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북구청, 다둥이 행복카 무료 렌탈 사업 확대

기존 2일에서 4일로 늘려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이 지난해 출산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시행한 ‘다둥이 행복카 무료 렌탈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

이 사업은 다자녀 출산 가정에 7인승 이상 차량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이용 기간을 기존 2일에서 4일로 확대 운영한다.

지원 신청은 대구 북구에 거주하며 네 자녀 이상, 만 6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으로 13일부터 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 일주일 전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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