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최기문 영천시장, 민원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잰걸음

최기문 영천시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기문(가운데) 시장이 남부동 2통 마을입구 진입도로 민원현장을 둘러 보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8일부터 열리고 있는 읍·면·동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발전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며 소통을 하고 있다.

특히 최 시장은 읍·면·동 주민간담회 전체 일정이 끝나기 전에 주민 건의사항을 챙기면서 민원 해결을 위해 관련 공무원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민원현장으로 출근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남부동 2통 마을입구 진입도로 민원현장과 영서교 밑 징검다리 현장을 방문,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의견을 듣고 현장에서 해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 시장은 취임 후 시민 체감 행정이 올해에도 시민을 위한 작지만, 반드시 필요한 사업부터 챙기겠다는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이 빨리 해소될 수 있다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즉시 현장을 찾아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온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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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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