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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파도와 함께하는 소꿉놀이

26일 포항 낮 최고 기온이 33.1℃까지 오르며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아이들이 시원한 파도를 맞으며 소꿉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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