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경북 지역 대부분 아침 기온 영하권으로 뚝

낮 최고기온도 10℃ 안팎으로 쌀쌀

대구지방기상청


20일 대구·경북 대부분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기온이 낮아 춥겠다고 내다봤다. 낮에도 10℃ 안팎의 기온을 기록하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양 영하 8℃, 청송·의성 영하 7℃, 안동 영하 5℃, 대구 영하 1℃ 등 영하 8~0℃(평년 영하 5~영상 4℃), 낮 최고기온은 청송 7℃, 안동·영양 8℃, 대구의성 10℃, 6~12℃(평년 10~14℃)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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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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