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재윤, 퍼플 헤어로 완성한 훈훈美 넘치는 만찢남 비주얼

팝페라 가수 이재윤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이재윤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마치고~ 어려울때 다들 더 힘내자구요”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을 업로드 팬들에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 속 이재윤은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다.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헝클어진 헤어스타일 매치돼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재윤은 지난 2018년에는 팝페라 미니앨범 'Nella Fantasia'를 발표 했으며, 지난해 7월 대한민국 명장 명인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명인상을 수상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나대한 여자친구? 발레리노 나대한, 자가격리 중 일본여행...공연 일정 모두 취소

나대한 여자친구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Mnet '썸바디' 발레리노 나대한이 코로나19 자가격리 기간 중 일본 여행을 다녀와 시선이 집중됐다.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노인 나대한은 지난달 14일과 15일 양일간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백조의 호수' 무대에 올랐다. 이후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백조의 호수' 대구 공연 참가 단원들은 국립발레단의 지시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이에 강수진 예술감독을 비롯해 직원 약 130여명이 격리 대상자가 됐다. 이들은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자택에 머물려 매일 몸 상태를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나대한은 자가격리 지시를 어기고 여자친구와 일본 여행을 다녀왔으며 이것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나대한은 뒤늦게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나대한의 여자친구 플로리스트 최민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최민지도 인스타그램 계정을 폐쇄한 상태다.국립발레단은 현재 나대한에 대한 징계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3월 공연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나대한의 징계는 국립발레단 징계위원회에서 결정되며 오는 12일에 열린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연애의 맛 시즌2' 재방송? 이형철 신주리, 달콤 가득 "부인" 호칭 재조명

'연애의 맛 시즌2'가 재방송 되는 가운데, 농담 속에 숨은 본심. 이형철이 신주리를 ‘부인’이라 불렀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선 이형철 신주리의 연꽃 밭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이형철과 신주리는 연꽃 밭을 찾아 둘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이형철이 간식으로 준비한 건 육포다. 이에 신주리가 “연꽃과 육포는 안 어울리지 않나?”라며 웃으면 이형철은 “어허, 부인”이라며 짓궂게 농을 던졌다. 박나래를 비롯한 패널들은 “부인이라니”라며 얼굴을 붉혔다. 꼬마 팬들과 사진 촬영 후 2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형철도 신주리도 딸의 매력에 푹 빠진 뒤. 이형철은 “지금 낳아도 아이가 스무 살일 때 난 일흔이다”라고 한탄, 웃음을 자아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촬영지-몇부작-인물관계도-원작-넷플릭스? 박민영 나이? 서강준 나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촬영지, 몇부작, 인물관계도, 원작, 넷플릭스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제4회가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2.53%를 기록했다. 이는 2일 방송한 3회 시청률 2.5%에서 0.03%포인트 오른 수치다.'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시청률은 지난 주 기록했던 1%대에서 연이어 오르고 있다. 2월24일 방송된 1회에서 1.9%였던 시청률이 25일 2회에서 1.6%로 떨어졌다. 이번주 시청률은 2회 연속 2%대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목해원(박민영)이 어느새 자기 마음속에 찾아온 임은섭(서강준)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산속에서 해원을 발견한 은섭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끌어안은 해원에게 무모하게 혼자 자신을 찾아 산에 온 것을 지적하며 내정하게 대했다. 해원이 무모하리만큼 은섭을 찾아 나선 이유는 어릴 때 엄마 심명주(진희경)가 자주 집을 비웠고, 그런 날이면 어쩌면 엄마가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온종일 불안했던 기억 때문이다.은섭에 대한 마음을 천천히 키운 해원은 시무식 등산에 나선 혜천시청 공무원 최민정(박지원) 실종 사건에서 주민들이 당연하게 은섭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은섭에 대한 걱정하는 말들을 쏟아냈다.마지막 장면에서 해원의 인생을 바꿔놓은 엄마 명주가 북현리로 돌아왔다. 명주에게 '엄마'라고 부르는 해원의 목소리는 무미건조해 불길한 전개를 예고했다.박민영은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목해원 역, 서강준은 북현리 굿나잇 책방을 운영하는 임은섭 역을 맡았다.'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16부작이며 촬영지는 강원도 북현리에 위치한 깊은 산속인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원작은 동명의 원작소설을 기반으로 한다. 박민영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 서강준 나이는 1993년생으로 올해 28세다.

