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나이? 강남 나이? 가수 강남 집안? 강남 국적? 동상이몽2, 강남 국대 이상화 위해 귀화 결정

이상화 나이, 강남 나이, 가수 강남 집안, 강남 국적 등이 주목 받는 가운데 강남과 이상화 커플이 결혼 후 첫 처가댁에 방문, 부모님의 당부부터 귀화를 결심한 이유까지 모두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혼여행 후 처음으로 처가 댁에 방문한 강남·이상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상화의 어머니는 직접 빚은 만두와 잡채, 갈비찜, 녹두전까지 푸짐한 음식들로 보는 이의 군침을 자극했다. "강남이 믿고 상화 시집 보냈다"라는 이상화 부모의 말에 강남은 남다른 책임감을 가졌고 이상화의 아버지는 "가장은 짐이 무겁다. 매사에 신중하고 상화를 행복하게 잘 대해줘라"고 당부했다.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전해지는 대목이었다. 이날 이상화의 아버지는 강남의 귀화 결정에 대한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상화의 아버지는 강남과 이상화의 열애 소식에 친척들이 ‘왜 일본 사람과 결혼하냐’라며 걱정했었다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꺼냈다. 이어 그는 “귀화하겠다는 게 말뿐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귀화 신청 서류 내러 다닌다고 뛰어다닐 때 ‘이제 정말 우리 사위가 되는구나’라고 감동받았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강남은 "나에겐 사실 쉽지 않아 어려운 결정이었다. 원래 귀화를 고민했었다. 국가대표 아내를 만나고 난 뒤 귀화를 더욱 결심하게 됐다"며 귀화를 결심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강남은 올해 나이 33세, 이상화는 올해 나이 31세로 두 살 나이 차이가 난다.강남 아버지는 일본에서 대형 호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모부는 국내 한 구두브랜드 회장이다. 강남은 현재 서울 용산에 5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한편 강남은 원래 일본 국적이었지만 국가대표인 이상화를 위해 최근 한국으로 귀화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형철&신주리, 요트 데이트 신주리 애교에 함박 미소

이형철, 신주리가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8월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에서는 이형철과 신주리가 고성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신주리는 경상남도 고성으로 장기 출장 온 이형철을 만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성에 내려오는 정성을 보였다. 이에 감동한 이형철이 신주리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럭셔리 요트투어 데이트를 준비한 것. 이형철이 "너를 위해 준비했다"고 하자 신주리는 "정말 생각도 못했다. 감동이다"며 행복해했다.요트에서 이형철이 핫도그를 만들어 신주리와 함께 먹었다. 이어 신주리가 러브 젠가를 발견했다. 이에 박나래가 "저거 위험해요"라고 말했다. 신주리는 처음으로 '어부바해주기'를 뽑았다. 이형철이 "드디어 나왔어"라며 '상대방이 원하는 애교하기'를 보여줬다. 그리고 이형철이 신주리의 애교에 입이 찢어져라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형철의 미션인 노래 부르기까지 마친 두 사람은 요트에서 낮잠을 자며 그림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나란히 담요를 덮은 뒤 신주리는 이형철의 가슴 위에 손을 얹고 토닥토닥했다. 신주리는 “옷 위로 하는 데도 온기가 전해져?”라고 물었고, 이형철은 “파고 들어온다”며 미소 지었다.한편 TV조선 ‘연애의 맛2’는 종영 후 현재 '연애의 맛3'가 방송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홍선영 다이어트, 5개월만에 치팅데이

