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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근육질 훈남 남편과 등장..어떻게 지냈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근육질 훈남 남편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오후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윌벤져스가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수상레저를 즐기기 위해 간 곳에서 에바가 등장, 오랜만의 근황 공개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에바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38살이다. 에바는 과거 KBS에서 방송하 '미녀들의 수다'로 이름을 알렸다. 에바는 지난 2010년 1살 연하 한국인 남편 이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에바 남편의 직업은 레포츠 강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수상레저를 즐기기 위해 에바와 그 남편을 만난 것이다.

에바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에바는 수상스키를 타러 갔다가 남편과 처음 만났고, 이후 수상스키를 타는 남편의 모습에 반해 고백했다고 밝혔다.

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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