미스터트롯 결승진출자? 김수찬·임영웅·정동원 나이? 믹스나인 황윤성? '미스터트롯' 1대 1 한곡 대결 눈길

미스터트롯 결승진출자, 김수찬 나이, 임영웅 나이, 정동원 나이, 믹스나인 황윤성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매 회 예능계 역사를 다시 써내고 있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이 전국 33.8%의 시청률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깨부수며 방송계에 전무후무한 대파란을 일으켰다.지난 5일 밤 10시 방송된 ‘미스터트롯’ 10회 분은 전체 시청률 33.8%,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549 시청률은 10.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10주 연속 신기록을 써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전 1라운드 ‘레전드 미션’의 나머지 무대와 더불어 2라운드 ‘1대1 한곡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레전드 미션’ 12번 째 주자로 나선 김수찬은 주현미의 ‘첫정’을 택해 특유의 간드러지는 가창력에 깜짝 마술쇼를 곁들여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추가 합격으로 올라온 부담감을 떨치고 완성시킨 프로페셔널한 무대에 “역시 프로”라는 극찬이 쏟아졌다. 김수찬은 마스터 총점 932점을 차지하며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강태관은 정통 트롯의 교본인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로 판소리 창법을 벗어나 좀 더 ‘트롯맨’ 다운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보컬 레슨을 받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강태관은 창법 구사에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감정 표현에 미숙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879점이란 비교적 낮은 점수를 받아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레전드 미션’ 마지막 주자 황윤성은 설운도의 ‘빨간 립스틱’으로 아이돌 출신다운 화려한 의자 퍼포먼스와 박력 넘치는 댄스로 현장의 흥을 고조시켰다. 황윤성은 어느덧 완연한 트롯가수 포스가 엿보이는 일취월장 실력을 보였지만 퍼포먼스에 치중한 탓에 흔들린 음정으로 총점 870점이라는 최저점을 받았다.1라운드 ‘레전드 미션’ 모든 무대가 끝난 후 대국민 응원 투표와 현장 관객 점수가 더해진 중간발표가 이어졌다. 마스터 총점 962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한 임영웅과 14위 황윤성이 100점 가까운 점수 차이를 보인 가운데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 등 응원 투표와 관객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참가자들이 기존 점수를 훅 끌어올리면서 순위 대이동이 발생했다. 더욱이 임영웅과 영탁이 단 12점 차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해 남은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이어진 2라운드 ‘1대1 한곡대결’은 레전드의 노래를 두 사람이 나눠 부르며 마스터 총점 300점과 관객 총점 300점을 한 명이 가져가는 ‘제로섬’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폭풍 가창력의 이찬원과 화려한 퍼포먼스의 나태주가 함께 나섰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조화시켜 남진의 ‘남자다잉’을 소화해냈다. 박빙의 호투를 펼친 두 사람은 “듀엣가수로 데뷔해도 되겠다”는 호평을 얻었다. 하지만 이찬원이 무려 300대 0 몰표를 받으면서, 둘 중 한 명에게만 점수를 줄 수 있는 데스매치다운 잔혹한 경쟁의 장을 예고했다.류지광은 막강 우승후보 김호중을 택하는 승부사 기질로 흥미를 돋웠다. 두 사람은 설운도의 ‘다시 한 번만’으로 동굴 저음과 천상 고음이 아름답게 화합되는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레전드 설운도로부터 “내가 참가자들에게 배운다”는 특급 칭찬을 얻었다. 하지만 두 사람 역시 60대 240점이란 현격한 격차로 엇갈린 희비를 맛봤다. 김경민과 황윤성은 설운도의 ‘누이’를 택해 풋풋한 나이다운 깜찍한 고백의 무대를 꾸몄다. 황소 고음과 달콤 미성의 결이 다른 매력을 뽐낸 두 사람은 재치 넘치는 안무를 곁들인 애교 가득 무대로 누나들을 열광케 했지만, 210대 90이라는 큰 점수 차를 보였다.정동원과 장민호는 남진의 ‘파트너’를 택해 다정한 삼촌과 귀여운 조카 케미를 뽐냈다. 나이 차를 뛰어 넘어 파트너이자 라이벌로 선의의 경쟁을 펼친 두 사람의 모습에 큰 박수가 쏟아졌다. 무대가 끝난 후 마스터들 뿐 아니라 관객들 역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고민하는 진풍경을 보였다. 