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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예천군수배 프리테니스대회 열려



제5회 예천군수배 프리테니스대회가 23일 예천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및 예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5회 예천군수배 프리테니스대회가 23일 예천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및 예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5회 예천군수배 프리테니스대회가 23일 예천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및 예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천군프리테니스협회 주최 열린 이날 대회에는 김학동 군수, 최교일 국회의원이 축하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프리테니스 동호인 250여 명이 참가해 오전 9시 개회식에 이어 바로 치열한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경기는 스타부, 에이스부, 루키부,(이상 각 남자복식, 여자복식), 스타/에이스부 혼합(혼합복식), 장년부, 단체전으로 각각 나눠 치러졌으며, 각 종목별 우승, 준우승, 3위에는 트로피 및 상품이, 단체전의 경우 우승, 준우승, 3위에게는 상금이 수여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개회식에서 “프리테니스는 탁구와 테니스의 특성을 접목하여 개발된 스포츠로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생활체육 스포츠”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군 차원에서 프리테니스를 포함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임을 약속했다.

프리테니스는 탁구와 테니스의 장점을 접목시켜 만든 구기 종목으로 전장 37㎝의 라켓으로 가로 3~4m, 세로 7m의 공간 사이에 네트를 두고 생고무 백색 재질의 공을 번갈아 넣으며 진행한다. 게임 승패는 11점 3세트, 또는 21점 세트 득점으로 가린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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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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