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몇부작?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인물관계도-후속-재방송에도 관심

'태양의 계절'이 시청률 15%대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롭게 쓴 가운데 몇부작, 인물관계도, 후속작, 재방송 등 드라마의 다양한 정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5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67회에서는 '하쿠나 마타타'라는 부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태양의 계절' 67회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장회장(정한용 분)은 숙희(김나운 분)에게 덕실(하시은 분)의 말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충격에 쓰러진다.또한 시월(윤소이 분)은 장회장을 걱정하는 태양(오창석 분)에게 할아버지를 뵈러 가자고 말한다. 하지만 태양은 망설인다.민재는 정희(이덕희 분)와 광일(최성재 분)에게 태양의 아들인 지민을 키우겠다는 게 말이 되냐고 따지고, 지민이 그 모습을 보게 된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태양의 계절' 66회는 1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태양의 계절'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태양의 계절'이 몇부작인지, 인물관계도, 후속, 재방송 시간은 언제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작품으로 총 100부작으로 편성됐다. '태양의 계절' 후속작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한편 오는 6일 방송 예정이었던 '태양의 계절'은 결방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대한민국 조지아 친선경기, '저스티스' 마지막회는? '해피투게더4' 결방

대한민국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중계 여파로 '저스티스'는 원래 시간보다 앞당겨 편성, '해피투게더4'는 결방한다.5일 오후 10시 30분부터 KBS에서는 대한민국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경기 중계방송이 진행된다.따라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마지막회는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하지만 오후 11시 10분에 방송 예정이었던 '해피투게더4'는 결방한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조지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대한민국과 조지아의 A매치는 이번이 처음이다.한편 '저스티스' 후속작품은 배우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오정세, 염혜란 등이 출연하는 '동백꽃 필 무렵'이다.'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18일 첫 방송 예정이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전광렬, 근황 공개..아버지 흔적 쫓아 서울 쌍문동-강화 석모도 방문

배우 전광렬이 아버지의 흔적을 쫓아 서울 쌍문동과 강화 석모도를 방문하는 등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4일 방송한 TV조선 '부동산로드 - 이사야사'(이하 '이사야사')에서는 전광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전광렬은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전광렬은 이날 방송에서 어린 시절 아버지가 직접 지은 서울 쌍문동 집을 찾아 추억을 되새겼다. 그는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이어 전광렬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집이 있었던 강화 석모도를 찾았다. 그는 석양을 바라보며 "단 한 번도 고백하지 못했지만 사랑하는 아버지를 가슴에서 잊은 적 없다"고 고백했다.한편 '이사야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이채은, '연애의 맛' 오창석 사랑둥이 어디 갔나? 프로다운 모습 공개

이채은이 '연애의 맛'에서 오창석과 달달함을 자아내는 사랑둥이의 모습과는 다른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틸컷"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채은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보 촬영에 한창이다. 그는 시원한 의상과는 다르게 카리스마 넘치는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채은은 오창석과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나선 자리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더불어 오창석은 최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 출연해 이채은과 결혼 할 생각까지 있다고 밝혀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한편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안재현, 오연서와 염문설에도 침묵..구혜선 주장 어땠길래? '하자있는 인간들' 직격탄

배우 안재현이 오연서와 염문설에 휩싸였다는 구혜선의 주장에도 침묵하고 있다. 안재현과 오연서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도 이미지 타격이 갔다.구혜선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혼 사유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씨의 외도입니다.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뿐"이라고 밝혔다.안재현과 오연서는 현재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을 촬영 중이다.이에 오연서 측은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하지만 정작 안재현은 어떠한 반응도 보이고 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안재현과 오연서가 주연을 맡은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가 있는 그들의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한편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오연서 뿔났다, 구혜선 인스타 주장에 발끈..안재현과 염문설?

배우 오연서가 구혜선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임을 밝히고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구혜선이 인스타그램에서 언급한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 및 기타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런 추측성 글을 공식적인 SNS에 게재한 구혜선에 대해 심각한 명예훼손이자 허위사실 유포임을 밝힌다"고 강조했다.앞서 이날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요약하자면 안재현이 현재 함께 드라마 촬영 중인 오연서와 외도 중이라는 것이다.특히 구혜선은 결혼 후 안재현의 컴퓨터에서 발견된 오연서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으며, 법원에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오연서는 현재 안재현과 MBC 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 촬영 중에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중화 떡볶이집-닭칼국수집은 진화 중

