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김충섭 김천시장 건설현장에서 시민과 소통 행정 나서

김충섭 김천시장이 감호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지난 17일과 22일 지역 내 주요 건설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건설사업장과 내년도 신규 사업 현장을 방문,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건설안전국장 및 각 사업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좌 평화통일공원 조성사업 △율곡천 하천재해예방사업 △감문국이야기나라조성사업 △광천지구 다목적용수개발사업 △아포도시계획구역 지방도연계사업 △신음근린공원 조성사업 △김천산업단지 3단계 조성 사업 △제2스포츠타운 조성 사업 등 25개 사업장을 점검했다.

특히 현장 점검에 시민들과 만나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관련 공무원들에게 시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시하는 등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주요 사업장의 현장 점검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견실하게 사업을 완료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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