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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몇부작? 후속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관심 폭주

사진=KSB2 드라마 '태양의 계절' 87회


지난 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87회에서는 오창석이 살인자 누명을 받게 되면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날 최광일은 "김유월에게 누명씌우지 않으면 아버지와 저 꼼짝없이 살인자 되는 거다"라며 "증권가 정보지에 쫙 퍼졌으니 곧 언론에서도 난리 날 것"이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결국 최광일은 청소부를 이용해 김유월의 사무실에 약을 넣어 놓도록 지시하며 김유월이 결국 경찰에 체포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총 100부작으로 구성된 '태양의 계절'이 결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 될지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태양의 계절'의 후속작품으로는 최명길, 차예련 주연 '우아한 모녀'로 오는 11월 4일 방영 예정이다.

'태양의 계절'은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열연하고 있으며 87회 기준으로 14.9%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KBS2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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