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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금은 아르바이트생 미래는 CEO’…청소년 근로 권익 보호 교육



영천시는 최근 영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근로 권익 보호 인식향상을 위한 ‘지금은 아르바이트생 미래는 CEO’ 우·선·찜(우리가 선택하고 찜한 가게) 활동을 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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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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