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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김형준 집안? 이혼? 나이? 나 혼자 산다, 김형준 자취 15년차 축구 덕후의 일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태사자 김형준 집안, 이혼,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태사자 김형준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된다.

28일(금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가득찬 ‘덕후’ 김형준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취 생활 '15년 차'에 접어든 김형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반지하부터 지금의 집까지 다양한 집을 거쳐 온 그는 프로 자취러답게 남다른 여유를 드러낸다. 특히 자신만만하게 요리를 시작하지만, 어딘가 허술한 그의 '웍' 솜씨로 귀여운 허당미(美)까지 엿볼 수 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형준은 '축구 찐 덕후'의 면모도 드러낸다. 김형준은 경기 관람에 앞서 집안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머플러와 유니폼을 온몸에 두르는 것은 기본, 팀 응원가까지 부르는 등 힐링과 요란함이 공존하는 '안방 1열 직관'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풍족한 저녁 식사와 덕질이 공존하는 그의 하루에 가장 큰 이벤트가 남아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형준의 집안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많지만 현재 제대로 알려진 바는 없으며 결혼, 이혼은 하지 않은 미혼이며 김형준 나이는 44세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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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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