홍진영 언니 홍선영 다이어트가 화제인 가운데 홍선영이 치팅데이를 즐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자매가 치팅데이를 맞아 '먹방'을 선보였다.이날 홍선영은 외출 준비를 하며 들뜬 기색을 드러냈다. 그 사이 홍진영은 주차장에서 대기했고, 홍선영은 차에 타자마자 "기분이 너무 좋다. 얼마나 오늘을 기다렸냐"라며 기뻐했다. 이어 홍선영이 5개월 만에 치팅데이를 가지기로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홍진영은 "근데 왜 내 옷을 입고 나왔냐"고 말했고, 이에 홍선영은 "이제는 네 옷이 맞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내가 박시한 걸 안 사든가 해야겠다. 자꾸 내 옷방에서 옷이 야금야금 없어지더라"라며 툴툴거렸고, 홍선영은 "내가 꿈꿔왔던 일이다. 자매들 간에 옷 가지고 싸우는 거 해보고 싶었다"라며 말했다. 이후 홍자매는 음식점에 도착했다. 홍선영은 먼저 핫도그 3개와 수박쥬스를 주문했고,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홍진영은 "핫도그를 마셨냐, 숨좀 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홍선영은 핫도그로 시작해 감자탕, 곱창 떡볶이를 연달아 먹었다. 홍진영은 "치팅데이가 아니라 요요데이인 거 같다. 이렇게 먹으면 오늘 5kg 찌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홍진영은 "배 안 부르냐"라며 놀랐고, 홍선영은 "안 부르다. 오늘은 먹을 수 있으니까. 난 솔직히 다이어트 할 때 음식 참는 건 별로 안 힘들었다. 살 빼서 더 맛있게 먹어야지'라고 생각하니까 전혀 배가 안 고프더라. 목표가 있으니까 참아지더라"라며 밝혔다 한참을 먹던 홍진영은 홍선영에게 "몸무게 60kg이 되면 소개팅을 시켜주겠다"라고 말했고, 홍선영은 기대에 부풀어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홍선영은 다이어트를 통해 2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전현무&이혜성 나이차이? KBS 아나운서 선후배 커플 탄생 연애 사실 공개 화제

전현무와 이혜성이 열애 중이다.12일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내고 "전현무 씨와 이혜성 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 분모 속에서 선후배 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또한 소속사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며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2006년 입사한 전현무는 2012년 9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그의 큰 결심이었다. 이후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지상파까지 두루 섭렵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연인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연예가중계’와 ‘퀴즈 온 코리아’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전현무는 지난 3월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던 모델 한혜진 결별했다. 공개연애를 시작한지 1년1개월 만이다. 당시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과 함께 '나 혼자 산다'에서도 동반 하차했다. 최근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에 복귀, 활동 중이다.한편 전현무와 이혜성의 나이차이는 15살 차이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찬숙 남편? 서효명&서수원 부라더시스터, 속마음 토로...현실 남매 대화

박찬숙 남편이 주목 받는 가운데 '부라더시스터' 서효명-서수원이 진심을 털어놨다.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처음부터 패밀리 부라더시스터'(이하 '부라더시스터')에는 서로 속마음을 고백하는 박찬숙 딸 서효명, 아들 서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찬숙은 집에서 다투는 서효명과 서수원을 쫓아냈고, 두 사람은 복싱장으로 향해 불꽃 스파링 맞대결을 펼쳤다.이후 실내 포장마차를 찾은 두 사람. 서효명은 서수원에게 “요즘 고민이 뭐냐”고 물었다. 서수원은 “내가 유럽에 나가잖아. 지인들은 잘 될 거라고 하는데, 잘 안 될까봐 걱정이다”고 말했다.서효명은 “상처받지 마. 괜찮아. 슬퍼하지 말고 본인한테 실망하지 마라. 나도 연예계 활동을 10년 했지만 아직 내가 원하는 자리는 아니다”며 “좀 더 남들보다 열심히 했으면 지금 자리보다는 업그레이드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에 늦게 가는 길이 얼마나 힘든지 안다. 너는 빨리 갔으면 좋겠다. 네가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고 속에 있던 진심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누나의 진심어린 응원에 서수원은 “말하고 싶었던 게 있다. 엄마, 누나한테는 내가 막둥이인데 내가 24살이고, 군대도 다녀왔고, 사회생활도 하니까 나만 걱정하고, 나만 챙기는 거 안 그랬으면 좋겠다. 나한테도 기댔으면 좋겠다”며 듬직한 모습을 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한편, ‘부라더 시스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재홍X김윤정 불타는 청춘, 달달한 핑크빛 기류...최고의 1분

