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사랑의 불시착 몇부작? 15회 예고? 후속? 아이유 OST? 인물관계도-줄거리? 사랑의 불시착, 막방 앞두고 비하인드 컷 공개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사랑의 불시착' 몇부작, 15회 예고, 후속, 아이유 OST,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궁금한 가운데 '사랑의 불시착'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랑의 불시착' 측은 13일,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밝은 웃음이 촬영장 곳곳에서 포착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매주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두 주연 현빈(리정혁)과 손예진(윤세리)이 유쾌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두 배우는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진지한 눈빛으로 연기 합을 맞추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다. 서지혜(서단)와 김정현(구승준)도 밝은 미소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어, 즐겁고 활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사랑불’의 스토리에 감칠맛을 더하는 조연 배우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카로운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하는 오만석(조철강)과 김영민(정만복)의 다정한 모습은 물론, 5중대 대원들의 개구진 모습도 함께 포착돼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사랑의 불시착' 15회 예고편이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으며 총 16부작이다.

가수 아이유가 ‘사랑의 불시착’ OST 마지막 가창자로 나섰다. 11일 아이유의 ‘마음을 드려요’가 공개가 됐다.

현빈이 맡은 리정혁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원리원칙대로 부대를 이끄는 인민군 대위로, 평소 중대원들을 엄하게 대하지만 다른 상관들의 간섭에서는 자신의 중대원들을 철저히 지켜내는 따뜻한 내면의 소유자다.

손예진은 재벌 3세 상속녀이자 남한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핫한 셀럽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인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정미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