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대구 중앙도서관 직장인 위한 야간 인문학 강연

도서관 알리미

대구 시립중앙도서관이 직장인을 위한 야간 무료강좌를 진행한다.


대구시립중앙도서관이 다음달 17일까지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인간과 환경의 새로운 관계를 상상하다’를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간과 환경이 상생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과학적인 측면과 철학적인 측면으로 나눠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과학적 측면은 자연생태연구소 소장으로 지역 내 학교 및 도서관에서 활발하게 강의 활동을 하고 있는 이진국(경북대 지구시스템부)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철학적 측면은 시민인문학연구센터 이사장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저술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이상환(경북대 철학과) 교수가 맡았다.

모든 강좌는 무료(단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중앙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http://www.tglnet.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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