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이준),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미모 '시선 강탈'

정소민(♥이준) SNS가 화제다.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소민이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이준이 반한 압도적인 청순미가 인상적이다.정소민은 1989년생 31세, 이준은 1988년생 32세로 두 사람은 한살차이가 난다.한편 정소민과 이준은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만났으며 현재까지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하늬(♥윤계상), 조진웅과 다정하게 '찰칵'..."찐 남매케미"

이하늬(♥윤계상) SNS가 화제다.이하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찐 남매케미ㅎ ( feat.명*핫덕쓰) #영화블랙머니 #조진웅이하늬 #어제컬투쇼 #구르기신동 #선명복숭아뼈 #목젖미남 #섬섬옥수 #잘생귀 #조진웅해부특집 #300만넘으면위장내시경가즈아 #사랑해요조진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조진웅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고 있다.이하늬는 1983년생 37세, 윤계상은 1978년새 42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에 공개 연애를 밝힌 후 현재까지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몇부작-마지막회-흥식이 아빠-촬영장-후속-OST? 공효진, 맹수의 공수교대 알려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몇부작, 마지막회, 흥식이 아빠, 촬영장, 후속, OST가 화제인 가운데 손담비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공효진은 “그 새끼 그냥 죽여 버릴래요”라며 맹수의 공수교대를 알렸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사라져버린 엄마 정숙(이정은) 때문에 '멘붕'이 온 동백(공효진). 하지만 "어제의 멘붕을 잊는 건 오늘의 멘붕 밖에 없을지도"라는 용식(강하늘)의 말처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다.동백은 까멜리아에서 장사하랴, 중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아들 필구(김강훈) 챙기랴 동분서주하다 결국 몸살이 났다. 동백을 간호하기 위해 그녀의 집을 찾은 용식이 이불을 덮어주고 사랑이 담긴 밥을 차려주며 살뜰히 살폈다. 동백은 살면서 처음 받아보는 누군가의 극진한 걱정에 “남들은 다 이렇게 사는 거죠. 걱정 받는 거 되게 기분 좋네요”라며 감동 받았다. 이때 용식이 “부잣집 고명딸처럼, 타고난 상팔자처럼, 아주 철딱서니 없게 사실 수 있도록 제가 싹 다 세팅을 할게요”라고 하자, 차오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던 것. 용식도 동백이 조그마한 등으로 어떤 짐들을 지고 살아왔는지 짐작조차 안 가 눈시울을 붉혔다. 그렇게 서로에 대한 감정이 더욱 깊어진 동백과 용식이었다. 사고 현장에 까불이가 남긴 ‘너 땜에 걔가 죽었잖아. 니 옆에 있으면 다 죽어’라는 메모를 본 동백은 애수에 잠겼다. 향미를 진짜 가족처럼 여겼고, 그래서 그녀가 도벽을 끊고, 술 담배도 끊고, 딸 낳는 것까지 옆에서 지켜보려 했었다. 하지만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향미는 그 날 돌아오지 못했다. 향미가 그렇게 죽었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점점 분노에 차오른 동백. 이내 불타오르는 눈빛을 장착했다. 그리고 “그 새끼 죽여 버릴래요. 저 이제 안 도망가요. 내가 쫓아가서 족칠 거예요”라며 맹수의 공수교대를 알렸다.까불이의 정체는 아직도 미궁이나 그동안의 힌트로 흥식이와 흥식이 아빠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 공효진은 이제 직접적인 까불이의 위협을 받기 시작했다. 까불이의 덫에 걸려 위험했지만 도망쳐 강하늘과 합류했다. 향미를 언급하는 듯한 까불이의 메시지를 본 공효진은 분노, 까불이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는 포항 구룡포 근대문화역사사거리로 알려졌다. '동백꽃 필 무렵'은 32부작으로 편성되었지만 40부작으로 연장되어 21일 마지막회가 방영 할 예정이다.가수 헤이즈(Heize)가 '동백꽃 필 무렵'의 OST 아홉 번째 주자로 나섰다. 헤이즈가 참여한 '동백꽃 필 무렵' OST PART9 '운명이 내게 말해요'가 금일(13일) 공개된다.'운명이 내게 말해요'는 지금껏 운명이 나에게 "너는 슬픈 운명"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힘든 날을 보내온 동백의 상황과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기타가 어우러진 세련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노래이다.한편 '동백꽃 필 무렵'의 후속은 '99억의 여자'다. 조여정, 김강우가 주연을 맡았으며 줄거리는 현금 99억을 가지게 된 여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오는 11월 하순부터 방영될 예정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최명길 나이? 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몇부작-등장인물-줄거리? 차예련 등장, 복수의 시작

