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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그늘막

지난해, 뜨거웠던 대프리카의 땡볕 아래 횡단보도에서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들을 위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던 그늘막이 첨단으로 변모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실용적인 디자인의 ‘스마트 그늘막’이 설치돼 있다. 이 스마트 그늘막은 거치형으로 사계절 날씨 변화해 따라 센서를 통해 온도와 비, 바람의 세기를 분석, 자동으로 개폐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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