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방법 몇부작? 재방송? 인물관계도? 줄거리? 방법, 정지소 성동일 방법 하다 실패...조민수에 역살 맞았다

드라마 '방법' 몇부작, 재방송,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관심인 가운데 정지소가 역살을 맞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진종현(성동일)을 방법하는 백소진(정지소)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진경(조민수)은 "일본에서 건너온 신인 것 같아서 알아봤다. 이렇게 한자 이름을 가지고 저주 내리는 귀신은 이누가미 귀신"이라며 개귀신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누가미는 인간을 증오하고 인간을 저주하는 욕구밖에 없다. 귀신에서도 싸이코패스 같은 놈"이라고 덧붙였다. "막을 순 있냐"는 진종현 말에 "보통 놈이 아니다. 신과 신 끼리 싸움을 붙여야 한다"면서 최대한 몸을 조심히 해야 하고 외부활동을 지양해야 한다고 신신당부했다. 양진수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임진희(엄지원)는 백소진과 손을 잡았다. 임진희는 "최대한 빨리 진종현의 사진과 한자 이름, 그리고 물건을 구할거야. 구하는 즉시 그 새끼 방법하자"며 복수의 칼날을 세웠다.이어 임진희는 탐정 김필성(김인권)에게 진종현 물건을 구해달라고 부탁했고 김필성은 진종현의 운전기사를 통해 일회용 라이터를 구하는 데 성공했다.하지만 집으로 들어가 담배를 피우려 했던 진종현은 가스가 떨어졌던 라이터가 새것이 된 것을 눈치챘고, 그는 곧 스쿠모가미가 도착하는 자신의 사무실로 달려갔다. 그러나 임진희와 백소진 역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라이터를 건네받은 임진희는 백소진을 불렀고 물건을 받은 백소진은 "급하면 여기서 하겠다"면서 방법을 시작했다. 라이터를 잡고 주술을 외우자 그 순간 진종현의 몸에서 반응이 일어난 것. 갑자기 몸이 굳으면서 아픔을 호소했고, 진경은 일본에서 온 북을 열어 맞대응했다. 백소진은 라이터를 쥔 채 방법을 했고 진경은 백소진의 방법을 막아냈고 서로의 힘을 겨뤘다. 백소진의 눈에서는 갑자기 피가 흘렀고 "언니 뭔가 잘못됐다"고 말하면서 정신을 잃었고, 임진희는 놀랐다. 진종현은 곧 의식을 차린 후 진경에게 "저 쪽 방법사는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진경은 "역살을 맞았다"고 답했다. 이에 진종현은 흡족하게 웃었다.엄지원이 맡은 임진희는 중진일보 사회부 기자다. 탐사보도를 전문으로 하며 남편 정송준 형사를 소울메이트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팩트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정지소가 맡은 백소진은 무당의 딸이자 방법사다. 강력한 신기를 가지고 있으며 의기소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임진희를 만나 삶을 살아갈 힘과 목표를 얻게 됐다. 성동일이 맡은 포레스트 회장 진종현은 성공 후 무속신앙 광신자가 되버린 인물이다. 신의 계시라면 천륜조차 저버리는 인물로 살아가게 된다. 또한 무당 진경(조민수)은 강한 신기로 진종현을 보필하는 무당이자 베일에 감춰진 인물이다. ‘방법’은 한자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한편 '방법'은 12부작이며 O tvN에서 오후 6시 30분에 3, 4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기생충 표절? 아카데미 수상 속 '민사라 칸나' 뭐길래? 소송 예고

기생충 표절이 화제인 가운데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한국 영화 '기생충(Parasite)'이 인도 영화 '민사라 칸나(MinsaraKanna)'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현지에서 제기됐다.17일 인디아투데이, TNN통신 등 현지 매체는 영화 '민사라 칸나'의 프로듀서라고 주장하는 PL 테나판이“‘기생충’의 기본 플롯은 우리 영화에서 따간 것”이라며 “그들이 우리 영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훔쳐갔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국제 변호사들과 표절 문제를 준비 중인 테나판은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정도 관련 소장을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민사라 칸나'는 한 남성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부유한 이 여성의 가족의 집에 위장취업을 하고 남동생과 누나도 각각 집사와 셰프로 위장해 들어간다는 내용이다. 이 플롯을 두고 제작사는 '기생충'과의 유사성을 주장하는 것인데, 현지 매체는 "이것은 스토리가 아니라 이야기의 트로프(문채)다. 트로이 목마 트로프라고 부를 수 있다"라고 꼬집으며 이러한 설정은 고대에서부터 전해내려온 이야기임을 지적했다.하지만 이는 현지에서도 공감을 사지 못하고 있다. 필름 컴패니언은 "'민사라 칸나' 제작사는 '기생충'이 오스카상(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큰 승리를 거둔 뒤, 목소리가 커졌다"라며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다.전 세계 팬들 역시 '민사라 칸나' 제작사 측을 비판하는 반응이 대다수다. '기생충'의 오스카상 4관왕 달성에 '숟가락 얹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한편 봉준호 감독은 극 중 기우가 박사장 네 가정에 과외교사로 침투하는 내용을 자신의 경험에서 따왔다고 밝힌 바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상아 이혼? 이상아 딸? 이상아 전남편?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상아 "세번의 결혼과 이혼...인생 내리막길"