최명길 나이,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장인물, 줄거리가 관심받는 가운데 28년이 흐르며, 최명길과 차예련의 본격 복수극 서막이 올랐다. 1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 6회에서는 인생 나락으로 떨어진 차미연(최명길 분)이 원수 서은하(지수원 분)의 딸을 데리고 사라졌다가, 복수를 위해 28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좌절한 차미연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장면에서 시작됐다. 물 속으로 들어가던 차미연의 귓가에 "살아서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남편 목소리가 들렸고 결국 그녀는 자살을 포기한 채 돌아왔다. 그런데 여관에 화재가 일어났고 함께 있던 동생은 사망했다. 방에서 차미연의 신분증이 발견되며, 순식간에 죽은 동생이 차미연이 되어버렸다. 결국 차미연은 캐나다에 부자 엄마가 있다는 동생의 신분으로 살게 됐다. 얼마 후 서은하는 백화점에서 둘째 출산 진통을 느꼈다. 이에 서은하가 응급실에 실려가게 됐고, 그 순간 차미연은 서은하의 첫째 딸을 데리고 갔다. 아이가 사라지자 서은하-홍인철(이훈) 부부는 절망했다. 차미연은 서은하의 딸에게 "아가야. 네가 내 복수의 날개를 달아줘"라고 말하며 유유히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렇게 28년이 흘렀다. 차미연이라는 캐리정이라는 새 이름으로, 한유진(차예련)이라는 이름의 딸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이 돌아오는 날은 차미연의 원수인 대기업 제이그룹의 창립기념일이었다. 동시에 갓난 아기 때 바꿔치기 당해 제이그룹 후계자가 된 차미연의 친아들 구해준(김흥수)과 서은하-홍인철 부부의 둘째 딸 홍세라(오채이)의 약혼식이었다. 모녀의 복수는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창립기념일 행사를 망쳐놓았고, 결국 구해준과 홍세라의 약혼식까지 취소됐다. 같은 시각 비행기에 몸을 실은 캐리정과 한유진. 한유진은 캐리정에게 “제가 잘 할게요. 엄마는 내 뒤에서 우아하게 지켜봐줘요. 내가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수하는지. 딸 믿죠”라고 말했다. 캐리정이 “그럼. 누구 딸인데”라고 답했다. 이렇게 복수의 화신이 된 모녀의 우아하고도 강렬한 복수극을 예고하며 이날 방송은 마무리됐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다.구해준은 캐리정-한유진 모녀 원수의 아들이자, 대기업의 유일한 후계자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왕좌까지 버릴 수 있는 순정남인 그에게 한유진은 구해준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하게 된다.구해준의 약혼녀 홍세라는 한유진을 시기하고 견제하며 괴롭힐 예정이다.'우아한 모녀'는 배우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한편 최명길의 나이는 올해 58세 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총 100부작으로 예정돼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아스달 연대기 시즌2의 가능성은? 쿠키영상으로 기대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1' Part1~3로 나누어 방송 후 종영한 가운데 아스달 연대기 시즌2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9월 22일 마지막 회에서는 탄야(김지원)가 '아스'땅을 아우르는 하나의 나라, 아스달을 선포하며, 연맹인들에게 앞으로 불릴 '백성'이란 이름을 건넸고, 타곤(장동건)은 첫 번째 왕명으로 아스달에 대항하는 아고족과 부족들을 정벌하자고 명령, 불만과 공포, 분노를 잠재울 거대한 전쟁을 예고했으며 은섬(송중기)은 아고족의 신 이나이신기의 재림으로 인정받고 묘씨, 태씨 아고족들을 이끌게 됐다.특히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전쟁에 나간 사야(송중기)와 은섬이 서로를 보게 되고, 은섬과 탄야가 만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즌2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또한 '다시 이어집니다'라는 자막이 붙었기 때문에 시즌제를 염두하고 만든 만큼 앞으로가 기대되는 부분이다.tvN 측은 9월 23일 MK스포츠에 “‘아스달연대기’는 애초부터 시즌제를 염두하고 기획한 드라마다. 제작진도 당연히 시즌2를 하고 싶은 게 사실이다. 18화 쿠키 영상도 그런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시즌2는 제작진의 의지와 더불어 많은 시청자의 지지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여러 제반 조건 등을 검토하여 빠른 시간 안에 최종 결정할 것이며, 시즌2를 할 수 있도록 제작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건모&장지연 나이차이, 김건모 신혼집? 집사부일체, 김건모 장지연에 세레나데...장인어른은 장욱조

