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박유나, 열애설 터지자마자 “친구” 빠른 부인에 어리둥절…

사진=김민석·박유나 SNS 오늘(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김민석(29)과 박유나(22)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닿을 듯 말 듯' 출연을 계기로 좋은 고나계로 이어오다 올 초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전해졌다.하지만 열애설이 알려진 직후 김민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박유나 씨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며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며 '닿을 듯 말 듯' 배우들이 다 같이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박유나 측 관계자 또한 "박유나 본인에게 확인 결과 김민석과는 작품으로 만난 가까운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김민석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로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전향 2016년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박유나는 2015년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한 후 '비밀의 숲',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올해 초 JTBC 'SKY 케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online@idaegu.com

오종혁, 교통사고 운전자 구호 조치… 음주운전한 30대男

사진=오종혁 SNS 그룹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이 서울 한남대교 북단에서 교통사고로 다친 운전자 구호 조치를 도운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오늘(19일) 새벽 1시 반경 37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현장을 지나가던 오종혁은 차를 세운 뒤 사고 차량으로 접근해 A씨가 의식을 잃지 않도록 말을 걸며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인 0.121%였던 것으로 확인됐다.오종혁은 "다친 분이 의식을 잃어가길래 말을 걸며 의식을 잃지 않도록 곁을 지킨 것 뿐"이라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online@idaegu.com

JYJ 김재중, 과거 일본방송에서 입은 자켓에 '욱일기'? 박유천 이어 논란의 연속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3일 방송 TV조성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에 그룹 JYJ의 김재중이 패널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10년 만의 예능 출연에 김재중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며 과거 김재중이 일본방송에서 입고나온 자켓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재중이 일본방송에 입고 나온 쟈켓 디자인' 이라는 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김재중이 '욱일기'가 그려진 자켓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네티즌들은 '저게 욱일기인지 모르고 입은것도 문제고 알고 입은것도 문제다', '그냥 일본에서 영원히 살아 한국오지말고' 등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한편 같은 멤버인 박유천은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수차례에 걸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황씨의 오피스텔 등에서 투약한 혐의로 지난 14일 경기 수원지법에서 첫 공판을 진행했다.이날 공판에서 박유천은 법정서 오열하며 "팬과 가족, 지인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제가 평생 큰 죄를 지었지만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 앞으로는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의 자유를 잃지 않도록 잘 살겠다"는 내용의 반성문을 읽었다.online@idaegu.com

이름대로 '나락'된 외질혜·감스트·남순, 성희롱에 대한 인식 전혀 없어

사진=아프리카 방송 캡쳐 오늘(19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외질혜와 감스트가 연이어 올라와있다.이날 새벽 인터넷 방송에서 아프리카 BJ 'NS 남순', '감스트', '외질혜'가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하며 다른 여성 BJ를 언급하며 성희롱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네티즌들은 "심각한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네", "동물의 왕국", "방송 진짜 천박하다"등 강하게 비판하며 인터넷 방송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파문이 확산되자 감스트는 "멘탈이 터졌다.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며 사과했으며 외질혜 또한 "생각 없는 질문으로 피해를 드려 죄송하다. 언급한 여성 BJ들의 연락처를 받아놨고 사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외질혜는 'BJ 철구'의 부인으로 유명하다.online@idaegu.com

아이돌 소속사 수사에 유흥업소 마담·업소여성들 까지… YG엔터테인먼트의 몰락

사진=YG엔터테인먼트 경찰이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유흥업계 큰 손으로 불리는 '정 마담'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오늘(18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유흥업소 종사자 정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으며 정씨는 경찰 조사에서 양현석과 유흥업소 종업원 여성들이 동남아시아 재력가들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한 것은 사실이지만 성매매 알선 의혹과 관련해서는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정마담은 소위 텐프로라고 하는 가라오케에서 업소를 운영하면서 여성들을 관리하고 투입시킨 인물로 힘이 상당히 강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정·재계 쪽에도 끈이 굉장하다는 정평이 나 있다.양현석을 둘러싼 성접대 의혹의 공소시효는 약 한 달여의 시간이 남아있다.online@idaegu.com

'kfc 닭껍질 튀김' 19일 한국 상륙… 전국 6곳에서만 한정판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KFC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됐었던 '닭껍질튀김'이 오는 19일부터 한국 판매가 확정됐다.지난달 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닭껍질튀김을 한국에서도 맛보게 해달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이목을 끌었던 '닭껍질튀김'은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냐는 소문이 났을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한국에서는 강남역점을 비롯해 경성대부경대점, 노량진역점, 수원인계DT점, 연신내역점, 한국외대점 등 6개 매장에서만 2800원에 한정판매한다고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네티즌들은 '지방은 이런거 절대 없지', '광역시 지점도 없네', '잘 팔리면 늘려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김민자, 추억의 명작 '보고 또 보고' 시어머니… 낯이 익더라니

