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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이태균’ 주목받는 이유… 남성호르몬 주사

사진=이태균 인스타그램


과거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모델 겸 방송인 '정다은'이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정다은은 방송 출연 이후 일렉트로닉 작곡가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으나 2017년을 마지막으로 소식이 끊겼다. 하지만 최근 정다은의 SNS에 '언제 출소하시는지'라는 댓글이 게재돼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 중인 20대 방송인이 정다은이 아니냐는 것이 추측이다.

지난 15일 SBS funE는 방송인 겸 음악가로 중국과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정씨가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복역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정다은이 화제가 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얼짱 정다은 남성호르몬주사 맞고 있는 최근 모습'이라는 게시들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훤칠한 키와 꽃미남 외모를 자랑하는 얼짱 정다은의 근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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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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