결국 마스터 점수 210대 90이라는 막내의 대반란에 삽시간에 수위가 뒤바뀌는 사태가 발생되며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레전드 미션’ 1위에 빛나는 임영웅과 6위 김수찬 역시 만만찮은 ‘강 대 강’ 대결로 마스터들을 머리를 감싸 쥐게 했다. 주현미의 ‘울면서 후회 하네’로 뭉친 두 사람은 묵직한 저음의 테크닉과 화려한 완급조절의 가창력이라는 각자의 무기를 빼들고 혼신의 열창을 다했지만 300대 0이라는 또 한 번의 몰표 사태를 만들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김희재와 강태관은 화려한 의상을 맞춰 입고 설운도의 ‘나만의 여인’을 들고 나와 전의를 불태웠다. 깊은 울림의 가창력이 무기인 강태관과 밝은 음색을 기반으로 한 화려한 기교가 강점인 김희재는 짧았던 연습 시간이 무색하리만큼 찰진 호흡을 뽐냈다. 그러나 210대 90 점수 차로 맞대결의 무게감과 냉정함을 체감해야 했다.어제의 동지에서 오늘의 적으로 재회한 영탁과 신인선이 주현미의 ‘또 만났네요’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댄스 스포츠를 곁들인 흥 넘치는 무대를 꾸민 두 사람의 열창에 “기권 안 되냐”는 고민 섞인 투정이 터져 나왔지만 두 사람 역시 210대 90의 높은 점수 차를 보였다. 그러나 서로를 바라보며 진심의 응원과 축하를 건네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경쟁에서 우러나오는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다가온 최종 결과 발표의 시간, 1라운드 결과에 2라운드 마스터 점수를 더하자 다시금 순위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결국 300인의 관객점수를 더한 끝, 영예의 1위 임영웅을 비롯해, 이찬원, 영탁, 정동원, 김호중, 김희재, 장민호가 최종 결승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래 기다렸다! 드디어 결승전이다!” “모두가 우승자였다! 점수로 매길 수 없는 무대였다” “경쟁하면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트롯맨들의 진심이 느껴지기에 더욱 감동적이다” “다음주 결승전, 실시간 문자투표 가자” 등 폭발적 반응을 쏟아냈다.김수찬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세, 임영웅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세, 정동원 나이는 2007년생으로 올해 14세다.한편, 결승전이 펼쳐질 ‘미스터트롯’ 11회는 오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함소원 시어머니 반지? 나이? '아내의 맛' 커플링 분실한 사연은?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시어머니 반지,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아내의 맛' 함소원 시어머니 중국마마가 70만원대 커플링을 분실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아내의 맛'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87회분 시청률은 10.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지상파-종편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 ‘미스터트롯’에 이어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한 종편 예능으로 등극했다.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잠비아 여행 마지막 편, 잠비아 ‘흥 만취 댄스파티’, 홍잠언의 무한 팬서비스가 돋보인 ‘최연소 팬 미팅’ 현장과 함소원-진화 부부의 중국 시부모 결혼 38주년 대반전, ‘중국 마마의 운수 좋은 날’이 펼쳐졌다. 또한 이날 스튜디오에 새로운 ‘아맛’ 게스트로 합류한 노지훈이 출연, 다음주 공개될 노지훈 부부의 리얼 라이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잠비아 여행기의 마지막 편을 공개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희쓴 부부는 아침부터 야생 얼룩말과 동시 먹방을 펼치며 ‘동물의 왕국’ 잠비아의 매력을 오롯이 보여줬지만, 원숭이-기린과 함께하는 산책로에서 건빵으로 원숭이와의 교감을 시도하던 홍현희가 원숭이에게 건빵을 뺏기는 비운을 겪었다.이어 기린의 식사를 직관하다 지독한 침 세례를 선물 받은 희쓴 부부는 다음 코스로 전통 부족 마을인 ‘무쿠니 마을’로 이동했다. 하지만 전통 부족의 초대를 받은 희쓴 부부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총출동해 30분 이상 춤과 노래를 전하는 파이팅 넘치는 환영 인사에 화답하다 체력이 방전됐다. 이어 전통의상인 치텡게를 입고 ‘부쿠니 마을’ 최고령 할머니를 찾은 희쓴 부부는 할머니 집에 들어서자마자 “우렐렐레레~”라는 묘한 소리와 갑작스러운 물벼락을 맞아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행운을 주는 의식인 물벼락에 놀란 것도 잠시, 할머니가 준 잠비아의 고소한 전통 음료로 먹고 마음을 달랜 홍현희는 행복할 때 내는 소리인 “우렐렐레레~”로 화답,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친절에 보답하고자 3km 거리를 걸어 물을 길러 간 희쓴 부부는 낯선 물 펌프와 그림 같은 경관에 감탄하며 임무를 완수했다. 