김건모&장지연 나이차이, 김건모 신혼집, 장인어른 장욱조가 화제인 가운데 예비신부인 피아니스트 장지연을 위해 담백하지만 감동적인 세레나데를 선보였다.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김건모의 신혼집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내년 1월 30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건모-장지연. 김건모와 상승형재(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는 신혼집에서 장지연이 준비한 이사떡을 돌렸다. 김건모는 신혼집이 될 새집의 인테리어 공사에 동의를 해준 고마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나서 떡을 돌리며 정을 나눠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김건모의 루프탑 콘서트였다. 김건모는 집들이 말미 피아노 앞에 앉아 아름다운 연주와 함께 '아름다운 이별', '미안해요', '서울의 달' 등 히트곡 메들리 등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장지연을 위한 세레나데도 열창했다. 특히 가수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개사한 로맨틱한 노래로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김건모는 노래를 부르던 중 예비신부가 떠올랐는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즉석에서 개사했다. ‘행복하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음식은 하지 말고 그냥 시켜먹자’, ‘사랑합니다’라는 가사가 예비신부 장지연에게 하는 고백으로 들려 달달함을 자아냈다. 1968년생인 김건모는 올해 52세, 1981년생인 장지연은 올해 39세이며 신혼집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고급저택이다.한편 장인어른 장욱조는 작곡가로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목사로서 선교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생로병사의 비밀, 심장을 지켜라...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관상동맥질환의 원인과 응급처치, 치료법이 공개된다.13일(금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714회에서는 관상동맥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 관상동맥. 심장을 둘러싼 관상동맥에 문제가 생기면 발생하는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질환. 이와 같은 관상동맥질환은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이다.지난 9월, 닥터헬기 출동 1500회를 맞이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빠른 응급처치가 관건인 심근경색은 가슴 통증, 호흡곤란, 구토 증세, 어깨나 목, 팔로 퍼지는 통증, 식은땀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다. 그렇다면 증상이 발현됐을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과거 심근경색으로 의식불명이 된 경험이 있는 이송심(91) 씨와 이호준(80) 씨를 만나본다.2015년 말, 관상동맥 한 군데가 막혀 응급실을 방문한 배길만(81) 씨. 친구들과 만나면 그때 당시를 회상하며 심폐소생술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배길만 씨는 심근경색 경험자로서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을 살리고 싶다고 말한다. 심정지 후, 4분 내 심장이 다시 뛰지 못하면 소생확률은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 심폐소생술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수원소방서 김정아 구급대장을 통해 배워본다.심근경색의 주요 원인은 고혈압, 당뇨, 흡연, 이상지질혈증이다.당뇨병력 40년의 임호길(77) 씨. 7년 전, 심장에 이상을 느끼고 약물치료를 시작했다. 하지만 오래된 당뇨 때문이었을까. 관상동맥 여러 군데 문제가 생겨 스텐트 삽입술로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 결국, 관상동맥 우회술이라는 수술을 받게 됐다.이렇게 관상동맥에 문제가 생겨 시술이나 수술을 받고 난 뒤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운동.몸에 맞는 적절한 운동을 하면 혈관이 늘어나 혈류량이 늘어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한다. 뇌졸중을 여러 번 겪은 이후,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까지 받은 정창신(64) 씨는 시간이 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 옛날과 달라진 그의 일상과 약물&운동으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고 있는 사례자들을 만나본다.한편, '생로병사의 비밀'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승현 여자친구 알토란 장정윤 작가, 김승현 살림남2에서 프러포즈 스토리 공개