이상아 이혼, 이상아 딸, 이상아 전남편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상아가 세 번의 결혼과 이혼에 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19일(금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90년대 원조 하이틴 스타, 배우 이상아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이상아는 친구 따라 우연히 들른 오디션에서 단번에 합격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데뷔작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아름다운 외모로 그녀는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승승장구하던 이상아는 26살에 돌연 결혼을 선언한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감당해야 했던 '가장의 중압감'을 견디지 못한 결정이었다. 성급하게 선택한 결혼 생활은 금방 '파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고, 그렇게 탄탄대로일 것만 같던 이상아의 삶에 첫 시련을 겪었다. 인생의 첫 실패를 경험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딸을 만나게 해준 두 번째 결혼과 이혼, 그리고 세 번째 결혼과 이혼을 하며 이상아는 끝나지 않은 인생의 내리막길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하지만 이상아를 믿어준 가족과 친구들이 있었기에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다. 특히 하나뿐인 딸은 가출 등 험난한 사춘기를 겪었지만 이제 두 모녀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친한 친구다. 이상아는 "바쁘다는 이유로 딸의 어린 시절 자주 함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딸은 "엄마가 연애는 하되 (앞으로) 결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옥'과도 같았던 삶을 버티게 해준 딸은 어느덧 훌쩍 자라 이제는 그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또한 방송 최초로 언니와 여동생도 공개된다. 세 자매는 오랜만에 만나 그 동안 하지 못했던 이상아의 결혼 생활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이상아는 방송 활동을 하며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전성기 때보다 지금 "연기에 대한 재미가 더 크다"고 말한다.한편 1997년 12월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했다. 2000년 4월 배우 겸 영화기획자 전철과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리고 득녀했으나 두 번째 결혼 생활도 오래가지 못했다. 2001년 8월 별거에 들어 간 이상아는 같은 해 12월 이혼했다. 이상아는 이혼한 지 1년 만인 2002년 12월 사업가 윤모씨와 세 번째 혼인신고를 올렸다. 2003년 8월 조용한 결혼식도 진행했다. 이들의 결혼은 2016년 12월 결국 파경을 맞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광규 나이? 결혼? 라디오스타, 김광규 가발쓰고 등장...풍성한 머리숱

김광규 나이, 결혼이 관심인 가운데 배우 김광규가 ‘라디오스타’에 가발을 쓴 채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19일(금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김광규가 풍성한 머리카락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가발 아니고 제 머리다!”라며 농담을 날리기도. 그는 가발을 착용한 이유와 함께 주변 사람들의 극과 극 반응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김광규가 영화 ‘기생충’의 미국 아카데미 수상에 대해 언급한다. 최근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선균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접했다고. 또한 김광규는 봉준호 감독과의 우연한 만남까지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김광규가 댄스 동호회 시절의 인기를 자랑해 감탄을 모은다. 스윙, 탱고, 살사 등을 배웠다는 그는 찰떡 닉네임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이어 임은경과 함께 댄스 실력을 뽐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광규 나이는 54세이며 미혼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팝핀현준♥박애리 나이차이? 살림남 시즌2, 박애리가 준비한 팝핀현준의 첫 생일상...놀란 이유는?

