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 통큰 기부

발행일 2019-12-26 15:44:01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 김정태(오른쪽) 이사장과 윤민구(왼쪽) 전무가 고령군청을 방문해 곽용환 고령군수에게 교육발전기금 3천만 원과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3천220만 원을 기탁했다.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은 26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3천만 원과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3천220만 원을 기탁했다.

2015년부터 매년 교육발전기금과 대가야 희망플러스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교육발전기금 3천만 원 모금에는 다산주철, 신한주철공업, 보영금속, 삼우금속, 세화금속공업, 효성케스텍 및 효성금속, 동희, 동성케스탑 및 만금케스탑, 태영금속 등 14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또 희망플러스 3천220만 원의 성금 모금에는 우리캐스트, 우전, 영진주물, 태백주철, 해원산업, 해원에프엠, 서경금속, 중앙금속, 대화산업, 태흥주재, 천우금속 등 11개 업체가 참여했다.

곽용환 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사랑으로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한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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