김승현 여자친구 알토란 장정윤 작가를 향한 김승현의 로맨틱한 프러포즈가 공개된다. 13일(금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캠핑카를 타고 가을 단풍 여행을 떠난 김승현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이날 김승현은 단풍 구경을 하고 싶다는 어머니의 소원을 들어 드리기 위해 통 크게 캠핑카를 준비했다.럭셔리한 캠핑카에 한번, 알록달록 화사한 단풍 구경에 또 한번 마음을 뺏긴 어머니는 한껏 들떴고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이후 김승현은 자신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조바심을 내는 가족들에게 이미 프러포즈까지 마쳤음을 밝혀, 오랜 옥탑방 싱글 생활을 청산하고 본격적으로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승현의 러브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처럼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가을 여행을 만끽하던 어머니가 캠핑카에서 잠이 들자 의미심장한 눈빛을 교환하는 김승현 부자의 모습이 포착돼 대체 무슨 꿍꿍이 속인지 궁금하게 만든다.마침내 최종 목적지에 도착한 이들은 어머니에게 안대까지 씌우고 데리고 나온 뒤 “메인(코스)이야”라며 어머니의 기대감을 최대치로 부풀게 만들었다고 해 과연 광산 김씨 삼부자가 야심차게 고른 최고의 장소는 어디였을지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김승현 가족의 가을 캠핑클럽과 김승현의 로맨틱한 프러포즈는 13일(금일) 오후 8시 55분 KBS2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한편 김승현과 알토란 작가 장정윤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장성규X솔비X던X김용명 라디오스타, 투 머치 피플 - T.M.P 특집

13일(금일) MBC '라디오스타' 투 머치 피플 - T.M.P 특집에 장성규, 솔비, 던, 김용명이 출연한다.장성규는 프리 선언 후 출연하는 첫 번째 토크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자신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겠다고 해 모두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올 한 해 예능과 라디오를 넘나들며 MBC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장성규. 장성규는 다가오는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상을 기대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욕심이 없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이왕 뭐 주신다면~”이라고 운을 띄우며 상 이름을 구체적으로 언급, 3관왕을 노리고 있다는 야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으로 폭소를 유발했다.솔비가 한국 대표로 프랑스 아트 축제에 참석했던 이야기를 전한다. 그녀는 현지 관객의 극찬을 받았던 일화를 비롯해 당시의 생생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며 ‘로마공주’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그녀는 최근 프랑스의 아트 축제 ‘2019 라 뉘 블랑쉬 파리(La Nuit Blanche Paris)’에 국내 미술 작가 중 유일하게 초대를 받아 다녀왔다고 전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우리나라에서는 저만!”이라고 말문을 연 솔비는 축제에 참석하게 된 배경부터 현지에서 받은 극찬까지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더하고 있다.가수 던은 여자친구 현아와의 이별 후를 생각해봤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던이 현재 공개 연애 중인 여자친구 현아와 이별 후를 생각해봤다며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의 거침없는 발언에 MC 안영미는 “쿨하다~ 쿨해~”라면서 진심으로 감탄했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은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그런가 하면 던이 ‘투머치 사랑꾼’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그는 4년 전 현아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은 비법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김용명은 '라디오스타' 제작진에게 친필 편지를 쓴 사연을 털어놓았다. 김용명의 진심이 통했다. 그는 과거 ‘라디오스타’를 출연하고 싶은 마음에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진심을 담은 친필 편지를 올린 적이 있다. 김용명은 당시 편지를 쓰면서도 “이걸 설마 제작진이 봐줄까?”라고 생각했는데 약 1년 6개월 만에 출연하게 됐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김용명은 최근 ‘어르신들의 BTS’로 급부상,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꿀팁으로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센스가 돋보이는 리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한편는 라디오스타 투 머치 피플 - T.M.P 특집은 13일(금일) 수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포방터 돈까스 제주도로 이전, 골목식당에서 공개

