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송준기 제32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연임

송준기 제3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송준기 제31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이 제32대 회장에 연임됐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달 30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송준기 회장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2년 6월10일까지다.

송 회장은 성광고와 단국대 치의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 치과대학원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대구생명의 전화 후원이사,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민족통일 대구시협의회장으로 활동했다.

2017년 국민훈장 동백장,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현재 송 회장은 지산치과의원장, 대구여성장애인연대 후원이사,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총동창회장 등을 맡고 있다.

송준기 회장은 “지난 10일부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으로서의 새로인 임기가 시작됐다”며 “인도주의 사업을 펼쳐 실천하는 리더로서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현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