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강소농-안동 태무지농원 사진설명



1.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한 여름철에 방금 수확한 붉은 고추를 들고 있다.

2.스스로 태무지농원의 머슴이라고 하는 김광호씨가 밭에서 김매기 작업을 하고 있다.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재배를 고집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풀과의 전쟁을 치른다.

3.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비닐하우스 안에서 자라는 봄 채소들을 수확하고 있다.

4.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꾸러미상품에 넣을 달걀(청계)과 강낭콩을 보여주고 있다.

5.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가 꾸러미상품에 들어갈 나박김치(배추와 무를 주재료로 담근 국물김치)에 들어갈 배추를 다듬고 있다.

6.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농장에서 생산한 청계 달걀과 관상용으로 심어 수확한 호박꾸러미를 들고 있다.

7.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가 고객들에게 꾸러미상품으로 보낼 된장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8.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농장에 전시한 국화꽃을 살펴보고 있다. 국화꽃은 이웃 농가에서 재배한 것이다.

9.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꾸러미상품에 넣은 청계 달걀을 살펴보고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10.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한옥 마루에 다정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11.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마당에 있는 평상마루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2.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와 남편 김광호씨가 태무지농원 간판 앞에 서 있는 모습

13.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가 비닐하우스 안에서 쌈 채소들을 수확하고 있다.

14-16. 태무지농원의 꾸러미상품 구성물, 계절별로 달라진다.

17.태무지농원의 농작물 재배 모습, 꾸러미상품을 전문으로 하다보니 농장을 소량다품종 재배로 운영한다.

18.태무지농원의 정영자대표가 여름철 평상에 고추를 말리는 모습, 소량다품종으로 재배하다 보니 고추의 양도 적다.

19.태무지농원의 겨울철 비닐하우스 모습 소량다품종재배라 여러 채소가 한꺼번에 재배된다

20. 찾아가는 길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섭기자

(특집)강소농 현장을 가다-성주 ‘참멜팜’

멜론은 한때 ‘교황의 과일’이라고 불릴 만큼 고급 과일이었다. 서민들은 선뜻 손을 내
2019-06-05 20:00:00

화촉

▲김홍환·정금남씨 장남 도학군, 임경성(대구일보 부국장·청송담당)·황임옥씨 장녀 혜
2019-04-15 18:42:52

강소농(36)-예천 육묘장 ‘ 될성부른 모종을 키우는 강소농’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이 있다. 어릴 적 모습을 보면 앞날을 예
2019-04-11 20:00:0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