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서구청, 폭염대비 노인안전 보호 대책 추진

대구 서구청은 오는 9월 말까지 취약환경 거주 홀로 사는 어르신 1천500여 명에 대해 폭염 대비 홀로 어르신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폭염 대비 사전준비 사항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 생활관리사 64명이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등 안전확인 기기 및 냉방기 점검을 한다.

폭염 특보 발령 시 재난문자시스템을 통해 생활관리사에게 신속히 전파, 담당 어르신 모두에게 유선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안전 확인 활동을 한다.

무더운 시간대(오후 1시∼오후 5시)의 야외활동 자제와 휴식을 유도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의 위치와 이용안내 등에 집중한다.

또 어르신 돌봄 서비스 수행기관과 연계해 마음 잇기 결연대상자 안부확인, 여름철 건강관리방법, 응급처치요령 등 폭염기 결연대상자 보호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청 전경.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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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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