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경산시의회, 제210회 임시회 폐회

경산시의회는 23일 경산시의회 제210회 제2차 본회의 열고 7일간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23일 경산시의회 제210회 제2차 본회의 열고 7일간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주요 처리안건은 ‘경산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조례안은 원안 의결했으며 ‘경산시 삽살개 육종연구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의결 했다.

또 지난 제209회 임시회에서 보류된 ‘경산시 음식판매자동차의 영업장소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원안의결 됐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지난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 엄정애 의원이 시정질문 한 ‘경산시 지역화페 도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최영조 경산시장은 “하반기에 ‘(가칭)경산사랑상품권 운영 및 관리 조례’ 제정을 추진해 상품권 발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강수명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조례안 심사에 노력한 동료의원과 답변에 성실히 임해준 집행부 공무원에게 감사한다”며 “제211회 제1차 정례회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2018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 등 정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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