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구상의,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14일까지 폐쇄

외국어능력시험, 상공회의소 한자 검증 내달 19일로 연기

대구상의와 광주상의가 13일 주52시간 근로제 제도 보안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서를 정부와 각 정당에 전달했다.사진은 대구상의 전경.


대구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기술자격 상설시험장 잠정 폐쇄기간을 14일까지 추가 연장한다.

대구상의는 당초 7일까지 폐쇄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신이 숙지지 않고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

8일 예정 돼있는 제1회 FLEX(외국어능력시험)검정과 제1회 상공회의소 한자 검정 등 정기시험 2종목은 내달 19일로 연기됐다.

상의는 관련 사항을 대상 수험생에게 긴급 공지하고 환불 및 연기 내용을 안내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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