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고령군 스타기업 4개 업체 선정

고령군은 최근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고령군 스타기업’ 인증서 수여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고령군은 최근 지역경제의 리더 역할을 할 미래성장 유망 중소기업 업체를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고령군 스타기업’ 인증서 수여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스타기업은 고령1일반산업단지 우전과 덕우금속이며 대가야읍 소재 선일농기계, 성산면 성암산업 등 4개 업체이다.

이들 업체는 기술 혁신적이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미래 성장 잠재력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체로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연간 매출액 30억 이상, 매출액 상승률, 기술개발 실적, 신기술 및 첨단기술 보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다.

고령군은 스타기업에 대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추천액 지원확대(최대 5억 원) 및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우선 추천, 기업 수요에 맞은 전략적 지원 시책을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선일농기계는 현판식과 더불어 불우이웃 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 힘쓴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매진해 고령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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