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경산시 옥산가스 반성면 대표 경산시 제10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반성영 경산 옥산가스 대표가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경산시 제1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반성명 경산 옥산가스 대표가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경산시 제10호(경북 114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최근 경산시청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관계자,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반 대표는 어린 시절 어려운 집안형편 속에 살아오면서 돈을 벌게 되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며 살겠다는 신념으로 25년 간 가스배달 사업을 운영했다.

특히 반 대표는 바쁜 생활 속에 서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몸소 실천하는 등 지역 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반성명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으로 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도록 기부를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에게 도움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1억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경산에는 1호 이은우(동원금속 대표), 2호 송병관(은석철강 대표), 3호 손동수(팔공산관보약사암 회주), 4호 권오흥(권치과의원 원장), 5호 박왕서(삼현이피에스 대표), 6호 반용석(반치과 원장), 7호 이봉희(M모텔 대표), 8호 주재동(동도농산 대표), 9호 김용봉 (와이쓰리 회장), 10호 반성명 대표까지 총 10명이 가입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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