팝핀현준♥박애리 나이차이가 궁금한 가운데 박애리가 준비한 생일상에 팝핀현준이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19일(금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처음으로 팝핀현준의 생일상을 준비한 아내 박애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생일날 아침부터 현준은 어머니에게 버럭 화를 냈고, 이날 두 사람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등 심각한 상황이 벌어졌다. 어머니와의 다툼에 화가 난 현준은 집을 나가 버렸다. 무거운 집안 분위기 속 집에 남은 박애리는 혼자 현준의 생일상을 준비하기로 했다.처음으로 생일상을 차려 본다는 그녀는 서툰 솜씨로 고군분투했고, 이후 집으로 돌아온 현준은 잘 차려진 생일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후문. 과연 ‘요알못’ 박애리가 단시간에 근사한 생일상을 차려낸 비결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팝핀현준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 박애리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로 두 사람은 2살 차이가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컴백' 드림캐쳐, '글로벌 인기'는 '현재 진행형'

그룹 드림캐쳐가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18일 정식 발매된 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는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 저스틴 비버의 'Changes'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국가별로는 아르헨티나와 에콰도르, 라트비아,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포르투갈, 싱가폴, 베트남 등 8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미국 4위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캐나다, 러시아, 호주, 독일, 폴란드, 스페인 등 25개국에서 톱10에 진입, 전 세계적인 인기를 확인했다.특히 단순한 국가별 K-POP 차트가 아니라,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 사이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실제로 글로벌 디지털 아티스트 랭킹에서도 조나스 브라더스, 브루노 마스, 아리아나 그란데 등을 꺾고 38위에 랭크되기도 했다.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Scream'의 경우 벅스 6위, 지니 30위, 소리바다 38위 등 국내 차트에서도 약진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과시했다. 특히 벅스의 경우 앨범에 수록된 14 트랙 중 11트랙이 100위 안에 진입하는 '줄 세우기'를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는 지난해 악몽 스토리를 마무리한 후 새로운 세계관을 여는 작품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타이틀곡 'Scream'의 경우 '마녀사냥'이라는 소주제 속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드림캐쳐의 본격적인 컴백 활동이 진행되는 만큼, 이들을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 이들은 오는 20일 오후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이어가며, 이후 다양한 콘텐츠들로 '인썸니아(InSomnia)'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로켓펀치, '바운시'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깜짝 오픈'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의 타이틀곡 '바운시(BOUNCY)'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공개된 퍼포먼스 버전 영상은 지난 1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장소를 배경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로켓펀치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강렬한 에너지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 '바운시(BOUNCY)'콘셉트와 매치되는 화려한 의상으로 노래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고 있다. 더불어 로켓펀치만의 통통 튀는 매력이 담긴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역대급 퀄리티의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로켓펀치의 타이틀곡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이다.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세상을 향해 외치는 가사 'I WANNA HIT THE WORLD WITH ROCKET PUNCH'에서 보이듯 로켓펀치 멤버들의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를 보여주는 곡이다.한편, 로켓펀치는 신곡 '바운시(BOUNC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케빈오, 새 싱글 '애니타임, 애니웨어' 컴백 티저 공개

싱어송라이터 케빈오가 새로운 감성으로 팬들을 만난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18일 오후 케빈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 'Anytime, Anywhere'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영상 속에는 미국 뉴욕의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케빈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담겼다. 특히 기타와 어우러지는 케빈오만의 짙은 감성에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신곡 'Anytime, Anywhere'는 자주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만든 케빈오의 자작곡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이 살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으며, 실제 친동생도 출연한다는 귀띔.앞서 JTBC 슈퍼밴드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음악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케빈오인 만큼, 컴백 소식에 남다른 기대가 모인다.한편 케빈오는 신곡 발매와 앙코르 콘서트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오는 2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Here & Now: Anytime, Anywhere'를 개최하며, 티켓링크와 예스24에서 티켓 예매가 진행 중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글로벌 아이돌 밴드' 디코이, '컬러 매직'으로 본격 활동

아이돌 밴드 디코이(D.COY)가 글로벌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디코이는 18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COLOR MAG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디코이는 롤링컬쳐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아이돌 밴드로, 다섯 멤버가 각자의 원석 상징(Ruby-정민, Onyx-성우, Amethyst-혁진, Sapphire-원신, Moonstone-도선)을 가진 독특한 세계 속에서의 서사를 통해 '디코이만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그 첫 번째 발걸음인 'COLOR MAGIC'은 멤버들이 서로가 가진 원석의 '컬러'를 그리워하는 이야기를 음악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서로 떨어져 있지만, 자신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녹여냈다.'COLOR MAGIC'에 함께한 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드라마 '도깨비' OST 'Beautiful Life'의 작곡가 이승주가 곡 작업과 프로듀싱을 맡아 감각적이고 세련된 신스팝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디코이 멤버들도 작업에 참여, 밴드로서의 진정성을 녹여냈다.뮤직비디오 역시 주목할 만하다.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팀으로 손꼽히는 쟈니브로스가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을 탄생시킨 것. 멤버들이 각각 가지고 있는 컬러에 포커스를 맞춰 화려한 색감이 인상적으로 담긴 뮤직비디오를 완성시켰다. 디코이의 리더 정민이 작사, 작곡한 'Come To Light'에는 'COLOR MAGIC'과는 상반된 사운드가 녹아들었다. 희망과 빛이 존재하지 않는 공간에 홀로 갇힌 성우를 찾아 나선 네 명의 멤버들이, 성우를 위한 빛이 되어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품고 있다.한편 디코이의 데뷔 싱글 'COLOR MAGIC'은 1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들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롤링 25주년 기념 공연 vol.25' 무대에도 올라 팬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작곡가 어깨깡패, KOMCA 저작권대상 송 오브 디 이어 부문 대상

