'으로 표현된다. 장애를 장애로 보지 않는 따뜻한 관점이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다.'나의 특별한 형제'는 십 여년을 한 몸처럼 살아온 지체 장애인 최승규 씨와 지적 장애인 박종렬 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졌다. 두 사람은 1996년 광주 소재 복지원에서 처음 만나 부족한 부분을 채워오며 친형제 같이 생활했다. 한편 나의 특별한 형제'는 세하와 동구의 진정한 자립을 보여주면서 한발 더 나아가는데, 엔딩 장면에서는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하정우 프로포폴? 용도는 흉터 치료 목적

하정우 프로포롤이 관심인 가운데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침묵을 깨고 해명했다.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는 18일 "하정우는 얼굴 부위 흉터 치료 차원으로 받은 레이저 시술을 위해 수면 마취를 시행한 것이 전부"라며 "어떤 약물 남용도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이어 “시술 받은 기간은 2019년 1월경부터 9월경까지 약 10회가량으로, 강도 높은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면서 “치료를 받을 때 원장 판단하에 수면 마취를 시행한 것이 전부이며, 어떠한 약물 남용도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배우 출신 동생 명의로 진료를 받았다’는 차명 의혹에 대해선 “원장은 최초 방문 시부터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오라’고 하는 등 프라이버시를 중시했다. 이 과정에서 원장은 하정우에게 ‘소속사 대표인 동생과 매니저의 이름 등 정보를 달라’고 요청했고,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으로 막연히 생각해 의사의 요청이라 별다른 의심없이 전달했다”고 설명했다.다만 “원장 요청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경솔하게 다른 사람의 인적사항을 알려준 것에 대해선 깊이 반성한다. 그로 인해 이러한 오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서도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워크하우스는 "본 건에 대해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자제해주기 바란다. 소속사는 수사기관이 사실확인을 요청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프로포폴은 수술이나 검진을 위해 마취가 필요할 경우 쓰이는 수면유도제로, 오남용에 따른 위험 등 부작용으로 인해 정부가 2011년부터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했다. 이에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치료 목적 등 제한적인 경우에만 쓰도록 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인선 나이? 골목식당 서빙요정 정인선, 제복도 완벽 소화하는 미모

정인선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골목식당 서빙요정 정인선이 SNS를 통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경찰 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정인선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깜찍함과 사랑스러움이 담긴 정인선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 잡는다.정인선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마스코트로 활약중이다.한편 정인선 나이는 30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머니게임 몇부작? 인물관계도? 원작 웹툰? 유태오 부인? 머니게임, 고수X이성민 아슬한 동행...이성민과 연합 시작

드라마 '머니게임' 몇부작, 인물관계도, 원작 웹툰, 유태오 부인이 주목받는 가운데 고수가 '父 살인자' 이성민과의 연합을 시작하며 시한폭탄과 같은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이 제 2의 IMF 위기가 고조되며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2회에서는 바하마의 먹튀를 막기 위한 ‘한국형 토빈세’ 도입을 추진, 오월동주(吳越同舟)해온 고수(채이헌)와 이성민(허재)이 실패를 딛고 진정한 연합군을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고수-이성민의 시너지로 해외 약탈 자본을 향해 가할 시원스런 반격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하지만 고수-이성민의 조합은 기대감과 동시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극중 고수의 부친인 정동환(채병학)을 살해한 장본인이 이성민이기 때문. 하지만 이를 모르는 고수는 이성민과 국가관을 공유하고 좌절감을 나누면서 아슬아슬한 동행을 시작하는 모양새다. 따라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을 때 고수가 받을 충격과 배신감은 가히 짐작하기 힘들 정도다.그런가 하면 고수-이성민이 빚어내는 연기 앙상블은 두 남자의 아슬아슬한 동행이 호응을 얻는 비결 중 하나다. 먼저 이성민은 완벽한 완급조절을 통해 '시스템이 만들어낸 괴물' 허재라는 입체적인 악역을 탄생시켰고 고수는 정의를 중시하는 이상적인 관료에서, 현실의 벽에 처절히 부딪히면서 점차 타협적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러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고수는 국가 최대 경제 위기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과장 '채이헌' 역을, 이성민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인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 역을 맡았다.'머니게임' 원작은 배진수 작가의 네이버 토요웹툰 만화와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만 내용의 전개나 스토리는 완전 다른 작품이다.한편 '머니게임'은 총 16부작이다.유태오는 2006년 11살 연상인 사진작가겸 영상작가인 니키리와 결혼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손예진-현빈 나이? 열애설? 세 번째 열애설에 해프닝으로 부인

