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의성청년정책단, 대구청년센터 벤치마킹 실시

정책제안발표 참관을 통해 청년참여를 배우다

지난 4월 발대식을 개최한 의성군 청년정책단원(34명)들이 20일 청년커뮤니티가 활성화돼 있는 대구시 청년센터에서 벤치마킹을 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청년정책단 역량 강화교육 및 사례탐방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시설 견학,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 운영진과의 대화, 청정넷 회원 정책제안발표 참관, 청년문화 공간인 ‘다온나그래’ 를 탐방했다.

한편 의성군 청년정책단원들이 방문한 대구시 청년센터는 청년도시 대구를 모토로 2016년 설립됐으며 청년정책지원사업을 비롯한 청년들의 활동·성장·홍보 지원사업 등 청년이 활동하고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벤치마킹이 청년정책단원들의 견문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청년 정책을 많이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의성군 청년정책단원들이 청년커뮤니티가 활성화돼 있는 대구시 청년센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호운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