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이하늬, 윤계상이 사랑한 미모...감탄을 부르는 이기적인 비율

사진=이하늬 SNS


이하늬(♥윤계상)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계단을 오르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길쭉한 몸매와 완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하늬의 나이는 1983년생 37세, 윤계상의 나이는 1978년생 42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를 보이고 잇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뒤 6년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정미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