별이 쏟아지는 밤, 마을 잔치에 초대된 희쓴 부부는 현희네 한식 곳간을 털었고, 소고기장조림, 깻잎 등을 맛본 부족민들은 한식 맛에 만족, 홍현희의 “읏짜읏짜 읏짜짜”를 연호하며 호응했다. 잠비아 가정식을 맛본 희쓴 부부도 그 맛에 반했고 서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눴다. 뒤이어 흥에 만취한 홍현희는 잠비아 댄스 퀸과 완벽 호흡을 자랑하는 댄스를 펼치며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지난 85회에 이어 2주 만에 돌아온 홍잠언-임도형 ‘트롯둥이’들은 작사의 영감을 받기 위해 ‘자동차 박물관’을 찾은 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태어나기도 전인 1992년 차부터 1969년도 차까지, 차에 대한 정보를 줄줄 꿰는 ‘차 박사’의 면모를 보인 ‘트롯둥이’들은 시승까지 하며 신나 했고, 그 마음을 ‘박상철의 빵빵’에 담아 흥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듀엣곡 2절 가사까지 완성한 ‘트롯둥이’들은 조영수 작곡가와 통화로 듀엣곡이 조만간 나올 거라는 희망적인 소식을 들으며 기대감을 높였다.그리고 다음 날, 한껏 꾸민 ‘트롯둥이’ 막내 홍잠언은 사방이 온통 홍잠언 사진으로 도배된 한 미용실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곳은 홍잠언 1호 팬이자 3년간 홍잠언 스타일을 완성 시킨 원장님의 미용실이자 홍잠언 1호 팬클럽 경기지부의 팬 미팅 공간이었던 것. 더욱이 선물을 한 아름 챙겨온 팬들은 60세부터 최고령 81세까지로 구성돼 최고령 팬과 최연소 스타가 함께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사인하며 팬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하트를 만들어주는 등 뼛속까지 톱스타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홍잠언은 수제 바나나 라떼를 직접 대접한 것은 물론 박현빈의 ‘춘향아’를 열창하며 박수 세례를 받았다. 이어 국밥집 디너쇼에서도 팬들의 치아를 위해 깍두기를 직접 잘라주고, 먹방 CF 표정을 선사하는 넘치는 팬 사랑을 보여줬다.‘아내의 맛’을 통해 ‘21세기 짠순이’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함소원-진화 부부는 중국 시부모와 함께 앙드레김 의상실에 등장했다. 하지만 엘레강스한 의상을 입어보며 잇몸 만개한 웃음을 짓던 마마는 평소 같지 않은 함소원의 행동을 의아해 했고, 결국 함소원이 중국 시부모의 결혼 38주년임을 밝혀 마마를 놀라게 했다. 맞춰뒀던 알람으로 시부모의 기념일을 눈치챈 함소원이 진화, 파파와 합심해 깜짝 이벤트를 계획한 것이다. 데이트 장소와 저녁까지 직접 준비하겠다며 큰소리친 함소원은 파파에게 칭찬과 화내지 않기를 부탁했고, 파파는 마마에게 폭풍 칭찬을 건네는가 하면, 화려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외투를 쾌척, 마마의 기분을 맞췄다. 이어 다음 데이트 장소인 한강으로 간 중국 시부모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 대신 각자 운동기구에 심취하고, 언어장벽으로 인해 유람선 대신 오리배를 타는 등 요절복통 행보로 웃음을 안겼다.그 사이, 함소원은 저녁 만찬으로 단돈 2만 3천 6백 원의 ‘짠스토랑’ 정식을 준비하며 짠소원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고, 시부모의 오붓한 시간을 위해 자리를 피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기분이 좋아진 마마는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업고 한 바퀴를 돌아달라는 묵직한 소원을 요청했고, 파파는 당황한 듯 웃었지만, 마마를 업고 한 바퀴를 돌아 마마를 웃음 짓게 했다. 이렇듯 ‘마마의 운수 좋은 날’이 계속되는 가운데, 케이크를 들고 돌아온 함진 부부는 파파를 긴급 소환해 이벤트의 고전인 케이크 속에 반지 숨기기를 실행했다. 3인방은 마마가 케이크에서 반지를 찾자 다 같이 기뻐했고, 마마도 38년 만의 커플링에 행복해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설거지를 마치고 정리를 하던 마마가 그만 반지를 개수대에 떨어뜨리면서 70만원의 커플링이 실종되는 최대 위기를 맞았다. 결국 노발대발한 파파, 순간 긴장한 마마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38년 만에 찾은 신혼 무드가 와장창 깨지는 모습으로 안타까운 웃음을 자아냈다.함소원은 올해 나이 45세, 진화는 올해 나이 27세로 둘은 18살 나이 차이가 난다.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오영주 외항사? 항공사? '비행기 타고 가요2' 오영주, 항공사 승무원 완벽 변신 눈길

