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인물관계도? 몇부작?...공승연X김민재에 관심

사진=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인물관계도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의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8일 방송한 '꽃파당'에서는 마훈(김민재)가 개똥(공승연)과 이수(서지훈)의 혼사를 맡기로 했다. 개똥이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고 있는 마훈(김민재)이 가시밭길 같은 혼사를 받아들이며 마훈, 개똥, 이수의 삼각 로맨스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워하던 개똥이와 재회한 이수. 안도감과 설움을 터트리는 개똥이 앞에서 차마 왕이라는 사실은 밝히지 못했다. 대신 꼭 방법을 찾아 약속한대로 혼례를 다시 올리자며 비녀를 건넸다. 그리고 마훈에게 “아무리 어려워도 힘들어도 함께 있고 싶습니다. 안 되는 길이라도 기어이 가봐야겠습니다. 제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라며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개똥이는 이수의 청혼을 마냥 기뻐할 수 없었고, 마훈 역시 이수의 결정을 가시밭길이라 여겼다.

총 16부작이 예정된 '꽃파당'은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매파들이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혼담 대 사기극을 다룬 사극드라마 이다.

한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에서 김민재는 왕의 여자를 사랑한 중매쟁이 마훈 역을, 공승연은 왕의 첫 사랑 개똥 역을 맡았다.

이어 박지훈은 조선 최초의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 역을, 서지훈은 첫 사랑에 목숨 건 순정파 국왕 이수 역을 맡았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정미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