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몽니, '불후의 명곡' 정수라 편 출격...17일 녹화 참여

밴드 몽니(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가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출격한다.오늘(17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1974년 당시 12세 나이로 CM송 '종소리'로 데뷔해 '풀잎이슬', '아! 대한민국', '환희' 등의 명곡을 탄생시킨 라이브의 여왕 정수라가 전설로 나선다.'욕망 밴드'라는 수식어를 얻은 몽니는 출연 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단에 노출되는 등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어 이번 무대 또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몽니는 소극장 콘서트 '우리의 봄은 아름다울 거야' 첫 번째 콘셉트 '겨울' 편을 성료했다. 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두 번째 콘셉트 '봄'이 개최되며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데뷔 200일' 디원스, '디온리' 함께 특별 파티 성료

그룹 디원스(D1CE)가 넘치는 팬 사랑 속에서 데뷔 200일을 맞이했다.디원스는 지난 16일 데뷔 200일을 맞이해 V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이날 V라이브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디원스의 팬덤명 최초 공개였다. 멤버들은 팬덤명인 '디온리(Don1y)'는 'One & Only'에서 따 온 것으로 유일무이, 가장 소중한 존재를 의미한다.디원스는 '디온리' 외에도 다양한 후보 팬덤명을 공개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곱의 '스퀘어', 찰떡 디원스와의 '궁합', 빛이자 기쁨의 '딜라이트', 매일을 뜻하는 '데일리', 그리고 '디딤돌' 등이 후보에 올랐다.데뷔 200일을 맞이한 디원스만의 선물도 공개가 됐다. 바로 우담이 멤버 몰래 깜짝 요리를 준비한 것. 어머니 도움과 함께 준비한 우담의 음식에 디원스는 행복한 '먹방'을 보여주며 감격의 데뷔 200일을 보냈다.한편 디원스는 지난해 8월 데뷔 미니앨범 'Wake up : Roll the World'를 발매하고 팬들과 첫 교감을 나눴으며, 현재 컴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컴백' KARD, 완벽 퍼포먼스로 '시선 강탈'

혼성그룹 KARD가 특유의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홀렸다.KARD는 지난 13일 오후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4일 KBS2 '뮤직뱅크', 15일 MBC '쇼! 음악중심', 그리고 16일 SBS '인기가요'까지 연이어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RED MOON' 퍼포먼스를 펼쳐냈다.강렬한 뭄바톤 리듬은 물론, 역동적인 무대 구성으로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쳐낸 KARD 멤버들. 이들이 선사하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물론 매 무대마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의상과 어우러진 조명과 카메라 워크에 전 세계 '히든카드'의 흥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실제로 KARD를 향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반응은 차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D MOON'은 전 세계 POP 음악의 각축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아이튠즈 US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종합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브라질, 콜롬비아, 필리핀, 이집트, 스웨덴까지 5개국 1위를 비롯해 약 18개국에서 앨범 차트 톱 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뤄냈다.KARD의 이같은 성과는 K-POP 차트를 벗어나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 선전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다시 말해 '믿고 듣는 신용KARD'라는 수식어를 전 세계 '히든카드'로부터 확인한 셈이다.KARD의 발걸음은 그치지 않을 예정. 'RED MOON' 컴백 첫 주차 음악 방송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만큼,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가요무대 출연진 나이? 설운도-박재란-양혜승-김상희-조명섭-해수-마이진-한상일-김연숙-진시몬-현숙-진성-강혜연-우연이-삼총사-김세환 출연

'가요무대' 출연진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가요무대' 1650회 라인업이 공개됐다.17일(금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리듬속으로 편으로 설운도, 박재란, 양혜승, 김상희, 조명섭, 해수, 마이진, 한상일, 김연숙, 진시몬, 현숙, 진성, 강혜연, 우연이, 삼총사, 김세환이 출연한다.출연진의 나이는 설운도 나이 63세, 박재란 나이 83세, 양혜승 나이 46세, 김상희 나이 78세, 조명섭 나이 22세, 해수 나이 28세, 마이진 나이 35세, 한상일 나이 78세, 김연숙 나이 63세, 진시몬 나이 52세, 현숙 나이 62세, 진성 나이 55세, 강혜연 나이 31세, 우연이 나이 52세, 김세환 나이 73세다.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1985년 부터 매주 방송되어 중장년층의 추억을 되살아나게 한다.한편 KBS1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개리 아내? 하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아들 하오, 27개월 음악 천재

