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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올해 지역경제를 이끈 2019 스타기업 선정

칠곡군은 올해 지역경제를 이끈 ‘칠곡군 스타기업’ 3곳을 선정했다. 한성브라보에서 열린 스타기업 현판식 모습.
칠곡군은 최근 ‘2019년 칠곡군 스타기업’으로 삼보프라텍(대표 이석우), 에이지밸브(대표 양희조), 한성브라보(대표 이혜용) 등 3곳을 선정했다.

칠곡군은 2017년부터 매년 3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지역경제 리더기업으로 육성해왔다.

스타기업은 매출·수출·고용 실적 및 기술개발 노력도 등 전반적인 회사의 재정 상황을 평가해 결정한다. 앞으로 3년간 칠곡군으로부터 운전자금 및 기업 지원 사업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칠곡군은 지난 23일 한성브라보에서 스타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속적인 칠곡군 스타기업 선정을 통해 칠곡군 경제의 리더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스타기업 등 지역 강소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시장에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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