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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안경광학과 3년생 국제공인 콘택트랜즈 시험 전원합격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안경광학과 3학년 학생 32명이 ‘국제 콘택트렌즈 교육자 협의회(IACLE)’ 국제공인 콘택트렌즈 시험(STE인증)에 응시, 전원 합격했다.

김천대 안경광학과는 2014년 처음 IACLE 시험에 70명의 모든 학생이 시험에 응시해 100% 합격하는 등 6년간 100% 합격하는 영예를 누렸다.

‘IACLE STE’는 호주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콘택트렌즈교육자 협의회로 세계적 명성이 있는 유일한 콘택트렌즈 전문가 협의회다. 매년 콘택트렌즈 관리자 시험을 실시하고 시험에 통과하는 학생들에게는 자격증을 수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대는 2010년 4년제 종합대학교로 승격됐다. 안경광학과는 1989년 개설돼 31년 역사를 자랑하는 간호보건계열 중심 학과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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