사진=sbs방송화면 오늘(1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배우 '김민자'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등장한 배우 최불암, 김민자 부부는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이목이 집중됐다.배우 김민자는 1963년 KBS 3기 공채 텔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숨은그림찾기', '순자', '보통 사람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드라마 '보고 또 보고'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현재는 난청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후원단체 사랑의 달팽이 회장을 맡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자는 결혼 반대에 부딪혔던 때를 회상하며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다. 친구도 가족도 반대했다"며 "나도 갈등이 있었다. 하지만 내가 놔버리면 이 사람이 상당히 나쁘게 될 것 같았다. 술을 좋아하는데 혹시나 잘못 될까 봐"라며 최불암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online@idaegu.com

베리굿 조현 “과한 해석 자제” vs “성 상품화” 의견 대립

사진=뉴스1 앞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에 참석해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던 베리굿 '조현'이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고 있다.조현은 이날 대회에서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속 구미호 캐릭터 '아리'로 변신했으나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의상이 너무 야하다'와 '문제될 것 없다'고 대립 구도가 생겼다.이에 조현의 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한 매체를 통해 "금일 조현이 착용한 의상은 주최 측에서 준비한 의상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주최 측과 충분한 협의를 거쳤고, 주최 측에서 게임 캐릭터를 오롯이 표현하고자 하는 조현을 생각해 마련해준 의상이다"라며 "과한 해석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하지만 이같은 해명에도 네티즌들은 '성 상품화로 마케팅하네', '저런 옷 입어야하는 조현이 불쌍하다', '여아이돌 극한직업'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lgg유산균'… '3세대 슈퍼 유산균' 어린이 호흡기 질환 예방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1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lgg유산균'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LGG유산균(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은 3세대 슈퍼 유산균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우리 몸의 유해균을 없애주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으로 내산성·내담즙성이 강해 소장까지 살아서 가는 유산균으로 알려져 있다.소장, 대장, 위장 면역에 큰 도움을 주는 LGG, BB-12, LA-5 균주를 포함하고 있어 아토피 잡는 유산균으로 유명한 'LGG유산균'은 어린이 호흡기 질환 예방과 급성 설사를 멎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미국 식품의약국(FDA)도 LGG유산균의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유럽식품안전청도 LGG유산균에 대한 안전 인증을 부여했다.online@idaegu.com

민갑룡 경찰청장 “YG 철저히 수사”, 버닝썬 때도? '신뢰NO'

사진=연합뉴스TV 오늘(17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본청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경기남부경찰청에 형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팀을 운용하도록 했다"며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빠뜨림 없이 철저히 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마약 구매·투약, 수사개입 의혹 등 논란의 중심에 선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양현석 전 대표에 대한 수사 여부 또한 검토 중이다.하지만 여론의 반응은 시큰둥하다.앞서 지난 3월 버닝썬 사건 경찰 유착 의혹을 질타받았을 때에도 민 경찰청장은 "경찰의 명운을 걸고 수사하겠다"고 했으나 결과적으로 승리와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의 구속영장은 기각됐고 윤 총경의 뇌물 의혹 또한 무혐의로 끝났다.버닝썬 공동대표인 이문호씨를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했으나 조직적 마약 유통 혐의는 밝혀내지 못했다.이러한 상황에 네티즌들은 '버닝썬때도 들었던 멘트 같은데', '신용도 제로', '지금까지는 뭐했는지?' 등 비판적인 여론이 대부분이다.online@idaegu.com

곽정은 남자친구, IQ177·옥스퍼드 졸업한 엘리트 외국인 연하남

사진=tvN 방송화면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의 남자친구가 알려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곽정은의 남자친구는 영구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37)로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정치학과 경제학, 철학을 전공한 후 맨체스터 대학원 MBA 과정을 밟은 엘리트다. 2010년부터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했으며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의 책을 발간하기도 했다.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그는 "(곽정은에게) 10분 만에 마음을 빼앗겼다"며 "가치관이 뚜렷하고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은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스윗한 면도 있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곽정은 또한 방송에서 "이해받았다고 느끼는 연애가 처음인 것 같다"며 "인간은 두 가지 욕구가 있는데 인정욕구와 애정욕구다.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은 연애를 하면 누구나 다 받는 것"이라 말했다. 이어 "감정이든 상황이든 생각이든 내가 저 사람한테 인정을 받고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나는 이 친구를 통해 인정욕구가 완전히 다 채워진 기분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online@idaegu.com

