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삼시세끼 산촌편' 박서준 등장 일꾼모드 화제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삼시세끼 산촌편'에 새로운 게스트 박서준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에게 기쁨과 환호를 안겼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네번째 게스트로 박서준이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서준은 "저 오늘 거침없습니다"라며 거침없는 일꾼 모드를 장착하고 나섰다. '세끼 하우스' 곳곳을 말 그대로 거침없이 누비며, 멤버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마다 곁에서 나타나는 센스를 발휘한다. '염셰프' 염정아의 옆에서 요리 보조는 물론, '불의 요정' 박소담의 불 피우기를 서포트 하고, 멤버들과 똑같은 팔 토시와 텃밭 노동용 의자를 착용한 채 열정적인 호미질까지 선보인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파스타 재료를 직접 준비해왔다. 이러한 센스에 염정아는 기뻐했고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멤버들과 박서준은 함께 무심기에 나섰다.

박서준은 남다른 열정 가득 일꾼 모드에 일명 '산촌 호미네이터(호미+터미네이터)'라는별명을 얻었다. 평소 남들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일하는 염정아조차 "서준이 땅 파는 속도를 내가 못 쫓아가겠다"라며 놀라고, 윤세아는 "(서준이가) 일머리가 있다"는 칭찬을 덧붙였다.

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는 매주 금요일 9시 10분에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정미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