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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나이? 김혜연 남편 고영륜? 공부가 머니, 두 아들 심리검사 결과에 눈물

사진=MBC ‘공부가 머니?’ 김혜연 스틸컷
가수 김혜연 나이, 김혜연 남편 고영륜씨가 관심인 가운데 전문가 솔루션에 눈물을 흘렸다.

22일(금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김혜연이 초등학교 4학년과 2학년 두 아들과 함께 출연, 생각지 못한 솔루션에 결국 눈물을 보인다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혜연은 슬하에 딸 둘, 아들 둘을 둔 다둥이 가족이다. 첫째 딸과 둘째 딸을 키울 때는 따로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잘했었는데, 아들은 옆에서 잔소리하지 않으면 잘 씻지도 않는다고 말해 아들 둔 엄마들의 큰 공감을 일으킬 예정이다.

관찰카메라를 통해 일상을 살펴본 결과, 김혜연은 많은 스케줄로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지만 틈이 날 때마다 전화로 아이들을 챙기고 있었다.

전화로 숙제는 다했냐는 엄마의 물음에 셋째 도형이는 엄마를 위한 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는 김혜연의 두 아들에 대한 다각도 맞춤형 솔루션이 공개된다. 학습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과 함께 심리검사가 진행됐는데, 생각지 못한 충격적인 결과에 김혜연은 눈물을 보였다고. 이에 MC 신동엽은 “너무 슬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제부터 달라지면 되니까요”라고 말해 어떤 솔루션이 이뤄졌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혜연은 올해 나이 49세이며 남편 고영륜 씨와는 지난 2000년에 결혼했다.김혜연과 남편은 팬과 가수의 관계로 만났다고 전해진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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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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