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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여홍철 하차? 진종오 하차? 진실은?

사진=JTBC '뭉쳐야 찬다' 포스터


'뭉쳐야 찬다'가 재방송 되는 가운데, 진종오 하차, 여홍철 하차 등에 대한 궁금증이 연일 지속되고 있다.

방송계에 따르면 진종오 선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 활동 휴식기를 갖게 됐다. 진종오는 2020 도쿄 올림픽에 참전, 모든 방송 활동을 내려놓고 준비에 매진한다.

진종오는 50m 자유권총과 10m공기권총을 주종목으로 하는 사격 선수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처음으로 출전해 권총 50m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진종오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10m 공기권총 및 혼성 10m 공기권총 출전을 준비 중이다. 개인통산 5번째 올림픽 금메달 도전이기도 하다.

한편 여홍철은 `뭉쳐야 찬다`에 새 멤버가 영입될 때마다 하차설에 휘말리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멤버 가운데 하차하는 멤버에 대한 공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직 여홍철의 하차 소식이나 휴식기를 갖는다는 내용이 공식적으로 방송을 통해 전해진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여홍철의 공백을 걱정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한 그의 빠른 건강 회복과 복귀를 바라는 목소리도 더해지고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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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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