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일반

정준영 몰카돌려보며 “난 쓰레기야”

단톡방에서 자랑하듯 영상공유
확인된 피해 여성만 10명 이상

SBS보도내용 캡쳐
SBS의 보도를 통해 정준영씨와 다른 연예인들이 있었던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을 복원한 내용이 공개되었다.

SBS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단톡방에는 가수 승리와 정준영씨 외 다른 연예인도 있었고 정준영은 단톡방에서 "(몰카) 동영상 찍어서 보내준 것을 걸렸다"라고 말했고, 이에 가수 용모씨는 "그 여자애한테 걸렸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영은 "어"라며 "영상만 안 걸렸으면 사귀는 척하고 (성관계를) 하는 건데"라고 말했다.

또한 정준영은 김 모 씨에게 "XX랑 잤어"라며 한 여성과의 성관계 사실을 자랑했고, 몰래 찍은 성관계 영상을 전송했다. 또한 정준영은 "상가에서 관계했어. 난 쓰레기야ㅋㅋㅋㅋㅋ"라고 말했다. 이에 가수 이 씨는 "즐길 수 있을 때 실컷 즐겨요"라고 답했다. 룸살롱 여성 종업원의 신체 부위도 몰래 찍어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인된 피해 여성만 10명이라고 밝혀져 논란을 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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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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