개리 아내, 하오가 주목받는 가운데 개리 아들 하오가 악기천재 면모를 보였다.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낙원상가에 방문한 개리-하오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하오는 아빠 개리와 함께 낙원상가에 들려 기타를 둘러봤다. 기타를 추천해주는 직원에 하오는 "큰 기타가 좋아", "소리 좋네"라며 의사표현을 확실히 했다.이어 가격이 얼만지 꼼꼼히 비교하는 가 하면 어떤게 더 좋냐는 직원의 말에 결정을 보류하고 다른 악기를 구경갔다오겠다며 남다른 27개월 클라스를 자랑했다.뿐만 아니라 하오는 처음 보는 바이올린, 드럼을 능숙하게 잡아들어 악기 상점 사장님을 놀라게 했다. 개리는 “소리에 민감한 것 같다”고 쑥스러운 듯 말했다. 하오는 이승철 ‘마지막 콘서트’까지 열창했다. 악기상점 사장님은 “역시 아빠의 피를 물려 받았다”고 칭찬했다. 하오는 음악상점을 들릴 때마다 악기의 가격을 물어봤고, 가격이 비싸면 “구경하고 올게요”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하오의 능글맞은 모습이 방송의 웃음포인트를 만들어냈다. 한편 개리의 아내는 개리가 힙합 듀오 리쌍으로 활약할 때 운영하던 리쌍컴퍼니의 직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 몇부작? 후속은 하이바이, 마마...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서지혜 구하고 사망 "내 마음은 너였다"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 몇부작이 궁금한 가운데 김정현과 서지혜의 남북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15~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5~16회에서는 구승준(김정현)과 서단(서지혜)의 슬픈 러브 스토리가 그려졌다.구승준은 자신을 쫓는 사람들을 피해 리정혁(현빈)의 집에 숨었다. 그곳에서 서단과 만난 구승준은 "더는 폐끼치고 싶지 않다. 내 살길 마련했으니 걱정 말라"며 이별을 고했다. 이어 구승준은 "농담으로라도 가지 말라는 말을 할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현했고 "고마워요, 그리고 고마웠어요"라고 말했다. 서단이 “농담으로 그런 말을 왜 합니까”라며 토라지자 구승준은 “난 왜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을 하고 싶지”라고 밝혔다. 그는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숨이 턱에 차도록 뛰어왔는데 결국 나 바닥이다”라며 “나 같은 놈이 서단 씨 같은 여자한테 이런 짓하면 안 되는 것 잘 알지만, 그래도 주고 싶다”라며 반지를 꺼냈다. 구승준은 “미안해요. 서단 씨가 골라줬던 그 반지다. 지금은 이게 최선이라 나중에 내가 좀 멀쩡한 모습으로 서단 씨 찾아오면 그런데 그때도 만약에 서단 씨가 혼자면 나한테 한 번만 기회줘요”라며 프러포즈했다. 두 사람은 공항에서 이별했다. 그런데 슬퍼할 새도 없이 구승준을 쫓는 괴한들이 서단을 납치했다. 구승준은 유럽으로 떠나지 않고, 괴한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는 서단을 구했지만 총에 맞아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 서단은 그런 구승준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구승준은 ‘내가 틀렸다. 내가 죽으면 울어줄 사람이 있었다’라며 ‘그게 당신이라니 슬픈데 좋다’라고 생각했다.서단은 구승준에게 프러포즈를 받아 기뻤다며 못 다한 진심을 전했다. 구승준은 힘겹게 "그때 뭐가 좋았던 거예요"라며 함께 라면을 먹었을 때를 언급했다. 서단은 "너, 너였다. 구승준 너였다"라며 눈물을 흘렸고, 구승준은 "그럴 줄 알았다"라며 미소를 지으며 숨을 거뒀다. 구승준에게 일어나라고 애원하는 서단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총 16부작으로 16일 종영했다.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인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낭만닥터 김사부2 몇부작-인물관계도-줄거리?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아역배우에 아빠미소

