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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앞 애교쟁이, '캠핑클럽'서 밝혀진 비밀-포기한 이진..그리고 핑클 콘서트

사진=SL이엔티 제공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달달한 모습으로 주위의 질투를 유발했다. 더불어 '캠핑클럽'이 마무리 된 가운데, 핑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을 다룬 예능프로그램이다.

핑클의 완전체를 만날 수 있다는 점과 핑클 멤버들의 현재 근황, 그리고 이효리, 성유리, 이진의 남편 등에 대한 이야기, 핑클 활동 당시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방송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핑클 콘서트 진행 여부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 자리로, 현재 핑클 멤버들은 핑클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

핑클 콘서트 일정이나 형식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온라인을 통해 신청자를 받았고 이중 일부를 추첨해 콘서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프로골퍼로 지난 2005년 KPGA 입회한 뒤 골프 채널 레슨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골프 선수들의 레슨 코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과 통화 당시 혀 짧은 소리로 이효리에게 눈총을 받았다. 이에 이진은 "항상 이렇게 통화해"라고 익숙한 듯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진은 지난 2016년 여섯 살 연상인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이진은 미국 뉴욕에 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며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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