손예진-현빈 나이, 열애설이 관심인 가운데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세 번째 열애설에 휘말렸다.최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에는 ‘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극중 치킨과 맥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이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 의혹을 제기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의 한 장면을 캡처한 뒤 테이블 밑으로 현빈과 손예진이 손을 잡고 있다고 추측했다.이와 관련해 현빈 소속사 VAST 측은 지난 18일 엑스포츠뉴스에 "해당 영상을 확인해봤는데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이어 "드라마의 인기가 높고 두 사람 케미가 워낙 좋다보니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 친한 것은 맞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은 앞서 두 차례나 불거진 바 있다. 지난해 1월 미국 목격담이 퍼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미국에서 만났으나 열애는 아니라고 부인했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 방송 중 ‘결혼설’과 ‘결별설’이 동시에 불거지기도 했다. 이 때도 현빈과 손예진의 소속사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다보니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 것 같다”고 알렸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39세로 동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포레스트 촬영지? 몇부작? 줄거리? 등장인물? 시청률? 조보아&박해진 나이?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한 침대에서 품에 쏙

드라마 '포레스트' 촬영지, 몇부작, 줄거리, 등장인물, 시청률이 궁금한 가운데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품에 쏙 안고 안기는, ‘한 침대 첫 동침’ 현장이 포착돼 설렘 지진을 일으키고 있다.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자신의 집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던 강산혁은 누진을 핑계로 정영재를 자신의 집에 머물게 했다. 그러던 중 정영재가 와인을 엎었고, 강산혁과 함께 바닥을 닦으면서 로맨틱한 분위기가 그려졌던 터. 하지만 순간 강산혁이 정영재의 노트북에서 서울 명성 병원에서 받았던 자신의 정신과 심리 검사지를 발견한 후 분노, 다시금 어긋난 로맨스로 빠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박해진-조보아가 ‘밤.섹.아.당(밤에는 섹시 아침에는 당황)’ 모습으로 ‘강정 커플’ 덕후들을 들끓게 만든다. 극중 강산혁, 정영재가 한 침대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또는 끌어안긴 채 동침을 하는 장면. 강산혁은 지긋한 눈빛으로 옆에서 잠든 정영재를 바라보고, 반면 다음날 아침잠에서 깨어난 정영재는 잠들어있는 강산혁을 보고 당황한 나머지 넋이 빠진다. 과연 두 사람이 한 침대에서 동침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면서, 이 계기로 ‘강정 커플’이 다시금 ‘끈끈이 케미’를 보여줄지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불 지피고 있다. 포레스트는 '숲'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드라마도 그에 걸맞게 배우 박해진과 조보아가 숲의 비밀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이야기를 담고 있다.'포레스트' 촬영지는 강원도로 알려졌으며 총 32부작이다.'포레스트'는 박해진, 조보아, 정연주, 노광식, 류승수, 우정국, 금광산, 김은수, 안상우, 고수희 등이 열연중이다.한편 시청률은 20일 16회 기준 4.1%이며 조보아 나이는 30세, 박해진 나이는 38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함소원♥진화 나이차이? 함소원-시어머니 나이차이? 재산? 아내의 맛, 중국마마 최애 천명훈과 만남 "너무 잘생겼다"

함소원♥진화 나이차이, 함소원-시어머니 나이차이, 재산이 주목받는 가운데 함소원의 중국인 시어머니가 '미스터트롯' 천명훈과 만났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VOD 유료결제로 '미스터트롯'을 돌려보며 '최애' 천명훈에 푹 빠진 함소원의 시어머니 이야기가 그려졌다.중국 마마는 '미스터트롯'을 보기 위해 리모컨을 독점하는 것은 물론 짠소원은 상상도 못 할 '유료결제'까지 하는 통 큰 사랑을 드러냈다. 마마는 '미스터트롯' 중 자신의 최애 가수인 천명훈이 등장하자, 무대를 보는 내내 춤추고 하트를 보내는 등 소녀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뒤늦게 유료결제라는 사실을 안 함소원은 "한번도 유료결제 안 해봤다"면서 당황했다. 또한 중국마마가 천명훈을 가장 좋아한다는 말에 "많은 사람 중에 왜 천명훈, 잘생긴 사람 훨씬 많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함소원은 시어머니를 위해 '미스터트롯' 출연자인 박명수에게 전화를 걸어 방청을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 시어머니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만 방청 티켓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바닥에 누워 몸부림을 치며 방청을 졸랐다.이휘재의 주선으로 함소원과 시어머니는 '최애' 천명훈을 만날 수 있었다. 시어머니는 천명훈이 왜 좋냐는 질문에 "노래를 잘했다.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았다. 눈빛이 사람을 끌어들였다"며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또 천명훈에게 양파와 대추 등을 우린 보양식을 선물했다. 함소원은 시어머니와 함께 트로트 앨범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천명훈은 '연애의 맛'에서 잠시 선보였던 '찍었어'란 곡을 제안했다.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보던 이휘재는 함소원의 시어머니에게 “천명훈과 남편 중 누가 더 잘생겼느냐”라고 물었고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이를 듣자마자 바로 얼굴을 찌푸려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한편 함소원의 나이는 45세이며 진화의 나이는 27세로 18살 나이 차이가 난다. 또 함소원과 시어머니와의 나이 차이는 13세로 알려졌다.함소원 재산은 아파트 2채, 빌라 2채, 전원주택 1채라고 공개한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