오영주 외항사, 항공사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방송인 오영주가 항공사 승무원의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는 방송인 오영주가 인턴 승무원으로 깜짝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비타크루 5인방은 외항사 승무원으로서 일하게 됐다.영어 울렁증을 가진 비타크루를 위해 채널A '하트 시그널-시즌2'에서 주목받은 오영주가 인턴 승무원으로 나섰다.인도와 미국 유학 생활로 다져진 오영주의 영어 실력은 외국인 승무원들과 비타크루 사이에서 소통 역할을 해 눈길을 끌었다.오영주는 첫 비행에 앞서 "민폐만은 끼치지 말자"는 인턴다운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 각오를 뒷받침하듯 첫 비행임에도 실수 없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하트시그널2'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오영주는 현재 JTBC3 FOX Sports '하이핸드볼'에서 MC로 출연 중이다. 최근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정현 만능간장? 이정현 남편? 나이? '편스토랑' 이정현, 감탄만 나오는 요리실력에도 관심

이정현 만능간장, 이정현 남편,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지난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7.6%(2부)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이자, 동 시간대 예능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메뉴 개발 과정을 통해 먹방과 쿡방의 재미는 물론 스타들의 반전 일상까지 보여주며 사랑 받고 있다. 최근 특히 화제를 모으는 스타는 배우 이정현과 이유리다.이날 방송에서도 맛티스트 이정현, 44차원 이유리의 매력이 폭발했다. 봐도 봐도 놀라운 요리실력, 소탈하고 유쾌한 일상까지 아낌없이 보여주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이유리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를 끝내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이유리는 편의점에 파는 달걀 메뉴 먹방을 시작했다. 이유리는 삶은 달걀을 한 입에 두 개나 넣는 전매특허 한 입 먹방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이어 이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유리는 달걀 메뉴 개발을 위해 메추리알, 황금란, 타조알 등 각종 알들을 섭렵했다. 멤버들은 “주제가 달걀인데..”라며 의아해했지만 이유리는 44차원이라는 별명답게 여러 알들의 맛을 비교했다. 특히 30분만에 겨우 익힌 타조알 프라이를 먹은 뒤 소금을 집어 먹는 모습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후 이유리는 냉면구이를 재해석한 ‘쫄면구이’를 개발했다. 철판 위에 쫄면을 넓게 펼친 뒤 달걀을 넣고 떡꼬치 소스를 발라 구워낸 뒤 피자치즈와 스크램블에그를 더해 완성한 메뉴. 직접 맛본 이유리가 “우승의 맛”이라 자부할 만큼 맛있는 메뉴가 탄생했다. 특히 ‘쫄면구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유리가 냉장고에 대용량 피자치즈를 꺼냈을 때 포복절도 웃음이 쏟아졌다.맛티스트 이정현의 일상도 놀라웠다. 이날 이정현은 달걀 메뉴 개발을 위해 집에 배우 한지혜를 비롯한 친구들을 초대했다. 이정현은 자신의 만능간장을 활용한 초특급 메뉴들을 완성했다. 버터간장밥에 만능간장 달걀 노른장을 넣고 불고기를 추가한 ‘만능 달걀장 덮밥’, 세상 어디에도 없는 레시피의 ‘만능 달걀장 파스타’ 등. 특히 파스타 위에 직접 만든 노른자 절임을 갈아 넣자 탄성이 쏟아졌다. 이원일 셰프는 “요리센스가 대단하며”며 극찬했다.맛있는 식사 후 이정현은 한지혜와 함께 흥을 폭발시켰다. 과거 이정현이 직접 무대 위에서 입었던 ‘와’ 의상과 부채를 꺼내온 것. 무대의상을 착용한 한지혜는 테크노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이어 원조 이정현의 무대가 시작됐다. 순식간에 눈빛부터 달라진 이정현이 ‘와’를 부르자 모두 깜짝 놀랐다. 이정현의 무아지경 댄스에 이영자는 “만능간장에 술 탄 것 아니냐”라고 농담했을 정도.스크린, 브라운관 속 이정현과 이유리는 막강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다. 그런 두 사람이 ‘편스토랑’에서는 작품 속 캐릭터와 전혀 다른 반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요리실력은 물론 흥과 함께 반전까지 제대로 폭발한 이정현과 이유리 덕분에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재미가 수직 상승하고 있다.이정현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세 살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한석규 나이? 결혼? 아내(부인)? '미운 우리 새끼' 한석규X임원희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 공개된다

