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2019년 후견사건 실무연구회 워크숍 19일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열려



2019년 후견사건 실무연구회 워크숍이 19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대구 인터불고 호텔 본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가정법원의 후원으로 열린다.

후견사건 실무연구회는 전국 법원의 성년·미성년 후견사건을 담당하는 법관, 조사관, 참여관 및 실무관 등을 회원으로 구성해 2016년 4월15일 설립됐다. 현재 485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올해 제4회째인 실무워크숍은 후견감독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후견감독사건의 외부 전문가의 업무와 사례를 공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할 예정이다.

대구가정법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후견감독사건과 관련된 전문영역의 주제를 다뤄 전문가후견인(법인), 전문후견감독위원, 후견감독보조인, 후견감독상담위원의 역할과 실제 사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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