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영천 운주산승마장에 말타러 오세요-전국민 승마체험 강습반 모집



국내 최초 공공승마장인 영천 운주산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하는 모습.


영천시는 휴양과 승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공공승마장인 영천 운주산승마장에서 승마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전국민 승마체험 강습반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마사회 ‘2019년 전국민승마체험 지원사업’ 운영 중 하나로 신청대상은 만 18세(2001년생) 이상 만 65세(1954년생) 미만의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천시는 한국마사회와 ‘승마’라는 스포츠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승마인구 저변을 확대시키고자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전국민승마체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승마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특별강습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20분부터 11시까지 10회 운영된다. 회당 40분 기승으로 총 10회 진행되며, 오는 11월까지 총 4기의 강습이 진행된다.

첨여 방법은 4기를 통합해 오는 23일까지 강습 신청을 받으며, 한국마사회 홈페이지(호스피아)를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강습비는 10회에 18만 원으로 이 중 한국마사회에서 15만 원을 지원해 주며, 본인부담금 3만 원만 내면 된다.

강습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운주산승마장(054-330-6484, 678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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