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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부부, '연애의 맛 시즌3' 스튜디오 등장..."이필모는 육아왕"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이필모&서수연 방송 캡처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연애의 맛 시즌3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 10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녹화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필모는 "우리는 아직도 연애 하는 것 같다"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보였다. 이어 이필모는 뒤늦게 등장한 아내 서수연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봐 설렘을 자아냈다.

서수연은 근황에 대해 "요즘 모유 수유하며 아기 보고 있다"고 말했고 이필모는 "지금 아이가 태어난 지 60일 정도 됐다"고 소개하며 귀여운 아이의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서수연은 "오빠가 육아를 잘 한다. 저 보다 아기를 더 잘 봐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수연은 "이필모가 잘 해주느냐"는 질문에 "너무 잘해준다"고 했다.

이필모는 “제 앞에 놓여진 걸 할 뿐”이라며 겸허하게 웃었다. 서수연이 자신이 등장한 영상을 자주 돌려본다는 말에 박나래는 “어느 영상을 제일 많이 보시냐”고 물었고 서수연은 첫 만남 영상을 가장 많이 본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하도 많이 봐서 정액으로 끊었다”면서 웃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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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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