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달서구서 택배차량 화재 발생…6천700만 원 피해

지난 14일 오후 10시10분께 대구 달서구 장동 남대구 IC에서 성서공단 방향으로 달리던 25t 택배 트럭에 불이 나 짐칸에 실린 물품 등을 태워 6천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지난 14일 오후 10시10분께 대구 달서구 장동 남대구 IC에서 성서공단 방향으로 시내도로를 달리던 25t 택배 운반 차량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차량 운전자는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짐칸에 실려 있던 택배와 차량 대부분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700만 원 상단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현수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