작곡가 어깨깡패(본명 김현우)가 베스트 스트리밍 송을 수상했다.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6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날 베스트 스트리밍 송(Song of the Year) 대상 부문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작사, 작곡한 어깨깡패가 차지했다.이날 베스트 스트리밍 송 후보작에는 BTS의 ‘아이돌(IDOL)’ 아이유의 ‘삐삐’, 엑소의 ‘템포(Tempo)’, 숀의 ‘웨이백 홈(Way back home)’ 등이 이름을 올렸다.올해 신설된 수상 부문인 ‘송 오브 디 이어(Song of the Year)’은 대중음악 인기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집계를 통해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노래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어깨깡패는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OST ‘모든 날, 모든 순간’으로 2020년 현재까지 음원 차트 순위권에 안착,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어깨깡패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의 OST ‘터널’을 발표했다. 그는 추후 다양한 음악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파리에 있지' ITZY, 마지막 밤 '감동 스토리'는 과연?

ITZY(있지)의 낭만 가득한 파리 여행기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18일 저녁 8시 Mnet에서 '파리에 있지'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방송한다. 또한 한 시간 뒤인 저녁 9시부터는 M2의 디지털 채널에서 '파리에 있지' 마지막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100시간의 낭만여행'을 모토로 파리를 방문한 ITZY 멤버들. '파리에 있지' 5화에서는 지난 에피소드에 이어 프랑스 노르망디의 낭만 가득한 풍경이 함께 한다. 예지와 유나는 경비행기 체험을 위해 몽생미셸 근처 작은 마을을 방문한다. 비행기에 오르기 전 긴장도 잠시, 두 사람은 하늘에서 바라보는 몽생미셸의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지고 말았다. 말 그대로 설렘과 감동이 가득한 비행이었다는 후문. 리아와 류진, 채령은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밤 달콤한 홈파티를 즐기기 위해 도빌마켓을 찾는다. 개성 가득한 액세서리와 가방, 옷은 물론 파티를 위한 먹거리 쇼핑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고. 특히 여행 떠나기 전부터 기대했던 납작 복숭아 등 신선한 과일에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는 귀띔이다. ITZY 멤버들은 노르망디 특산물 먹방과 도빌 해변을 산책하며 여행 마지막 날의 여유와 낭만을 누렸다. 또한 다시 뭉친 다섯 멤버들은 해변에서 바닷물 입수까지 도전하는 추억을 남겼다. 어느덧 마지막 밤, ITZY는 직접 저녁 만찬을 만들기로 한다. 메인 셰프 류진과 보조 셰프 리아가 선보이는 특별한 요리, 그리고 나머지 멤버의 철저한 분업이 재미를 더한 마지막 저녁 만찬이 '파리에 있지' 5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TZY의 데뷔 첫 리얼리티 '파리에 있지(Paris et ITZY)'는 프랑스에서의 '100시간의 낭만여행'을 모토로 한 멤버들의 아름다운 여행기이자 다이나믹한 성장기였다. 갓 데뷔한 신인으로서 많은 변화와 바쁜 일정을 소화했던 2019년을 뒤로하고, 무대 위 아티스트가 아닌 평범한 소녀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담은 ‘파리에 있지’는 2020년 있지의 긴 여정을 시작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ITZY에게 선물 같았던 이번 리얼리티 '파리에 있지'에 대한 각자의 소감과 시즌 2에 대한 간절함이 담긴 마지막 에피소드는 18일 저녁 8시 Mnet, 그리고 9시부터는 M2의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가 돌아온다…새 세계관 그린 신곡 '스크림'