박재홍 김윤정이 핑크빛 기류로 달달한 케미를 완성했다.12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5.0%, 5.4%(수도권 가구시청률 기준)를 기록했다.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2%로, 변함없이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제주도에서 낚시를 하고 온 구본승과 최민용, 김윤정이 숙소에 도착하자 제일 반갑게 맞은 사람은 박재홍이었다. 눈치를 챈 최성국은 박재홍과 김윤정 두 사람에게 부족한 찬거리와 간식거리를 사 오라고 주문했다.차 안 데이트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잠시 어색한 기류가 흘렀으나 이내 박재홍이 "불청, 오빠 나올 때 봤니?", "TV랑 실제로 볼 때랑 어때?"라며 속내를 털어놓았다.김윤정은 “실제로 봤을 때가 조금 어려웠다” “뭔가 무뚝뚝하고 고집있을 것 같고 약간 어려운 인상이었는데…지금은 편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박재홍이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라고 묻자 김윤정은 “궁금해요? 나중에 얘기해줄게요”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박재홍은 “윤정아, 내일도 드라이브하자”라며 핑크빛 기류를 조성했고, 이 장면은 이날 6.1%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썸바디2 윤혜수X이우태 키스신 화제, 첫번째 커플 썸 MV

Mnet ‘썸바디2’의 첫 번째 ‘썸MV’ 윤혜수-이우태의 키스신이 화제다.8일 방송된 ‘썸바디2’에서 파트너를 정한 남녀 댄서들은 본격적으로 첫 번째 커플 썸MV 준비에 돌입했다. 박세영, 윤혜수 두 사람에게 선택 받은 이우태는 3인이 함께 하는 안무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난관을 겪었다. 박세영은 윤혜수와 이우태가 앞부분을 연습하는 동안 오랜 시간을 기다리며 답답함을 느꼈고, 눈에 띄게 적은 파트 때문에 서운해 했다. 이에 이우태는 박세영과 논의해 파트를 조정했고, 윤혜수는 자신에게 상의하지 않은 채 분량을 재조정했다는 사실에 상처받고 눈물을 흘렸다.장준혁도 최예림, 이예나 두 명의 여자 댄서와 춤을 맞춰가며 갈등을 겪었다. 최예림은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적극적으로 연습을 리드했고, 두 사람은 남다른 호흡을 선보였다. 반면 이예나는 리프트 동작에 어려움을 겪다 부상을 입었고 연습 중 중도 포기를 선언했다.김소리와 강정무는 매끄럽게 연습을 이어나갔다. 두 사람은 춤 연습 중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주고받으며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또 강정무는 김소리를 위해 손수 도시락을 준비해 마치 막 시작한 연인처럼 달달함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우태와 윤혜수, 박세영의 썸뮤비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의 내용은 한 여자를 사랑했던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졌지만 결국 다시 그 여자에게 돌아간다는 내용이었다. 윤혜수와 이우태의 입맞춤을 하는 파격적인 엔딩은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송재엽은 "입맞춤이 너무 진한 거 아니냐. 진짜 같았다. 너무 각인됐다"라고 말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우태는 "진짜로 했냐고 물어보는 거냐. 정말 이야기해도 되냐"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우태는 뮤직비디오를 찍은 소감에 대해 "처음엔 너무 힘들었는데 두 분에게 너무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주 예고편에는 강정무와 윤혜수가 단둘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돼 이들의 1박2일이 앞으로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레이디스코드 아이콘택트, 5년만에 꺼낸 故 권리세-고은비 떠난 후 심정

