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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조엘라X장한이X이미리X전영란...역대급 준결승 무대 눈호강 귀호강 예고

사진=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제공
‘보이스퀸’ 참가자들의 역대급 ‘준결승’ 무대가 펼쳐진다.

16일(금일) 방송되는 ‘보이스퀸’ 9회에서는 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기 위한 14인 참가자들의 치열한 준결승 무대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열정과 각오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이에 준결승에 오른 몇몇 참가자들의 모습만 봐도 비주얼부터 퍼포먼스까지 역대급 무대의 향연을 예고하고 있다.

'보이스퀸'의 마스코트 이미리의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퀸메이커 이상민은 그녀의 무대를 본 후 "어느새 이미리의 춤에 빠져버렸다"는 감상을 남겼다고. 또한 와일드카드로 기사회생한 최성은은 "저의 최대치를 준비했다"는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고 전해져 기대가 더해진다.

듀엣미션은 참가자들이 어떤 조합을 만들어낼지, 또 함께 어떤 하모니를 들려줄지가 관전포인트다. 이에 ‘보이스퀸’에서 뛰어난 보컬로 인정받은 정수연, 조엘라, 장한이, 박진영이 과연 누구와 팀을 이루게 될지, 어떤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 역시 커지고 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퀸'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MBN 채널에서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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