'백종원의 골목식당' 부천 대학로의 롱피자집, 중화 떡볶이집, 닭칼국수집이 기존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지난달 28일 오후 방송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의 롱피자집, 중화 떡볶이집, 닭칼국수집의 모습이 전해졌다.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조언 이후 3주 만에 다시 중화 떡볶이집을 찾았다. 중화 떡볶이집 사장님은 백종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름을 1온스만 넣은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움이 남았다.이에 백종원은 직접 주방으로 들어가 중화 떡볶이집 신메뉴를 보완해줬다.이어 롱피자집은 사장님의 친할머니와 이모 할머니들에게 채소와 건과류가 올라간 피자와 나쵸와 치즈소스가 올라간 피자로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다.하지만 두 피자 모두 혹평 내지는 미지근한 평가를 받았다. 백종원은 경험이 부족한 롱피자집 사장을 위해 직접 레시피를 전수했다.끝으로 닭칼국수집은 새로운 얼큰 칼국수 메뉴를 연구해왔지만, 짬봉 같다는 백종원의 혹평을 들었다. 이에 백종원은 자신이 직접 칼국수 조리에 나서서 재료와 조리 순서, 불 세기, 고춧가루 등의 양을 달리한 닭칼국수를 선보였다.백종원은 닭칼국수집 사장에게 대용량 양념장을 만들 것을 조언했다.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차돌찌구는 '이것'의 줄임말..유재석-조세호도 반한 음식

차돌찌구가 유재석과 조세호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했다.지난 3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혜화동에서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차돌찌구 맛집을 찾은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조세호가 추천한 차돌찌구는 바로 '차돌 찌개구이'다. 차돌찌구를 맛본 조세호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이라고 감탄했다. 이에 유재석은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으면 조문을 가야 한다"고 받아줬다.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소개된 대학로 차돌찌구 맛집은 혜화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다. 차돌찌구 맛집은 타 방송에서도 여러차례 소개된 바 있는 검증된 곳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마틴 루터 킹, 완벽, 쌍벽, 노루잠, 아기공룡둘리노래 등과 관련한 문제가 출제됐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조하나, 김광규과 묘한 기류 형성 "제가 아무도 못 오게 했어요"

조하나가 김광규와 묘한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3일 오후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도균, 장호일, 김광규, 최재훈으로 구성된 내시경 밴드가 김완선과 안산 여름페스티벌에서 엔딩무대를 선보였다.내시경 밴드와 김완선은 공연을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렸다. 김부용과 최민용 등이 내시경 밴드와 김완선을 도와 열심히 공연을 준비했다.내시경 밴드는 폭염 속에 리허설을 마치고 대기했다. 최민용과 김부용은 최재훈, 김완선의 팬들이 준비해준 간식을 가져왔다. 김광규는 내심 부러워했다.이때 조하나가 등장,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하나가 김광규의 팬을 자처하고 공연장을 찾은 것이다.조하나는 "근무하는 학교가 공연장과 가까워 내시경 밴드를 응원하기 위해 달려온 것"이라고 말했다.김광규는 괜히 조하나에게 "팬클럽인데 혼자 온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조하나는 "제가 아무도 못 오게 했어요"라고 답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한편 내시경 밴드는 기타 김도균, 장호일, 보컬 김광규, 드럼 최재훈으로 결성된 밴드로, 지난 3월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김완선 나이는? 김광규보다 2살 연하..내시경밴드 비하인드 사진 공개

김완선의 나이가 김광규보다 2살 어린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지난 3일 오후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도균, 장호일, 김광규, 최재훈으로 결성된 내시경 밴드가 김완선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안산 여르미오 페스티벌' 주최측은 '김완선과 내시경 밴드'를 초청했다. 행사의 마지막 무대에 서게 된 내시경 밴드는 이번 기회에 신곡을 내기로 결정, 약 한달 동안 바쁜 스케줄 사이사이 강행군을 펼쳤다.김완선은 방송에 앞서 공연 당시 찍었던 사진을 자신의 SNS를 통해 게재했다. 두 사람은 공연장에서 다정하게 나란히 서서 추억을 남겼다.김완선의 나이는 1969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김광규 나이는 김완선보다 2살 많은 53세다. 하지만 김완선이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김완선은 "정신이 없어서 단체사진도 못찍었네.. 유일하게 공연 전 무대옆에서 찍은 사진하나.. #내시경밴드#김광규#김도균#장호일#최재훈"이라는 글을 남겼다.한편 내시경 밴드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 '하와이 밴드' 음원을 공개했다.'내시경 밴드'는 기타 김도균, 장호일, 보컬 김광규, 드럼 최재훈으로 결성된 밴드로, 지난 3월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코넬 포함 아이비리그 8개 대학은 어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이비리그 명문대 출신이자 본과 1학년으로 편입한 화려한 이력의 자기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3일 오후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혜화동을 다시 찾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 자기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서울대 의대 본과 1학년 학생과 만났다. 알고보니 코넬대학교 출신으로, 코넬대학교는 아이비리그 8개 학교 중 하나다.또한 SAT 점수는 2400점 만점에 2340점을 받았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유재석과 조세호를 놀라게 만들었다. 4~5개 밖에 틀리지 않았던 것이다.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는 브라운(Brown)ㆍ컬럼비아(Columbia)ㆍ코넬(Cornell)ㆍ다트머스(Dartmouth)ㆍ하버드(Harvard)ㆍ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ㆍ프린스턴(Princeton)ㆍ예일(Yale) 등 미국 북동부에 있는 8개의 명문대학이다.아이비리그 8개 대학은 모두 학문적인 명성이 높고 입학 조건이 상당히 까다롭다. 아이비리그의 대학은 코넬 대학을 제외하고는 모두 1800년대 이전에 세워진 2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이립-지천명-환갑-고희, 나이를 일컫는 단어들..언제 쓰나?