한석규 나이, 한석규 결혼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의 '낭만닥터 김사부2'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된다.이날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임원희의 촬영장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냈다. 늘 짠내를 풍기던 '임짠희'가 배우로 대변신한 모습에 "평소랑 너무 다르다", "멋있다"라며 母벤져스는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이어 '낭만닥터 김사부2' 열혈 시청자였던 母벤져스조차 몰랐던 돌담병원 세트의 특급(?) 비밀이 공개돼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그뿐만 아니라 임원희를 위한 배우 한석규의 깜짝 선물(?)에 녹화장에선 부러움이 폭발하기도 했다. 또한 MC 서장훈이 한석규와의 숨은 일화도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녹화장을 술렁이게 한 임원희의 핑크빛 소식(?)도 전해졌는데, 동료 배우들의 깜짝 폭로에 임원희는 볼까지 붉히며 진땀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한석규 나이는 1964년생으로 올해 57세이며 아내(부인)은 한국방송공사 21기 성우 임명주씨로 두 사람을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한석규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김사부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금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 몇부작? 시청률? 설인아 나이? 조윤희 나이? 설인아X조우리X이태선 열연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몇부작, 시청률, 설인아 나이, 조윤희 나이, 후속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설인아가 조우리에게 이태선의 존재를 알렸다.지난 7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89, 90회는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 이야기를 펼쳐보였다.전직 농구스타 김영웅(박영규)은 아내 치킨집 사장 선우영애(김미숙)과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첫째 딸 김설아(조윤희)는 재벌가 며느리를 꿈꿨고, 동생 김청아(설인아)은 2009년 여름 김청아가 구준겸(진호은 분)과 만나 자살하려 했다. 구준겸이 먼저 자살하자 선우영애는 딸을 자살방조범으로 만들 수 없어 구준겸이 물에 빠진 김청아를 구하려다 빠져 죽은 것으로 만들었고 진실은 묻히고 말았다.9년 뒤 김설아는 결국 도진우(오민석)와 결혼해 그토록 원하던 재벌가 며느리가 됐다. 하지만 시어머니 홍화영(박해미)은 설아를 괴롭혔고 도진우는 문해랑(조우리 분)과 불륜에 빠졌다가 함께 사고를 당해 코마 상태에 빠졌다. 게다가 구준겸의 어머니 홍유라(나영희)는 홍화영의 언니였다. 결국 화영의 구박과 협박에 협의이혼을 했다.그로부터 1년 뒤 드디어 도진우는 오랜 코마 상태에서 깨어났다. 설아는 해랑의 오빠 태랑(윤박)과 친해진 사이. 세 사람의 관계는 얽히고설키게 됐다. 또 김청아는 강시월(이태선)을 통해 구준겸과 얽힌 진실을 듣게 됐다. 회상을 통해 홍유라의 과거도 드러났다. 10년 전 아들 구준겸이 뺑소니를 저질렀다고 고백해오자 자신이 다시 차를 몰고 현장으로 가 사건을 조작했던 것. 근처에 있던 담배꽁초를 피해자 할머니 옆으로 옮겼고 그 담배꽁초는 강시월의 것이어서 범인으로 몰렸던 것.한편 문해랑은 앞서 강시월(이태선 분)과 친남매 사이였다. 그리고 문해랑이 학창시절 청아를 괴롭혀 자살을 시도하게끔 몰아간 것도 도진우가 알게 됐다. 도진우는 충격을 받은 뒤 회사에서 홍화영에게 이 사실을 폭로했다.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문해랑은 강시월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식당으로 찾아와 사장한테 강시월이 전과자라는 사실에 대해 밝혔다. 강시월의 일자리를 잃게 하려는 홍화영의 계략이었다. 게다가 홍화영의 계략으로 강시월은 폭행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강시월은 김청아에게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김기사는 맞으려고 작정한 사람이었어. 날 보자마자 고아 새끼니 쓰레기니 도발했다고. 홍화영 회장, 그 사람이 비서 시켜서 나 알바까지 잘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합의 안 해주겠다는 건 날 감방에 쳐넣겟다는 건데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 거냐. 재벌이라고 힘 자랑하겠다는 거냐”고 하소연했다. 이어 “회장 비서 내 동생이야”라고 말했다. 문해랑이 강시월의 동생이라는 사실에 청아도 충격을 받은 표정이었다.구준휘는 김 기사를 꾸준히 설득했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워하던 김 기사는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 수 없이 그랬다. 