'낭만닥터 김사부2'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관심인 가운데 한석규가 아이를 향해 ‘아빠 미소’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17일(금일) 방송될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는 한석규가 냉엄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은 채 환자 아들(정현준)을 향해 미소를 날리는 모습으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극중 김사부(한석규)가 아빠의 병실을 지켜보고 있는 환자 아들에게 다가가 말을 거는 장면이다. 김사부는 아이와 대화를 나누던 중 흠칫 놀라지만, 이내 무장해제 된 듯 푸근하고 다정한 웃음을 지은 채 아이를 지그시 바라본다. 위급한 환자들을 다루느라 치열한 돌담병원 한켠에서 환자의 아이까지 따스하게 감싸 안아주는 김사부의 반전 표정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훈훈 투샷’은 어떤 그림일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사부(한석규)는 국내 유일 트리플 보드 외과의이며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다. 지금은 스스로를 낭만닥터라 칭하며 은둔생활을 즐기고 있는, 진짜 괴짜 의사다.서우진(안효섭)은 GS(외과) 펠로우 2년차이다. 본인이 먹고 살기 위해 이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써전이 됐다. 근무하던 병원에서 내부고발자로 오인받아 업계에서 기피대상인물이 되고 말았다. 그나마 페이닥터로 있던 거대병원에서도 쫓겨나면서 갈 곳 없는 신세가 됐지만 김사부가 손을 내민다.'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다.한편 '낭만닥터 김사부2'는 16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무엇이든 물어보살 오영주? 찐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오영주 "병원 바쁘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오영주, 찐보살이 궁금한 가운데 '찐보살' 오영주가 본 2020년 나라 운세가 화제다.1월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020년 신년 특집을 맞이해 찐보살로 불리는 영주 보살이 등장했다.서장훈과 이수근은 영주 보살의 등장에 반가워했다. 신년 운세 특집에 출연해 “올해 나라의 운세를 봤는데 병원이 좀 많이 바쁘더라”라며 “아픈 일이 있으려나 보다. 건강의 문제가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뿐만 아니라 오영주는 “또 하나, 화재가 있다. 대형 화재가 날까봐 걱정이 된다. 좋은 것도 있다. 활발한 수출과 무역으로 경기를 회복할 것 같다. 남북 관계도 개선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자막에는 12월 사전 인터뷰한 내용이라는 것과 더불어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강조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영주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예측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후들후들", "뭐야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랑 펜션 화재인가? 소름 돋네", "소름 코로나바이러스"라며 놀라워했다.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공효진, 민낯에도 러블리함 가득한 미모

공효진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민낯에도 러블리함이 묻어나는 공효진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 시킨다.공효진은 2019년 종영한 '동백꽃 필 무렵'으로 화제를 모았다.한편 공효진은 이하늬와 미국 LA를 방문해 9일 열렸던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의 4관왕 수상 기쁨을 함께 누렸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유미 나이? 정유미,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 자랑

정유미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정유미가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서 빛나는 정유미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정유미는 최근 강타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한편 정유미 나이는 36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소녀시대 서현 나이? 서현, 청순함 가득한 아름다운 미모

소녀시대 서현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서현이 아름다운 미모를 공개했다.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브이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하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웨이브진 머리로 청순함을 뽐내는 서현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 잡는다.서현은 17일(금일) 첫방송하는 드라마 '안녕 드라큘라'에서 '안나'역으로 열연한다.한편 서현 나이는 30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몇부작-줄거리-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조경숙 김흥수 친모 최명길로 의심