이립, 지천명, 환갑, 고희 등 나이를 일컫는 단어들이 관심을 모은다.3일 오후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혜화동을 다시 찾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 자기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본격적인 방송 전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 앞으로 CJ ENM 허민회 사장이 보낸 커피차가 도착했다. 무더위에 지친 제작진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었다.여름 끝자락에 즐거운 마음으로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 유재석과 조세호는 푸근한 인상의 한 시민을 만났다. 바로 혜화동에서 공연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였다. 또한 그는 가스펠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유쾌한 입담을 자랑했지만, 유독 나이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던 차에 나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돼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20세는 약관, 30세는 이립, 40세는 불혹, 50세는 지천명, 60세는 이순, 61세는 환갑, 70세는 종심, 88세는 미수, 99세는 백수로 부른다.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웰컴2라이프', 현실 컴백 정지훈..몇부작-줄거리-인물관계도-시청률-후속작은?

'웰컴2라이프'의 정지훈이 현실 세계로 돌아오며 앞으로 줄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3일 오후 방송하는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평행 세계에 있던 이재상(정지훈 분)이 드디어 현실 세계에서 눈을 뜬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지난 방송에서 라시온(임지연 분)은 장도식(손병호 분) 일행에게 납치돼 목숨을 잃을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이러한 가운데 이재상이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오며 평행세계 속 라시온의 생사를 확인할 수 없게 돼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웰컴2라이프'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로, 총 32부작이다.'웰컴2라이프'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는 이재상 역에 정지훈, 라시온 역에 임지연, 구동택 역에 곽시양, 장도식 역에 손병호, 오석준 역에 박원상, 강윤기 역에 한상진, 방영숙 역에 장소연, 박기범 역에 김중기, 민성진 역에 최필립, 하민희 역에 박신아 등이다.'웰컴2라이프'는 3~5%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현재 줄거리의 중반부를 넘어선 '웰컴2라이프'가 어떤 결말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후속작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웰컴2라이프'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이덕화 나이 잊은 열정 과시, '덕화TV 2 덕화다방'서 아내 김보옥과 호흡..촬영지는?

배우 이덕화가 '덕화TV 2 덕화다방'을 통해 나이를 잊은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하는 KBS2 '덕화TV 2 덕화다방'은 아름다운 시골 카페에서 펼쳐지는 이덕화 김보옥 부부의 예측할 수 없는 '덕화다방' 창업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이덕화의 나이는 1952년생으로 올해 만 67세다. 하지만 '덕화TV'로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새로운 도전 중이다.이덕화의 부인 김보옥은 KBS공채1기 탤런트 출신으로, 이덕화와 동갑의 나이다. 김보옥은 다방 창업을 앞두고 실제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 사장 겸 열정 만렙 바리스타로 활약 중이다.이덕화 부부는 텃밭에서 갓 수확한 재료들로 만드는 건강한 음료와 디저트까지 '덕화다방'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스페셜한 메뉴로 손님들의 입맛을 취향저격하고, 다방 DJ오빠로 깜짝 변신한 이덕화는 그때 그시절의 음악과 추억으로 가득한 LIVE 뮤직쇼와 토크쇼로 손님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오감만족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덕화TV 2 덕화다방' 촬영지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의 한 카페로, 촬영이 끝난 현재는 일반 카페가 영업 중이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태양의 계절' 몇부작-인물관계도-후속-재방송은? 속고 속이는 흥미진진 전개

'태양의 계절'의 오창석과 윤소이, 이덕희 등이 서로 속고 속이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3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65회에서는 '가면'이라는 부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태양의 계절' 65회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정희(이덕희 분)는 지민이와 양지를 찾을 때까지 태준(최정우 분)과 광일(최성재 분)을 속여야 한다는 태양(오창석 분)의 말에 광일을 찾아가 시월을 잡고 싶으면 지민이를 다시 데려오라고 한다. 태양은 시월(윤소이 분)에게 덕실(하시은 분)과 헤어질 거라 말하고, 광일을 속이려고 일부러 광일 앞에서 시월에게 지민일 자신이 키우겠다며 시월과 대립한다.'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작품으로 총 100부작으로 편성됐다.'태양의 계절'은 13~1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때문에 '태양의 계절'의 인물관계도, 후속, 재방송 등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태양의 계절' 후속작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한편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하며, 오는 6일은 결방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