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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이주영, 작품 애정 빛나는 '본방사수' 독려

'아무도 모른다'에 출연하는 이주영 / 사진=라라미디어 제공


'아무도 모른다'에 합류한 배우 이주영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라라미디어는 9일 공식 SNS 채널에 이주영이 함께한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대본 인증샷과 함께 본방사수 독려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주영은 "'아무도 모른다'에 민성이 엄마로 출연하게 됐다. 어떤 엄마일지 궁금하시다면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진 속에서 '아무도 모른다'의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주영은 9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아무도 모른다' 3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 그가 맡은 역할은 하민성(윤재용 분)의 어머니로, 평소에는 차가운 성격을 가졌지만 아들에 대한 사랑은 극진한 캐릭터다.

연극 무대는 물론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로 내공을 쌓아온 이주영인 만큼, 내면의 대비되는 인물상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표현해낼 전망. 또한 입체적인 인물 묘사를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울 예정이다.

이주영은 앞서 tvN '도깨비', '아스달연대기', KBS2 '마녀의 법정', MBC '아이템', OCN '타인은 지옥이다' 등으로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했으며, 영화 '김종욱 찾기', '소수의견' 등으로 관객들과도 만나왔다.

한편 이주영이 소속된 라라미디어는 김혜나, 백보람, 이희진, 조휘, 손지윤, 정윤서, 박하빈 등이 소속돼 있다. 라라미디어는 배우 매니지먼트 외에도 드라마, 영화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꾀하며 더욱 활발한 2020년을 보낼 예정이다.

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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