회장님이 시키시는 대로 진술하고 간이 떨려서 잠을 못잤다”고 털어놨다. 구준휘는 이를 녹음했고, 결국 김 기사는 마음을 바꿔 합의에 응했다.김청아도 문해랑을 찾아갔다. 김청아는 문해랑에게 “강시월이 누군지 아느냐. 너의 오빠다. 되돌릴 수 있을 때 네 손으로 꺼내라”고 말했다. 문해랑은 어렸을 때를 떠올리며 고민에 빠졌다. 이후 문해랑은 경찰서에서 나온 강시월을 만났지만 “말도 안된다”며 기겁했다.한편 진우는 처갓집을 나설 결심을 했다. 선우영애에게 “장모님 제가 죽을 힘 다해 노력해서 설아 마음 마음 되돌리려 했는데, 그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저 그만 하겠다”고 말했다. 도진우는 김청아가 귀가하자 “처제랑 문비서 얘기 들었다. 미안하다. 내가 몰랐던 것도, 이런 일로 다시 엮이게 한 것도”라고 털어놨다. “진심으로 사과할게. 잘 버텨줘서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라고 고백했다.다음날 아침, 도진우는 김설아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 그는 설아가 방송에서 읊은 시를 언급하며 “당신은 모르지? 매일 같이 눈 뜰때마다 당신 보는 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당신이 구박할 때마다 우리가 진짜 부부인 것 같아서 그게 그렇게 좋더라”고 고백하며 씁쓸하게 미소지었다.김설아는 도진우가 자신의 집을 나간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는 상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선우영애가 도진우에게 문해랑 이야기를 한 사실을 듣고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뭐가 있나”라고 속상해 했다. 선우영애는 “미련 갖지 말고 네 인생 살라”고 조언했다.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총 100부작으로 편성되었으며 후속으로는 천호진, 차화연, 김보연, 이민정 등이 출연하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방송된다.시청률은 최신 90회 방송분 29.5%를 기록하고 있다.한편 조윤희 나이는 39세, 설인아 나이는 2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헤이지니 나이? 남편? 결혼? 럭키강이 나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헤이지니, 톡특한 회식 현장 공개한다

헤이지니 나이, 헤이지니 남편, 헤이지니 결혼, 럭키강이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독특한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오늘(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고정 관념을 깨는 헤이지니와 직원들의 유쾌한 모닝 회식이 그려진다.이날 헤이지니와 직원들은 이른 아침 회사가 아닌 영화관으로 출근했다. 저녁 식사를 하는 회식이 아닌 조조 영화를 관람하는 모닝 회식을 즐기기 위한 것이었다.특히 룰렛을 돌려서 걸린 사람은 창피를 무릅쓰고 캐릭터 의상을 입고 입장하는 독특한 벌칙까지 있다고 해 랜선 유치원 만의 버라이어티한 회식 현장이 본 방송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호기심이 커진다.하지만 이런 가운데 한 직원의 속마음 인터뷰를 지켜보던 김숙이 그의 입장을 헤아리며 “진짜 최악이죠”라고 말했다고 해 즐겁고 편안한 영화관 회식에 이처럼 호불호가 갈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인기가요 출연진 나이? 인기가요 라인업? 방탄소년단·아이즈원·NCT 127·예지·펜타곤·이달의소녀·다크비·로켓펀치·MCND 화려한 무대 선보인다

인기가요 라인업, 인기가요 출연진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인기가요'의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오늘(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다크비, 드림캐쳐, 로켓펀치, 방탄소년단, 스펙트럼, 써드아이, 아이즈원, 어바우츄, NCT 127, 엘리스, MCND, 예지, 이달의소녀, 체리블렛, 펜타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특히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유니크한 퍼포먼스의 NCT 127, 보컬리스트로 돌아온 예지가 컴백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또한 월드와이드 클래스 방탄소년단, 치명적인 퇴폐미의 펜타곤, 역대급 비주얼을 피워낸 아이즈원, 폭발적인 걸크러시 이달의소녀 등이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몬스타엑스 민혁의 나이는 1993년생으로 올해 28세, 에이프릴 이나은의 나이는 1999년생으로 올해 22세, NCT 재현의 나이는 1997년생으로 올해 24세이다. 한편, '인기가요'는 이날 오후 3시 50분에 SBS를 통해 본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손열음 결혼? 나이? 남편? 학력? '놀면 뭐하니?' 손열음, 감탄만 나오는 피아노 연주 선보였다