포방터 돈까스 가게가 이사를 결정했다.지난해 11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 편을 통해 큰 관심을 모은 돈가스집이 방송 후 1년 만에 결국 포방터 시장을 떠난다.이에 대해 SBS '골목식당' 측은 "돈가스집에 제주도로 가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 중이다. 12월 중순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백종원 호텔에 입점한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백종원 대표의 도움으로 이사가는 것은 맞지만 호텔 입점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앞서 포방터 돈가스 가게는 영업 전부터 가게를 찾아오는 손님들이 줄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알려 졌다. 대기줄이 길게 이어지자 소음 공개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져 장사의 어려움을 겪어왔다.돈가스집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5일까지만 영업한다”라며 “그동안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조만간 더 나은 곳에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라고 전했다.돈가스집 사장은 지난 8월 여름특집에서 백 대표에게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장은 “최악의 경우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나 고민 중”이라는 의견을 밝혔다.그러자 백 대표는 “조금만 더 견뎌봐라. 이사 가는 거 밖에 방법이 없다. 사실 다른 동네는 환영할 거다. 우리 동네로 오겠냐?”라며, 월세가 비싸다는 사장의 말에 “내가 좀 보태주겠다”라면서 애정을 보였다.한편 포방터 돈가스 가게의 오픈 등은 12월 말 '골목식당' 겨울특집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윤도현 자전거-나이-아내? 나 혼자 산다, 헨리X윤도현 힐링 라이딩 브로맨스

윤도현 자전거, 윤도현 나이, 윤도현 아내가 주목 받는 가운데 '나 혼자 산다' 윤도현과 헨리의 자전거 브로맨스가 안방에 힐링을 선사했다.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은 남한강에서 유쾌한 라이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헨리는 "누나한테 팔씨름도 지고 허벅지 씨름도 져서, 너무 충격 받았다. 그래서 체력을 키우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헨리가 자전거를 타고 온 윤도현과 만났다. 윤도현은 자신의 노래 '나는 나비'를 부르는 헨리에게 "조용히해"라며 가자고 재촉했다. 이어 윤도현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일동 기립했다. 헨리는 "형님 못 오신다고 했잖아요"라며 윤도현을 반갑게 반겼다.이어 두 사람이 친분을 쌓게 된 사연이 밝혀지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느끼게 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의 연주 장면을 본 윤도현은 "음악인으로서 더 성장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먼저 연락을 했었다"라며 헨리와 특별한 우정을 나누게 된 이유를 밝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헨리는 "먼저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윤도현은 "음악적 재능을 더 잘 가꾸고 다듬으면 꽃처럼 확 필 수 있을 것 같았다. 선배님들도 나한테 그렇게 해 주셨다"면서 내리사랑으로 감동을 안겼다. 헨리는 윤도현에게 "와이프와 (자전거) 안 타세요?"라고 물었고, 윤도현은 아내가 자전거를 못 타 함께 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헨리는 "제가 와이프 되어드릴게요. 저 좋은 와이프 될 수 있어요"라고 깜짝 고백하며 모두를 웃게 했다.윤도현은 헨리의 농담에 "내 자전거 와이프가 되어줄래?"라고 함께 너스레를 떨었다. 헨리는 "여보 힘들어?"라며 윤도현에게 물었고, 윤도현은 "자기랑 함께 하니까 하나도 안 힘들어"라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쳤다. 한편 윤도현의 나이는 48세이며 윤도현의 아내는 뮤지컬 배우 '이미옥'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강두, 이나래와의 첫만남에 호감 가득

강두가 이나래에게 강한 호감을 보였다.10월 24일 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강두와 이나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강두는 “가수를 그만두고 하고 싶던 연기 도전을 했다. 하지만 잘 안 되고 있다. 적은 수입에 무슨 내가 연애를 하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VCR을 보던 박나래는 “연애 할 자격은 따로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강두는 먼저 한강에 도착하며 소개팅녀를 기다렸다. 곧 연두색 가디건을 입은 소개팅녀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첫 눈에 서로를 알아보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강두는 이나래 앞에서 크게 수줍어 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나래는 자연스레 강두와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에 용기를 얻은 강두는 이나래의 이야기에 리액션을 하며 최선을 다했다. 이후 강두와 이나래는 한강에서 피크닉을 즐겼다. 평소 짠돌이로 유명한 강두는 이나래를 위해 자전거 대여 추가 요금까지 포기할 정도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나래는 “예전에 더 자두의 ‘대화가 필요해’를 BGM으로 해뒀었다”면서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에 강두 역시 “저도 저희 노래 중에 그게 제일 좋다”고 말했다. 강두는 “성향이 잘 맞는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필모는 “이 커플은 진심이 느껴진다”고 말했고 모든 패널들이 “이 커플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응원했다. 한편 TV 조선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하승진 아내 김화영? 아내의 맛, 하승진 아내에 첫눈에 반해 쫓아다녀

하승진이 아내 김화영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하승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 패널들은 하승진 아내의 빼어난 미모에 감탄했다. 민낯임에도 불구, 청순함이 묻어나는 미모에 장영란은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했고, 하승진은 “자고 일어난 얼굴인데도 예쁘다”면서 아내 바보 면모를 뽐냈다.하승진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친구가 김화영과 경기를 보러 왔는데 너무 괜찮더라. 첫눈에 반한다는 느낌이어서 내 여자를 만들어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는 반응이 미적지근했다. 그래서 날짜를 정해놓고 매주 수요일만 5주 동안 연락했다. 6주차에 연락을 안 하니까 먼저 전화가 오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재황&유다솜, 유도장 데이트 스킨십 폭발...이재황 솔직함에 유다솜 눈물?