그룹 드림캐쳐가 새로운 세계를 품었다.드림캐쳐는 18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에 앞선 지난 17일에는 타이틀곡 'Scream'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전 세계 팬들을 흥분케 했다.드림캐쳐의 새로운 시리즈 앨범명 'Dystopia'의 사전적 의미는 '反(반) 이상향'.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상처를 품은 언어로 인해 어둠으로 물든 세계와 드림캐쳐만의 이야기를 녹여냈다.'Dystopia'의 첫 작품인 'The Tree of Language'에서는 드림캐쳐가 펼쳐낼 방대한 이야기의 힌트들이 공개된다. 의문의 나무, 노인, 소녀, 가면, 그리고 드림캐쳐 멤버들. 이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드림캐쳐가 전하고자 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가 숨어 있다.새 앨범의 타이틀곡은 미스터리 코드 속에 숨어있던 'Scream'이다. 록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와의 조화를 시도, 드림캐쳐의 장르적 스펙트럼이 한 발 더 나아감을 보여준다. 중세는 물론, 현대에도 횡행하고 있는 '마녀사냥'을 모티브로 곡을 구체화시켰다.드림캐쳐의 새 앨범에는 'Scream' 외에도 'Intro'와 'Outro'를 포함 총 14개 트랙이 풍성하게 실렸다. 드림캐쳐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음은 물론, 장르적으로도 다양함을 취해 드림캐쳐의 매력을 극대화 한다. 특히 앞서 발표한 팬 송과 시연의 솔로 트랙도 포함돼 의미를 더한다.드림캐쳐컴퍼니는 "새로운 세계관을 그리는 앨범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드림캐쳐만의 'Dystopia'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과 타이틀곡 'Scream'의 뮤직비디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골든차일드 최보민, '에이틴 어게인'으로 '연기돌' 재확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최보민이 하병훈 PD의 신작 '에이틴 어게인'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지난 17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최보민이 JTBC 신작 드라마 '에이틴 어게인'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에이틴 어게인'은 KBS 2TV '마음의 소리', '고백부부'를 연출한 하병훈 PD가 JTBC 이적해 선보이는 첫 드라마로 2020년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최보민은 극 중에서 세림고 모범생 서지호 역을 맡았다. 서지호는 남들에게는 외모도 행동도 차가운 '늑대과'지만, 알고 보면 '순정남'인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웹드라마 '에이틴2'에서 정체불명의 전학생 류주하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최보민.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차세대 연기돌'로 주목받고 있는 최보민은 '에이틴 어게인'으로 반전 매력 가득한 '서지호'를 연기하며 새로운 얼굴을 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최보민이 속한 골든차일드는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Without You)'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보민은 가수와 연기 활동 외에도 KBS 2TV '뮤직뱅크' MC를 맡아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성잘할 용기 준 작품" 소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구승준으로 열연을 펼쳤던 배우 김정현이 드라마를 떠나 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김정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부족한 제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무사히 촬영을 종료했습니다"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안에서 많은 반성과 희망을 발견한 작품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사랑의 불시착'에 대해 "제 인생의 교과서로 삼아 더욱 좋은사람,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작품"이라며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넘치는 행복감으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성원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김정현은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품에 안긴 꽃다발과 활짝 웃는 김정현의 얼굴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낸다.한편, 김정현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손예진)의 오빠와 사업 중 거액의 공금을 횡령해, 북한으로 도망친 사업가 구승준 역을 맡아, 현빈·손예진·서지혜와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쳤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ANS, '세이 마이 네임' 댄스 뮤비 '깜짝 공개'

그룹 ANS가 미공개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지난 17일 오후 ANS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에 ANS의 세 번째 싱글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에는 오직 ANS의 퍼포먼스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각 멤버들의 클로즈업된 이미지컷과 퍼포먼스가 함께 구성되어 있었던 기존 공식 뮤직비디오와 달리, ANS의 자랑인 '칼 군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면서 중독성 있는 안무와 함께 탄탄한 실력을 강조한 것이다. 앞서 ANS는 'Say My Name' 한복 버전 또한 공개했던 바. 당시 품이 넉넉한 한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이 살아있다는 호평을 받은 그룹인 만큼 두드러진 댄스 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인다. 지난달 10일 'Say My Name'을 발표했던 ANS는 약 5주간의 활동을 마치고 지난 13일 음악방송 활동을 종료했다. 다만 공식 활동 마무리 이후에도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아직 데뷔한지 반년이 채 안된 신인인 만큼 다양한 콘텐츠로 자신들의 매력을 하나씩 꺼내 보이겠다는 포부다. 이번 미공개 뮤직비디오 역시 활동 종료를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ANS는 리나, 로연, 달린, 라온, 비안, 담이, 제이, 해나로 이루어진 8인조 그룹이다. 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