레이디스코드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권리세, 고은비를 언급하며 속내를 털어놨다.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주니·애슐리·소정)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레이디스코드 소정은 “멤버들과 사고에 대해 얘기한 적이 없다. 트라우마는 애슐리, 주니가 더 심했을 거다. 그 장면을 다 봤으니까. 아마 사진처럼 남아있을 것”이라며 말했다.주니는 “캡처처럼 사고장면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저한테는 충격적이었다. 눈을 감으면 그 장면이 떠오르고 환청이 들려서 퇴원하고 한동안 세수를 못했다. 눈을 감아야 하니까 자는 것조차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더 가슴 아픈 건 사고 당일이 소정의 생일이었던 것. 소정은 “그날 이후로 나에게 9월 3일은 생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축하받는 날이 아니다. 오전에는 은비 언니 보러 갔다가 저녁에 파티하면 이상하지 않나”라며 “그 주간이 되게 힘들다. 9월 3~7일 이 사이에 뭔가를 하기가 힘들고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생일은 슬픈 날이다”고 했다.5년 만에 처음으로 털어놓은 소정의 속내에 애슐리와 주니는 눈물을 쏟았다. 세 사람의 VCR을 지켜보던 이상민, 강호동, 하하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주니는 "오히려 이 이야기를 이렇게 저렇게 말하면 그게 더 힘들어질까 봐 일부러 흘러가는 대로 놔뒀다"라고 하며 "제가 막내인데 더 밝게 분위기 리드하고 할 수 있었음에도 그게 힘들었던 것 같다. 얼만큼 웃어야 하고 언제부터 괜찮은 척을 해야 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더 이런 이야기를 피했다"라고 말했다.애슐리는 소정에게 "무거운 마음 없이 행복한 생일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리세와 은비도 네가 행복하고, 행복한 생일을 보내길 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014년 9월 3일 대구에서 방송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하던 중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이 사고로 멤버 故 고은비가 21세라는 어린 나이에 사망했다. 23세였던 故 권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돼 10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지만, 나흘 뒤 결국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간미연&황바울 나이차이? 언니네 쌀롱, 세련된 커플룩 부부의 변신

간미연-황바울 커플이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4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 간미연 황바울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두 사람은 3년간의 비밀연애로 마음놓고 커플룩을 입어보지 못했다며 대학생처럼 풋풋함이 넘치는 맨투맨 커플티를 입고 등장했다. 간미연은 “커플룩을 입고 싶어 많이 샀다. 그런데 아무래도 비밀 연애를 하다 보니 남자친구만 입거나 잘 못 입었다. 똑같은 것만 사게 됐는데 20대라면 예쁘겠지만 나이가 있어 촌스러울 것 같았다”라며 의뢰 이유를 밝혔다.간미연은 이사배에게 화사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고 어필했다. 그는 뉴트럴 톤에 핑크 모브를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에 첫 도전했다. 차홍은 볼륨감이 없는 머리를 가진 간미연을 위해 헤어라인 커트와 포니테일 헤어를 추천했다. 뿐만 아니라 결혼 선배로서 현실 조언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황바울은 고혹적인 메이크업을 한 간미연에 맞춰 댄디하고 세련된 메이크업을 받았고, 차홍은 컬리한, 남성미 넘치는 헤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한혜연의 코디로 파리지엔 느낌의 커플로 대변신하는데 성공했다.메이크오버를 마친 이후 황바울은 "정말 마음에 든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써주셔서 힐링하고 가는 것 같다"고 흐뭇해했고, 간미연은 "부족함 없이 200% 만족한다. 진심이다"라고 덧붙였다.간미연은 "당당하다”라며, 황바울은 “매우 마음에 든다”며 만족했다. 이날 우수 사원으로는 홍현희가 뽑혔다. 한편 간미연은 38세, 황바울은 35세로 3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철민 펜벤다졸 언급, 아침마당 "가족 모두 암으로 사망"...꼭 살고 싶어

김철민 펜벤다졸이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김철민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토너에서는 김철민이 출연했다.김철민은 "대학로에서 30년간 거리 공연을 한 대학로의 사나이 김철민이다"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3달 전, 8월 6일 폐암 4기를 판정받았다. 그런데 폐에서 간으로 전이가 돼었고, 간에서 임파선으로 전이돼 결국 온몸의 뼈에 암이 전이된 상태다"고 현재 몸 상태를 밝혔다.그러면서 "어머니는 간암, 아버지는 폐암으로 20년 전에 돌아가셨다. 큰형님도 간암으로 돌아가셨고, 가수 너훈아로 잘 알려진 작은 형님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저만 남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김철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이에 대해 김철민은 "실질적으로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심정이다"며 "실제 이런 사례가 있는 것처럼 저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다"고 전했다.또한 "내일까지 먹으면 펜벤다졸 치료가 6주 째다. 최소 3개월 정도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며 "이런 호전이 펜벤다졸의 효과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한 가지만으로 좋아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와 병행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당부했다.김철민은 "사실 죽을까봐 겁이 많이 난다"고 고백하며 "살고 싶고, 꼭 살 것이다"라면서, 방송 말미 공감왕으로 뽑힌 후 "열심히 살겠다, 파이팅"이라고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철민이 펜벤다졸 복용과 항암치료, 방사선 효과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기적을 선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준하 깍두기 레시피, 미운 우리 새끼 포인트 날달걀 투척