'우아한 모녀'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가 관심인 가운데 조경숙이 김흥수의 친모가 최명길임을 알았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조윤경(조경숙)이 30년 전 산모의 명단을 받아들고 구해준(김흥수)의 친모를 찾아나섰다. 서은하(지수원)는 조윤경에게 "조회장(반효정)이 태어나자마자 죽은 네 아들하고 다른 아기하고 바꾸라고 시켰어. 네 엄마가 나 이용해서 눈물겨운 모성애를 발휘한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서은하는 "네 아긴 이미 30년 전에 죽었어. 나만 입 다물면 해준이 네 친아들이야. 네 말대로 나, 해준이 생명의 은인이잖아. 해준이 네 아들 맞아. 내가 만들어준 네 친아들이라고!" 라고 소리쳤다.조윤경은 30년 전 산부인과 산모 명단을 받았다. 명단에서 차미연의 이름을 발견한 조윤경은 "차미연이면, 캐리? 설마?"라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조윤경은 "캐리가 만약 해준이 친엄마라면 캐리를 만나야 돼"라며 캐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과연, 조윤경이 캐리의 친아들에 대한 진실을 가감없이 밝혀낼 수 있을지 향후의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정미애, 캐리정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지만 후에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다. 한유진은 복수의 화신이 돼 사랑하는 남자까지 도구로 이용하고, 구해준은 사랑을 위해 왕좌까지 버리지만 배신당하고 만다.'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한편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나쁜 사랑 몇부작-줄거리-인물관계도? 신고은 해고 당했다

'나쁜 사랑'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가 궁금한 가운데 고은이 윤종화에게 해고를 당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쁜사랑’에서는 한민혁(윤종화)가 최소원(신고은)을 해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재혁(이선호)는 "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나 용서해 줄 수 있겠냐"고 물었다.이후 한민혁은 최소원의 사무실로 향했고 최소원에게 "최소원씨 오늘부터 해고입니다"라고 말하며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최소원은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사님"이라고 말했고 민혁은 "회장님 지시입니다"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신고은이 맡은 최소원은 평범한 삶을 살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형부 한재혁과 금기의 사랑을 하게 된다. 한재혁은 최소원의 언니 최은혜(차민지)와 결혼한 관계다. 차민지가 맡은 최은혜는 한재혁과 결혼해 임신하지만 한 회장 가에서 허락받지 못한 비련의 인물이다. '나쁜사랑'은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 사투를 벌이는 여인의 이야기인 동시에, 조건 없는 사랑을 베푸는 모성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한편 '나쁜사랑'은 124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꽃길만 걸어요 몇부작-줄거리-인물관계도? 꽃길만 걸어요 김이경, 이유진-설정환 남매 사실에 깜짝

'꽃길만 걸어요'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이경이 이유진, 설정환이 남매라는 사실을 알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강여주(김이경)가 봉천동(설정환)과 봉선화(이유진)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여원은 강여주와 강규철의 이사를 돕고 밤늦게 집으로 향했는데. 마침 귀가하던 봉천동과 마주했다.그리고 강여원, 강여주는 봉천동을 "오빠"라고 부르는 봉선화도 함께 마주했다. 강여주는 학창시절 자신이 괴롭혔던 친구인 봉선화가 봉천동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최윤소는 강여원 역으로 힘든 내색 한번 한 적 없을 정도로 속이 깊고 생활력도 강한 분가의 꿈을 이뤄 꽃길을 걷게 될 거란 희망 하나로 버텨 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가시밭길을 걷는다.설정환은 봉천동 역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동생과 함께 버려진 비운의 아이콘이지만 그런 운명을 굳세게 이겨내고 사법고시에 패스, 국선변호사로 심장 뜨겁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초긍정남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지코 아무노래 가사?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정답? 놀라운 토요일, 아무노래 문제로 출제

지코의 '아무노래'가 '놀라운 토요일' 가사 문제로 출제됐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배우 성동일과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버섯주물럭 라운드에서는 지코의 '아무노래' 곡이 문제로 출제됐다.심지어 김동현은 '아무노래' 춤까지 다 안다며 즉석에서 댄스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제 출제 후, 지코와 같은 그룹 피오는 "다 들었는데, 적다가 못 따라갔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출제된 문제의 정답 노랫말은 '클럽은 구미가 잘 안 당겨 / 우리 집 거실로 빨랑 모여 / 외부인은 요령껏 차단 시켜'였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