손열음 결혼, 손열음 나이, 손열음 남편, 손열음 학력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손열음(34)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이 화제다.원주 출신 손열음 예술감독은 지난달 29일 방영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패널로 출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은 유재석이 트로트 가수 `유산슬'을 잇는 음악 천재 `유르페우스'로 변신, 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서 꿈의 무대 예술의 전당에 오르는 `유케스트라' 특집으로 꾸며졌다.청중단으로는 손열음은 김광민과 함께 등장했다. 두 거장 피아니스트가 나타나자 유재석은 깜짝 놀랐다. 유희열과 이적도 등장해 유르페우스의 성장을 지켜봤다.김광민, 손열음은 각자 근황을 전했다. 교수로 일하고 있다는 김광민은 '수요예술무대' 무대 후 이렇다 할 방송 출연이 없다고 했고, 손열음은 '수요예술무대' 후 'TV 예술무대'로 타이틀이 바뀐 뒤 김광민에 이어 진행을 맡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특히 손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의 갑작스러운 부탁을 받고 디지털 피아노로 모차르트의 터키행진곡의 편곡 버전을 신들린 속주로 선보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손열음의 연주에 유재석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감탄과 박수가 터져나왔다.유재석은 손열음의 연주에 "영광입니다"면서 "손열음 씨 손이 날아다는 줄 알았다"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손열음의 피아노 독주 장면은 이날 시청률 13.2%(닐슨)까지 치솟기도 했다.손열음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사와 하노버국립음악대학 석사의 학력을 보유 중이다.한편 손열음은 2018년부터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을 맡아 음악제를 이끌어 오고 있으있으며, 오는 27일 슈만의 크라이슬레리아나와 판타지 등을 녹음한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미스트롯 김나희 순위? ‘런닝맨’ 김나희, 웃음기 가득 ‘커플 레이스’ 예고

‘런닝맨’ 김나희가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다.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핫 라이징 스타 강태오와 에이프릴 나은, 걸스데이 유라, 개그우먼 김나희가 게스트로 출격한다.지난해 각각 드라마 ‘녹두전’과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활약한 강태오와 나은은 ‘런닝맨’에서 예사롭지 않은 예능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강태오는 지난 ‘런닝맨’ 출연 당시, 상상초월 ‘삐걱댄스’를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얼굴 근육을 이용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삐걱댄스 2탄’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강태오는 이어지는 미션에서도 엉뚱함으로 무장,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나은 역시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는 예능감과 센스를 선보이며 맹활약했다.특히 김나희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순위 5위를 차지해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한편 이날 녹화에는 강태오, 에이프릴 나은을 비롯해 유라와 김나희도 함께 했다. 이들은 기발한 미션과 함께 운명을 건 ‘주사위 확률 게임’을 펼치며 재미와 스릴이 넘치는 레이스를 예고했다.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에이프릴 나은(이나은), '맛남의 광장'도 캐리한 '심쿵' 유발 미모...나이에도 관심

에이프릴 나은(이나은)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나은의 SNS 미모가 시선을 끈다.이나은은 자신의 인스타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나은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이나은의 청순미 가득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이나은의 나이는 1999년생으로 올해 22세다.한편, 이나은은 지난 1일 에이프릴 멤버 진솔과 함께한 신곡 '시간차'를 발표했다. 에이프릴 컴백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