이재황, 유다솜 커플이 강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7일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유도장 데이트를 즐기는 이재황과 유다솜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재황은 자신의 아지트인 유도장에 유다솜을 초대했다. 유도가 처음인 유다솜은 어설프게 유도복을 입었고, 이재황은 백허그하며 직접 띠를 묶어줬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유도를 하던 중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며 설렘을 안겼다. 호신술을 마친 이들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유다솜은 “여기 여자 데려온 적 있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재황은 단칼에 “아니요”라고 답했다. 유다솜은 "오늘 우리 스킨십 되게 많이 했다. 손잡고 포옹하고 빼빼로 게임도 하고"라는 말을 꺼냈다. "혹시 게임에만 몰입하셨냐"는 질문에 이재황은 "이기고 싶었다"고 대답해 탄식을 자아냈다. 유다솜이 "저는 막 쑥스럽고 그랬다"며 단도직입적으로 설렘을 드러냈지만, 이재황은 "좀 당황스럽긴 했다"고 대답할 뿐이었다. 이재황은 이내 진심을 털어놨다. 자신이 생각난 적 있었냐는 유다솜에게 "생각이 났다"면서도 "그런 게 있는 것 같다. 사람을 만나거나 어떤 인간 관계를 맺을 때 각자 스타일이 있지 않냐. 난 속도가 느린 편이다"고 밝힌 것. 유다솜에 대해 "굉장히 적극적"이라고 말한 이재황은 연애속도가 서로 반대일 수 있다는 말을 해 유다솜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이어진 다음주 예고 영상에서는 이재황이 "솔직히 부담스럽다"고 말하고, 유다솜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안타까움을 더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함소원♥진화 나이차이? 아내의 맛, 딸 혜정이 돌잔치서 한중전 발생

함소원 나이, 진화 나이가 주목 받는 가운데 딸 혜정이의 돌잔치에서 한중전이 발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의 첫 돌맞이 돌잔치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함소원은 "혜정이의 돌잔치를 한달 앞서 시부모님이 오셨을 때 했다"면서 돌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부부와 진화의 부모님, 함소원의 어머니는 함소원이 마련한 중화풍 홀에서 셀프 돌잔치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담겼다.한국식으로 꾸며진 돌상에 중국 마마가 복을 기원하는 빨간색 중국식 데코를 더하면서, 혜정이의 돌상이 진짜 중국식 스타일로 변해갔던 터. 이를 목격한 함소원의 어머니 표정이 굳어버리면서, 함진 부부는 일촉즉발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너무 중국식으로 보인 탓에 함소원의 어머니는 혜정이에게 한복을 입히고자 했다. 하지만 진화의 어머니는 치파오를 입히고 싶어했다. 진화와 진화 아버지도 함소원 어머니의 편을 들었고 결국 혜정이에게 한복을 입히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에 기분이 상한 시어머니는 치파오를 놓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이를 본 시아버지는 "한복 때문에 그러냐. 고작 그런 걸로 티격 태격 할 필요 있냐"며 다시 한번 시어머니를 설득했다. 마침내 돌잔치가 시작됐고 파, 미나리, 마늘이 올라가는 이색적인 중국식 돌잡이도 진행됐다. 혜정은 엽전을 잡아 함소원을 기쁘게 했으며 가족들 또한 축복의 말을 남겼다.돌잡이 후에는 함소원 어머니가 함소원을 통해 예민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다 손녀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니냐"며 이해했고, 시아버지는 "그 대신 다음에 중국에서 잔치 한 번 더하자. 그때는 꼭 치파오 입자"며 갈등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함소원, 진화부부의 나이차이는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고 1994년생인 진화는 아내 함소원보다 18살 어린 26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