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가 태어났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복똘이(태명, 남, 3.16㎏, 2018년 12월10일생)

▲엄마랑 아빠-윤연주, 손영모

▲우리 아기에게-동생을 바랐던 누나의 간절함이 통했을까? 우리 복똘이가 4년 만에 찾아왔구나.

엄마랑 아빠에게 사랑스러운 둘째 아기지만 4년 만이라 생각했던 것보다 몸도 힘들고 입덧으로 지쳐서인지 늘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컸단다.

누나랑 똑같은 유도분만이었지만 이번에는 엄마가 힘을 못 내어도 스스로 세상밖에 힘을 내어 나와서 얼마나 기특하고 고마운지 몰라…

건강하게 태어난 걸 축하해! 복똘아, 그거 아니? 아빠 A형 엄마 B형 누나 AB형 복똘이 O형. 혈액형은 제각각 다르지만 모두가 바라는 마음을 하나 같이, 또 복똘이 태명처럼 복스럽고 똘똘하게 잘 자라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살자^^ 우리 아들 사랑해♡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률기자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명품테마로드로 변신

대구의 명물로 통하는 동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이 명품테마로드로 변신한다.대구시는
2019-04-24 20:00:00

국민건강보험 Q&A

Q=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이란?A.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는 중증장애인(1~3급)이
2019-04-24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