정준하 깍두기 레시피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10월 28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준하, 임원희가 김희철의 집으로 향해 음식 솜씨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정준하는 집밥을 거의 안해 먹는 김희철을 위해 깍두기와 수제 막걸리, 갈비찜을 요리했다. 정준하는 깍두기 양념 마지막에 달걀을 하나 넣어서 발효시키는 그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정준하가 손으로 깍두기를 버무리자 "비닐 장갑을 놔두고 왜 손으로 하냐"고 다그쳤다.이에 정준하가 "엄마들은 다 손으로 한다", "깍두기는 손맛이다"라고 하자 "그건 내가 우리 엄마니까 먹지. 형이 우리 엄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희철과 임원희가 의아해하자, 그는 "여기에 달걀을 넣어 발효시켜야 한다. 달걀을 넣으면 금방 발효가 되고 맛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맛을 본 김희철은 "괜히 식당하는 게 아니다. 미쳤다. 정준하 너무 섹시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배우 송진우 아내? 미운 우리 새끼, 일본인 아내와 러브스토리 공개

송진우가 일본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종국이 개그맨 유세윤, 가수 뮤지와 함께 배우 송진우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특히 김종국은 최근 백일을 맞이한 송진우 딸을 위해 금반지를 선물, 남다른 배려심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송진우는 아내 미나미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맨 처음에는 미나미와 말이 안 통해서 보디랭귀지를 사용했다. 이후 미나미가 저를 만난 지 3개월 만에 7년 다니던 치과를 관두고 한국에 왔다"면서 "첫 만남에 느낌이 왔다더라"며 자랑했다.그러면서 “큰 매형도 이스라엘 분”이라며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어로 대화를 하다가 지금은 한국에 살고 있다”고 말해 글로벌 가족임을 밝혔다. 한편 송진우의 아내는 일반인 미나미이며 2016년 결혼했고, 지난 5월 딸 우미 양을 품에 안았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태희♥' 비, 올 블랙으로 더한 멋...잔뜩 묻은 '잘생김'

'김태희♥' 비(본명 정지훈)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리고...기다리고 또 기다리고...시차적응 열흘넘게 안되며...열일한다 ~ 증말 오랜만에 열정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다리를 꼬고 앉아 선글라스를 쓴 채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비의 늘씬한 기럭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비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한편, 비는 지난 5일 미국에서 개최된 ‘아시아소사이어티 엔터테인먼트 어워즈’에서 수상자로 초청됐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한혜진 나이? 점점 예뻐지는 미모...비율 실화? '모델 클라스'

모델 한혜진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본격적인 썸스테이 생활이 시작됩니다! 모든걸 다 알고 있는 썸마스터는 벌써부터 미소가 안보이는 곳으로 쓱 밀어뒀던 연애세포, 다시 주섬주섬 찾아보아욧"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린 색상의 원피스 차림으로 LED 조명을 배경 삼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한혜진의 독보적 모델 비율이 시선을 끈다.한혜진의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다.한편, 한혜진은 Mnet '썸바디2'에 진행자로서 출연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양혜지, '연애미수' 완벽 캐리한 상큼 가득 윙크에 '심멎'

양혜지(연애미수)가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양혜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딩 양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윙크를 하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양혜지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양혜지의 상큼함 가득한 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양혜지의 나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24살이다.한편, 양혜지는 웹드라마 '연애미수'에 '이시원'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연애미수'는 연애 못하는 이유가 충만한 '연애 미수범'들의 로맨스 아닌 청춘 코믹 드라마로 V LIVE와 네이버TV에서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MBC를 통해 금요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