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액티브시니어축제’가4∼6일 엑스코서 열려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시니어 의료기기, 재테크, 취미·레저 등 선보여

‘2019년 대구 액티브시니어축제’가 4∼6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고령층을 위한 시니어산업과 축제를 결합한 액티브시니어축제는 200개사 300부스 규모로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시니어 의료기기, 재테크, 취미·레저 등 시니어산업·문화를 한 자리에 선보인다.

전시장 내에 9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만들어 노인층의 역동성을 보여준다. 시니어모델 선발대회·뷰티패션쇼를 열어 시니어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이밖에 어르신 예능경연, 시니어 올림픽, 바둑대회, 벼룩시장, 퀼트페스티벌 등을 통해 참가자가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 역할과 함께 시니어가 만들어가는 행사로 개최한다.

은퇴자 일자리 홍보관을 운영해 일하고 싶은 노인에게 일자리를 소개하고 건강 검진관을 함께 마련한다.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제를 홍보하고 행사장에서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의무교육 접수와 인지검사를 진행한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 100세 시대를 미리 체험하고 시니어 기업들은 제품홍보·마케팅을 펼쳐 시니어 산업을 도약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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