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태사자 김형준, 헤이즈와 다정하게 '찰칵'

사진=태사자 김형준 SNS


태사자 김형준 SNS가 화제다.

김형준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가맨3 with #헤이즈 #콜드 후배님들과 영광입니다. #태사자 #태사자김형준 #슈가맨 #비도오고그래서 #온라인탑골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형준과 헤이즈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주변을 환히 비추고 있다.

김형준은 최근 JTBC '슈가맨3'에 출연해 택배 기사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형준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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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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