더 작게, 더 편리하게 '미니 카라반&폴딩트레일러' 화제… 가족 단위 캠퍼 인기

사진=캠핑카/클립아트코리아 최근 방송된 EBS1 '극한직업'에서 파주의 한 트레일러 공장을 찾아 미니 카라반과 폴딩 트레일러의 제작 과정이 전파를 타면서 '폴딩트레일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또한 차 안에서 숙박하는 '차박'이 인기를 끌면서 미니 카라반과 폴딩 트레일러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미니 카라반은 기존 카라반보다 절반 정도로 작지만 주방, 침실은 물론 샤워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실용적이며 소형차로도 이동 가능해 인기 있다.폴딩 트레일러는 부착된 텐트를 치고 접는데 10분이 채 걸리지 않고,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의 캠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미니 카라반과 폴딩 트레일러 모두 전 제작 과정이 기계의 손을 빌릴 수 없어 작업 하나하나가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소지섭 '한남더힐' 조은정과 함께 집 보러 다녀… 소속사 “사실무근”

사진=연합뉴스 소지섭이 최근 전국 초고가 아파트로 알려진 '한남 더 힐'을 61억원에 현금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지난해 발표된 9·13 부동산 대책 후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시장의 거래절벽 현상이 심화하고 있지만 국내 최고가 아파트인 '한남 더 힐'의 매매는 꾸준해 '그들만의 리그'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는 업게 평가를 받았다.그도 그럴 것이 최근 구입한 소지섭뿐 아니라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해 현대차, SK, 두산 등 대기업 오너 일가도 '한남 더 힐'에 살며 안성기, 이승철, 한효주, 방탄소년단(BTS) 등 유명 연예인도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한편 소지섭이 70평대의 호실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인근 부동산 업자가 "연인과 함께 다녔다는 게 유명하다"고 말했으나 16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 측은 "연인(조은정)과 함께 집을 보러 다닌 것은 사실 무근"이라며 "넓은 평수로 이사하게 되어 그렇게 보인 것 뿐이다"라고 일축했다.online@idaegu.com

양현석 사퇴 발표했지만… 사실 그는 '최대주주'일 뿐 내려놓을 직책 없다

사진=연합뉴스 승리의 버닝썬 사태를 시작으로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 그룹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의혹, 마약 무마 의혹 등 연인 논란의 중심에 있는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오늘(14일) 모든 직책과 업무를 내려놓겠다고 공식입장을 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또한 말장난에 불과하다며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고 있다.그 이유는 YG엔터테인먼트 경영을 실질적으로 총괄하는 사람은 양현석 대표의 동생인 양민석 대표로 그는 YG플러스 대표도 겸하고 있다. 양현석 프로듀서는 YG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일뿐 임원진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애초에 직책이 없었던 양현석 프로듀서의 "오늘부로 YG의 모든 직책과 모든 업무를 내려놓으려 한다"는 발표에 네티즌들은 '피해자 코스프레한다', '어떻게 저렇게 뻔뻔할수가 있냐', '니가 직책이 어딨다고 직책을 내려놓냐' 등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다.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입장 전문양현석입니다.YG와 소속 연예인들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너무나 미안합니다.쏟아지는 비난에도 묵묵히 일을 하고 있는 우리 임직원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저는 입에 담기도 수치스럽고 치욕적인 말들이 무분별하게 사실처럼 이야기되는 지금 상황에 대해 인내심을 갖고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은 힘들 것 같습니다.더 이상 YG와 소속 연예인들, 그리고 팬들에게 저로 인해 피해가 가는 상황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저는 지난 23년간 제 인생의 절반을 온통 YG를 키우는데 모든 것을 바쳐왔습니다.최고의 음악과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지원하는 일이 저에게 가장 큰 행복이었고, 제가 팬들과 사회에 드릴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이라 생각해 왔습니다.하지만 저는 오늘 부로 YG의 모든 직책과 모든 업무를 내려놓으려 합니다.제가 사랑하는 YG 소속 연예인들과 그들을 사랑해주신 모든 팬분들에게 더 이상 저로 인해 피해가 가는 상황은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현재 YG에는 저보다 능력 있고 감각 있는 많은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가 물러나는 것이 그들이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YG가 안정화될 수 있는 것이 제가 진심으로 바라는 희망사항입니다.마지막으로 현재의 언론보도와 구설의 사실관계는 향후 조사 과정을 통해 모든 진실이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online@idaegu.com

'결혼한 가오나시' 화제 왜?… 중국서 18년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개봉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늘(14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결혼한 가오나시'가 올라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가오나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온 캐릭터로 독특한 마스크로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캐릭터이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다시금 화제가 되는 것은 18년 전인 2001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지만 중국에서는 한 번도 개봉된 적이 없다. 이는 중국 정부의 해외 영화 상영 제한 정책 때문이다.하지만 중국 매체 '시나'에 따르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드디어 중국에서 개봉한다고 보도했다. 지브리 측은 "중국 에이전시에 맡기고 있다"며 "상영 예정이다. 현지 정부 발표가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더빙한 배우들의 컨셉 포스터가 있다는 것이다.해당 사진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가오나시 왜이렇게 늠름해', '드디어 개봉하다니', '가오나시 잘생겼어' 등 영화 개봉에 더욱 기대를 하고 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